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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강물이 이야기
2. 모아비_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
3. 숲은 몇 살이에요
4. 신비로운 곤충 박물관
5.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 백과
6. 이게 뭐예요_자연에서 볼 수 있는 온갖 모양들

저자 소개 16

글그림카트린 르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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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에 캐나다 퀘벡에서 태어났다. 캐나다의 생트 푸아 칼리지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다음에 프랑스로 건너가 유명한 미술 학교인 스트라스부르장식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다. 지은 책으로는 『나쁜 새엄마』(2014), 『얇은 우울증 슬라이스』(2014), 『동물 치료법』(2016) 등이 있다. 2016년에는 피에르 라포엥트가 쓴 『페피토의 비극적 운명』을 재해석해서 발표하기도 했다. 『강물이 이야기』는 한국에 소개되는 저자의 첫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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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미카엘 엘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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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태어난 어린이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예요. 애니메이션과 특수 효과 분야에서 일하다가 여행을 좋아해서 세계 곳곳을 누볐어요. 2014년에 처음 발표한 책 『모모Mo-Mo』로 독창성과 훌륭한 작가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았어요. 그 후 발표한 『라야의 물L’eau de Laya』로 생텍쥐페리상 후보에 올랐고, 2017년에는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피에르 프라트와 함께 『몇 번의 날갯짓Quelques battements d’ailes』을 발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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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샤를린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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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ne Collette

파리에서 활동 중인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장식 예술 학교에서 회화를, 프랑스 앙굴렘 국립 만화 학교에서 만화를 공부했으며,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제작자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후덜덜 곤충 수리공』, 『나의 작은 나라』 등이 있으며, 직접 쓰고 그린 『숲숲숲!』으로는 2020년 ADAGP 프랑스 청소년 도서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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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수아 라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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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이자 교육가예요. 곤충환경보호사무국(OPIE)과 자연과 환경 교육을 이끄는 그렌 일 드 프랑스(GRAINE IdF)의 회원으로 활동 중인 그는 인간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곤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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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나 지아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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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 백과』의 저자이다.

스테판 반 잉겔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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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 백과』의 저자이다.

알랭 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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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 백과』의 저자이다.

라파엘 마르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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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hael Martin

생명과학을 공부하다가 재미있어서 정치학도 공부했습니다. 두 학문을 통합해서 열정적으로 연구하고 있어요. 오키도키 에이전시에 소속되어 청소년 다큐멘터리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다양한 주제에도 해박한 지식을 갖춘 라파엘은 그 중에서도 특히 자연과 관련된 주제에 큰 열정을 품고 있는 작가입니다. 쓴 책으로 『뼈 있는 책 : 누구의 뼈일까?』, 『이게 뭐예요?』, 『슈퍼 히어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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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안 드 앙젤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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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옹 에밀 콜 학교를 졸업하고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웹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어요. 첫 작품인 『신비로운 곤충 박물관』 덕분에 동물과 식물의 매력에 푹 빠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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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년 프랑스 렌에서 태어났습니다. 파리 에스티엔느 학교에서 그래픽 아트를 공부한 뒤, 광고와 어린이 잡지,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며, 주로 여행에서 영감을 얻어 그림을 그립니다. 그린 책으로는 《소년, 지구별을 보다》, 《넬슨 만델라》, 《세상을 다르게 꿈꾸기 위한 숫자 100》,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 은행나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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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클레르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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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 Schvartz

에스티엔 미술학교와 올리비에 드 세르 미술 학교를 졸업한 젊은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클레르는 출판, 통신, 건축 등 많은 분야에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기도 합니다. <레 푸흐미 후즈> 출판사에서 『바다를 보고 싶어 했던 별장의 작은 자갈』을 출판했으며, 현재 파리와 아름다운 항구도시 낭트를 오가며 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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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베르 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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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bert Reevs

