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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바느질 책
패브릭 소품으로 꾸미는 내방 인테리어 부록 : 실물크기 본
송효은
즐거운상상 201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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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_004+005

Part 1. 차근차근 처음 바느질
손바느질_010 | 재봉틀_013 | 도구 및 재료_018 | 원단_020 | 재단_023 |
Step 1 티매트_024
Step 2 티매트 베리에이션_027
Step 3 파티 플래그_028
Step 4 자수틀 액자_030
Step 5 미니 어닝_033
Step 6 폼폼 테이블보_036
Step 7 키친 클로스_038
Step 8 미니 바스켓 백_041
Step 9 노란 방석_044
Step 10 카페 스타일 앞치마_047

Part 2. 바느질로 직접 꾸미는 사계절 내 방
Season 1 _ Spring 봄을 맞이하는 바느질러의 자세_052
Season 2 _ Summer 시원한 여름 만들기_058
Season 3 _ Fall 어느 가을 홈카페_066
Season 4 _ Winter 포근하고 행복한 겨울을 위하여_070
상자액자_074
스텐실 간판_078
펠트 메뉴판_080
가을 오너먼트_082
메리메리 전등갓_084
줄리아 쉐프 인형_087
크리스마스 오너먼트_090
펠트 트레이_092
두루마리 휴지 파우치_094
여름맞이 테이블 클로스_096
시원한 무릎 덮개_098
스트라이프 러그_100
테이블 클로스_104
얼굴 모양 러그_106
포근포근 방석_108
계란프라이 쿠션_110
물방울 모양 쿠션_112
엉클조 쿠션_115
실내화_118
서랍장 가리개_121
책장 장식_124
화이트 도트 앞치마_126
커튼_130
패치워크 커튼_132

스텐실_079+081 | 바이어스_102+103

부록 - 실물크기의 본

저자 소개

저자 : 송효은
의상디자인을 전공하고 풀잎문화센터 홈패션 강사로 활동했다. 2008년부터 작품을 올리기 시작한 블로그가 많은 핸드메이더에게 인기를 모으며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선정되고, 《처음 하는 재봉틀 A to Z》를 출간하였다. 재봉틀 입문서로 지금까지 스테디셀러로 사랑받고 있다. 《나의 첫 바느질 책》은 처음 바느질을 시작하는 이들을 위한 그녀의 두 번째 책. 간단하게 손바느질이나 재봉틀로 만드는 소품과 커튼, 테이블보 등 손쉽게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구성한 바느질 입문서이다. 현재 핑거스 아카데미 강사로, 재봉틀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7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34쪽 | 302g | 150*210*20mm
ISBN13
9791155360484

출판사 리뷰

01_ 처음 바느질을 시작하는 이를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

처음 바느질을 시작해볼까 마음먹게 되면 뭘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어떤 재료를 사고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고민에 빠지죠. 막상 프린트가 예쁜 원단을 구입하고도 뭘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난감해진다. 그럴 때 찾아보면 해결책을 얻을 수 있는 친절한 가이드북이다. 《나의 첫 바느질 책》은 초보자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홈질, 박음질, 공그르기, 감침질, 버튼홀스티치 등 직접 해보면 바느질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티매트나 키친 클로스 같은 소품은 30분 정도면 금방 만들 수 있어요. 집에 재봉틀이 있다면 직선박기, 방향 바꾸기, 되돌아 박기 만으로 무릎담요나 커튼 같은 큰 아이템도 만들 수 있다.

02_ 30분이면 완성하는 바느질 소품 10가지

자투리 천, 바늘, 실을 준비해서 차근차근 바느질을 시작해 볼까? 첫 번째 파트에서는 손바느질과 재봉틀 기법을 익히고 필요한 도구와 재료 원단을 준비해서 스텝별로 차근차근 밟아나가면 근사한 나만의 핸드메이드 소품 10개를 만들 수 있다. 여름에 시원한 음료를 잔에 담아 테이블 위에 올려 놓았을 때 물이 흥건해져서 불편했다면 티매트를 준비한다. 쓰임도 많고 만들기도 쉬워요. 파티 플래그, 자수틀 액자는 바느질이 거의 필요하지 않아 더 쉽게 만들 수 있는 반면 인테리어로 활용하면 효과가 좋아요. 테이블보, 미니 가방, 방석, 앞치마도 나의 첫 바느질 책을 따라 만들어 보면 어렵지 않다.

03_ 패브릭 소품으로 사계절 내 방 꾸미기 아이디어 24가지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바느질에 조금 익숙해졌나요? 이제 나만의 개성을 담아 내 손으로 나만의 방을 꾸며 봐요. 약간의 아이디어만 있으면 근사한 홈카페나 레스토랑, 혹은 더 특별한 공간으로 변신할 수 있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패브릭 소품으로 꾸미는 나만의 공간을 계절별로 볼 수 있다. 봄이 오면 화사한 컬러의 커튼과 테이블보도 준비하고 내 스토리가 담긴 쿠션이나 액자 만들기도 시도해보자. 싱그러운 여름날, 러그와 매트를 준비하고 간단한 먹거리를 준비해 나들이 나가보는 것은 어때요? 시원한 느낌으로 커튼도 바꿔 달고 시원한 여름을 나기 위한 준비를 내 손으로 해봐요. 가을에는 내 방을 향긋한 차 한 잔 즐길 수 있는 홈카페로 변신시킬 아이디어가 가득하고, 포근하고 행복한 겨울을 맞이하기 위한 어드바이스도 찾아볼 수 있답니다. 개성이 가득 담긴 24가지 아이템으로 내방 분위기를 바꿔본다.

04_ 실물크기 본이 있어 더욱 쉽고 편해요

물방울 모양 쿠션, 포근포근 방석, 펠트 트레이 등 16가지 실물크기 본 부록 제공으로 처음하는 바느질이 더 쉬워지고 편해진다. 또 바느질을 하다보면 궁금해지는 다양한 기법들도 찬찬히 설명되어 있다. 스텐실하는 방법, 바이어스 감싸는 방법 등을 하나하나 익히다보면 좀더 어려운 작품에도 도전할 수 있다. 내 방도 카페처럼 예뻐질 수 있다. 간단한 바느질 소품으로 방 분위기를 바꿔보자.

리뷰/한줄평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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