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6,500
10 5,850
YES포인트?
3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명작 그 뒷이야기

책소개

저자 소개 3

토니 브래드먼

관심작가 알림신청
 

Tony Bradman

토니 브래드먼은 작가이자 <데일리 텔레그래프>의 어린이 책 서평 기자로 모든 연령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글을 쓰고 있다. 그는 런던 남부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대학교를 졸업하고 몇 년 동안 대중음악 잡지 기자로 일했다. 1984년에 처음 책을 내고 1987년부터 작가로 일하면서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글을 썼다. 여러 편의 시와 소설을 썼고, 큰 성공을 거둔 선집을 여러 권 편집했으며, 지금도 <데일리 텔레그래프>와 다른 잡지들에 어린이 책에 관한 기사와 서평을 싣고 있다. 지금까지 어린이 책을 널리 알리는 일을 많이 해 왔는데, 도서 마케팅 협의회의 우수 유아 도서 운동도 했고,
토니 브래드먼은 작가이자 <데일리 텔레그래프>의 어린이 책 서평 기자로 모든 연령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글을 쓰고 있다. 그는 런던 남부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대학교를 졸업하고 몇 년 동안 대중음악 잡지 기자로 일했다. 1984년에 처음 책을 내고 1987년부터 작가로 일하면서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글을 썼다. 여러 편의 시와 소설을 썼고, 큰 성공을 거둔 선집을 여러 권 편집했으며, 지금도 <데일리 텔레그래프>와 다른 잡지들에 어린이 책에 관한 기사와 서평을 싣고 있다. 지금까지 어린이 책을 널리 알리는 일을 많이 해 왔는데, 도서 마케팅 협의회의 우수 유아 도서 운동도 했고, <페어런츠> 지가 1000파운드 상금의 유아 도서 상을 제정하도록 돕기도 했다.

토니 브래드먼의 다른 상품

그림사라 워버턴

관심작가 알림신청
 
사라 워버턴은 젊고 역동적인 신인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영국 버킹엄셔 에일즈베리에서 태어나 부모님과 여동생, 그리고 불쌍하게 생긴 개 브린과 함께 자랐다. 학교를 마치고 북 웨일스의 뱅거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이어 브리스틀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을 공부했다. 사라 워버턴은 이렇게 말한다. “그림을 그리고 거기에 색칠을 하는 일을 하다니 저는 정말로 운이 좋아요.”
1984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영어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엄마, 이구아나 기르게 해 주세요!』, 『공룡 대탐험』, 『신데렐라와 심술궂은 왕비』, 『빨강 빨강 빨강』, 『골짜기로 내려간 여우, 하퀸』, 『아기 반달곰 우라의 모험』들이 있다.

안민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50쪽 | 184g | 152*221*15mm
ISBN13
9788945124241

출판사 리뷰

아주 아주 멋진 늑대 씨

옛이야기를 보면, 늑대는 언제나 나쁜 역할로 나옵니다. <아기 돼지 삼 형제>에서는 아기 돼지들을 잡아먹으려다가 놓치기도 하고, <빨간 모자>에서는 교활하게 빨간 모자를 속여서 할머니와 빨간 모자를 잡아먹으려고 하지요.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늑대 씨는 옛이야기에 나오는 늑대 씨의 모습과는 거리가 멉니다. 말 못 할 사정이 있기 때문이지요. 늑대 씨도 한 집안의 가장이라서 식구들이 굶지 않도록 먹을 것을 구해 와야 합니다. 하지만 요즘 들어 도무지 먹이를 구할 수가 없습니다.
늑대 씨한테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생겼는데, 그 아이들이 생긴 뒤로는 마음이 약해져서 도무지 다른 동물들을 잡아먹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기 돼지들도 잡아먹으려다 마음이 아파서 도저히 못 잡아먹고, 빨간 모자도 도저히 못 잡아먹지요. 잡아먹기는커녕 빨간 모자랑 같이 할머니 놀이를 하며 재미있게 놀아 주지요. 옛이야기에서 무시무시하게 나오던 늑대 씨가 순한 양처럼 변해 버린 거예요.
늑대 씨는 그 사실을 깨닫고 이제 새 삶을 시작하려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결코 만만치가 않습니다. 늑대 씨는 이제껏 누군가를 잡아먹거나 괴롭히는 일밖에 하지 않았기 때문에 힘을 쓰거나 번개같이 달리거나 무섭게 구는 것밖에 할 수 없었으니까요. 그러니 새로운 일을 찾기가 쉽지 않지요.
늑대 씨는 도자기 가게 점원, 집배원, 궁정 하인 등 새로운 일자리에 적응하려고 열심히 노력하지만, 그때마다 번번이 실패합니다. 과연 늑대 씨에게 어울리는 일은 악당밖에 없는 걸까요?
하지만 늑대 씨의 간절한 마음이 하늘에 닿았는지, 마침내 늑대 씨에게 딱 어울리는 일이 나타납니다. 바로 보디가드이지요. 재미있게도, 이 일자리는 늑대 씨 스스로 만들어 놓은 거나 마찬가지입니다. 늑대 씨가 아기 돼지를 공격했기 때문에 돼지 부부가 보디가드를 구했으니까요. 하지만 그때의 늑대 씨와 지금의 늑대 씨는 완전히 딴판입니다. 예전에는 자신의 힘을 남들을 해치고 위협하는 데 썼지만, 이제는 남들을 지키는 데 쓰지요. 처음부터 끝까지 나쁘고 그저 남들을 괴롭히기만 하는 옛이야기 속의 늑대와는 달리, 이 책에서 새롭게 탄생한 늑대 씨는 자신의 장점이 좋은 일에 쓰이도록 고민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스스로 변화할 줄 아는’ 늑대입니다. 이제까지의 못된 습성에서 벗어나 스스로 악당 역할에서 벗어나는 늑대 씨. 정말 멋지지 않나요?

리뷰/한줄평1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