캐나다 퀘벡에서 출생. 프랑스인이 가장 사랑하는 천체물리학자이자 과학저술가이다. 맥길대학교와 코넬대학교에서 천체물리학을 공부하였고, 1960년대에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고문으로도 활동했다.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을 지냈으며,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25권 이상의 대중교양서를 펴냈으며, 그중 여러 권이 번역되어 베스트셀러 작가로 알려졌으며, 과학을 대중화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몬트리올과 파리에서 우주론을 가르쳤으며, 2001년 아인슈타인상을 수상하였다. 2000년 이후 환경운동가로 변신한 그는 사라져가는 생물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환경단체
캐나다 퀘벡에서 출생. 프랑스인이 가장 사랑하는 천체물리학자이자 과학저술가이다. 맥길대학교와 코넬대학교에서 천체물리학을 공부하였고, 1960년대에는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고문으로도 활동했다.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을 지냈으며, 프랑스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 25권 이상의 대중교양서를 펴냈으며, 그중 여러 권이 번역되어 베스트셀러 작가로 알려졌으며, 과학을 대중화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 몬트리올과 파리에서 우주론을 가르쳤으며, 2001년 아인슈타인상을 수상하였다. 2000년 이후 환경운동가로 변신한 그는 사라져가는 생물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환경단체 ‘인류생물다양성협회’와 ‘프랑스생명다양성기구’의 명예회장직을 맡고 있다. 우리나라에 번역 소개된 저서로는 《위베르 씨, 내일의 지구를 말해주세요》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 백과》 《천체 물리학자 위베르 리비스의 은하수 이야기》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 《괜찮아 우리는》이 있다.

위베르 리브스의 다른 상품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부터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그래서 서울과 파리에서 번역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번역을 하면서 번역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나온 뒤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을 졸업했다.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과 한국문학번역원 산하 번역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다.옮긴 책으로 『증오의 기술』, 『르몽드 세계사』, 『독신의 수난사』,『프랑수아즈 사강 작품선』, 『걸리버 여행기』, 『나의 큰나무』, 『판타스틱 행복백서』, 『글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부터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그래서 서울과 파리에서 번역을 전문으로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고,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번역을 하면서 번역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나온 뒤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을 졸업했다.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졸업했으며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과 한국문학번역원 산하 번역아카데미에서 강의하고 있다.옮긴 책으로 『증오의 기술』, 『르몽드 세계사』, 『독신의 수난사』,『프랑수아즈 사강 작품선』, 『걸리버 여행기』, 『나의 큰나무』, 『판타스틱 행복백서』, 『글쓰기가 재미있는 글쓰기 책』, 『아이 마음속으로』, 『항암』, 『길모퉁이 카페』, 『독약』 등이 있다.

권지현의 다른 상품

1999년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 제8대학에서 조형 예술 석사 학위를 받았다. 『꾸뻬 씨의 행복 여행』을 시작으로 덴마크의 국민 작가 요른 릴의 『북극허풍담』 등 다수의 서적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라무에게 물어봐』 시리즈와 니체, 아들러, 쇼펜하우어의 철학을 담은 『작고 아름다운 철학수업』 시리즈, 『자루 속 세상』 『걱정 많은 새』 『파란심장』을 쓰고 그렸다. 현재 북한산자락에서 새들과 함께 살며 화가, 동화 작가, 번역가, 삽화가로 일하고 있다. 2004년 정헌 메세나 청년 작가상을, 2020년 『자기가 누구인지 모르는 코끼리 이야기』로 눈높이 아동문학대전 그림책 대상을 받았다.

