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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그 뒷이야기

책소개

저자 소개 3

토니 브래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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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y Bradman

토니 브래드먼은 작가이자 <데일리 텔레그래프>의 어린이 책 서평 기자로 모든 연령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글을 쓰고 있다. 그는 런던 남부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대학교를 졸업하고 몇 년 동안 대중음악 잡지 기자로 일했다. 1984년에 처음 책을 내고 1987년부터 작가로 일하면서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글을 썼다. 여러 편의 시와 소설을 썼고, 큰 성공을 거둔 선집을 여러 권 편집했으며, 지금도 <데일리 텔레그래프>와 다른 잡지들에 어린이 책에 관한 기사와 서평을 싣고 있다. 지금까지 어린이 책을 널리 알리는 일을 많이 해 왔는데, 도서 마케팅 협의회의 우수 유아 도서 운동도 했고,
토니 브래드먼은 작가이자 <데일리 텔레그래프>의 어린이 책 서평 기자로 모든 연령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글을 쓰고 있다. 그는 런던 남부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대학교를 졸업하고 몇 년 동안 대중음악 잡지 기자로 일했다. 1984년에 처음 책을 내고 1987년부터 작가로 일하면서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글을 썼다. 여러 편의 시와 소설을 썼고, 큰 성공을 거둔 선집을 여러 권 편집했으며, 지금도 <데일리 텔레그래프>와 다른 잡지들에 어린이 책에 관한 기사와 서평을 싣고 있다. 지금까지 어린이 책을 널리 알리는 일을 많이 해 왔는데, 도서 마케팅 협의회의 우수 유아 도서 운동도 했고, <페어런츠> 지가 1000파운드 상금의 유아 도서 상을 제정하도록 돕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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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사라 워버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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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워버턴은 젊고 역동적인 신인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영국 버킹엄셔 에일즈베리에서 태어나 부모님과 여동생, 그리고 불쌍하게 생긴 개 브린과 함께 자랐다. 학교를 마치고 북 웨일스의 뱅거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이어 브리스틀에서 일러스트레이션 을 공부했다. 사라 워버턴은 이렇게 말한다. “그림을 그리고 거기에 색칠을 하는 일을 하다니 저는 정말로 운이 좋아요.”
1984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났다.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영어 번역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엄마, 이구아나 기르게 해 주세요!』, 『공룡 대탐험』, 『신데렐라와 심술궂은 왕비』, 『빨강 빨강 빨강』, 『골짜기로 내려간 여우, 하퀸』, 『아기 반달곰 우라의 모험』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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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3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64쪽 | 192g | 152*221*15mm
ISBN13
9788945124234

출판사 리뷰

진정한 마법이란?

옛이야기를 보면, 신데렐라는 새어머니와 언니들 밑에서 온갖 구박을 당하다가 어느 날 왕자를 만나 갑자기 왕자비가 된다. 이를 빗대어 하루아침에 신분이 상승하거나 유명해진 사람을 신데렐라라고 부르곤 한다. 드라마나 영화에도 평범한 여자가 돈 많고 멋진 남자를 만나 잘 살게 된다는 신데렐라식 이야기가 넘쳐난다.
이 책의 주인공인 신데렐라도 처음에는 왕자와 결혼만 하면 다 잘 될 줄 알았지만, 시어머니인 왕비는 신데렐라가 아무것도 할 줄 모르면서 얼굴만 예쁘다고 구박한다. 반대로 다른 사람들은 신데렐라가 그저 왕자비라는 이유로 무조건 반긴다. 신데렐라는 남들이 자신의 능력을 몰라주는 것도 싫고, 아무 이유 없이 환영받는 것도 속상하기만 하다.
신데렐라는 지금의 삶이 스스로 일군 것이 아님을 깨닫는다. 그래서 자기 힘으로 뭔가를 이루어 내겠다고 마음먹고, 열심히 노력한 끝에 정말로 해낸다. 신데렐라가 자신의 능력을 보여 주자 사람들도 신데렐라의 화려한 겉모습이 아닌 참모습을 알게 된다. 심술궂은 언니들과 새어머니는 물론 그보다 더 심술궂다는 왕비까지도 신데렐라를 다시 보게 된다. 그렇다면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마법이 아닐까?
작가는 이 새로운 신데렐라를 통해 행복을 바란다면 누군가가 마법의 지팡이를 휘둘러 주길 기다리지 말고, 자신의 손으로 직접 얻으라는 메시지를 전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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