지연리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제4대학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줄어드는 아이 트리혼』, 『큰 늑대 작은 늑대』, 『토요일의 기차』, 『작은 죽음이 찾아왔어요』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이주희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어 및 영어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우아한 분자』, 『붕괴의 사회 정치학』, 『오늘의 교양』, 『우리는 왜 기후 위기에 대비해야 할까』, 『우리는 왜 젠더를 이해해야 할까』, 『나는 성차별에 반대합니다』, 『초콜릿』, 『지도로 보는 세계 정세』, 『왜 그렇게 말해주지 못했을까?』, 『여성의 몸, 여성의 지혜』, 『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걸까?』, 『종이가 만든 길』, 『철학자의 여행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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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198*270*20mm
ISBN13
979116034178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특징

*자연에 대한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 줄 수 있습니다.
*환경과 생태, 생물 등에 대한 작가의 상상이 더해진 그림책과 실제적인 지식이 어우러진 그림책, 두 가지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자연에 대한 상상력과 지식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각 권 소개

01. 강물이 이야기(카트린 르파주 글·그림/ 권지현 옮김)
자연과 인간이 하나로 연결돼 있음을 일깨우는 환경 그림책
물결처럼 푸른 머리칼을 지닌 강물이는 숲속 친구들, 마을 친구들과 정답게 어울려 놉니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인가 강물이는 지치고 힘들기 시작합니다. 강물이에겐 대체 어떤 일이 생긴 걸까요? 강물이를 통해 자연에 대한 우리의 관심과 노력의 중요성과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깨닫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02. 모아비_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미카엘 엘 파티 글·그림/ 권지현 옮김)
아름답고 시적인 글, 신비롭고 환상적인 색채로 피어난 모아비 나무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 모아비가 들려주는 자연과 동물, 인간의 탄생 이야기. 간결한 글과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은 은은한 감동을 자아내며, 그동안 우리가 외면했던 나무와 숲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03. 숲은 몇 살이에요(샤를린 콜레트 글·그림/ 지연리 옮김)
홀로 모든 것을 기억하고 있는 숲과 나무 이야기
여섯 살 생일을 맞은 아마. 아마는 자신의 생일 케이크에 올라갈 산딸기를 따기 위해 할아버지와 숲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할아버지에게 숲의 탄생에 대해 듣게 됩니다. 나무의 탄생과 죽음 그리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간 나무가 다른 생물의 탄생을 돕는 자연의 순환에 대해 알려 주는 그림책.

04. 신비로운 곤충 박물관(프랑수아 라세르 글/ 안 드 앙젤리스 그림/ 권지현 옮김)
곤충을 사랑하는 박물관장님이 들려주는 평범하고도 특별한 곤충의 모든 것
곤충을 너무나 사랑하는 박물관장님은 곤충들을 아주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재밌고 독특한 기준으로 곤충들을 분류해서 재밌는 전시실을 만들었어요. 박물관장님의 재치 만점 말투와 아름다운 세밀화로 가득한 곤충 박물관을 통해 곤충의 다양한 매력을 느껴 보세요.

05.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생물다양성 그림 백과(로라나 지아르디, 스테판 반 잉겔란토, 알랭 세르 글 / 자우 그림/ 이주희 옮김)
알면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면 행동할 수 있게 됩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지구별의 아름다운 생물다양성을 지키는 일은 우리 모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야 합니다. 전 세계 총 32곳의 풍경과 기후를 소개하면서, 각 지역에 살고 있는 141종의 멸종 위기 생물에 대하여 안내하는 멋진 그림책입니다

06. 이게 뭐예요_자연에서 볼 수 있는 온갖 모양들(라파엘 마르탱 글/ 클레르 슈바르츠 그림/ 강현주 옮김)
두 눈을 반짝반짝, 관찰거리를 찾아 헤매는 호기심 대장들 모두 모두 모여라
잔디밭에 꽂힌 막대사탕, 모래에 꽂힌 거인의 손톱, 나무에 매달린 커다란 풍선, 반투명한 비닐봉지 등 자주 본 것 같지만 어딘가 낯설기도 한 것들이 하나하나 등장합니다. 머릿속에 “?”를 가득 앉고 오른쪽 페이지로 시선을 돌리면 우리 주변에 있던 다양한 생물들이 ‘그 이상한 물건들의 주인은 바로 나!’라고 외치며 나타납니다. 머릿속에 가득했던 “?”는 “!”로 바뀌게 되죠. 자연의 위대한 신비를 파헤쳐 주는 수수께끼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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