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명상의 철학적 기초
베스트
철학/사상 top20 1주
가격
15,000
1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서론: 명상의 기본 원리

1. 명상이란 무엇인가?
2. 명상은 어떻게 가능한가?
3. 명상의 기본 방향
4. 주체의 의미

제1장 인도의 명상법: 요가 - 신인합일의 길 -

1. 인도 경전에 나타난 명상의 전통
2. 요가의 수행 방식
3. 요가와 탄트라의 비교

제2장 불교의 명상법: 지관 - 심해탈과 혜해탈의 길 -

1. 불교적 명상의 특징
2. 심해탈의 길: 번뇌의 극복
3. 혜해탈의 길: 무명의 극복

제3장 도교의 명상법: 단학 - 불로장생의 길 -

1. 도가와 도교
2. 도교와 단학
3. 쿤달리니 요가와 단학의 비교

제4장 유교의 명상법: 존심양성 - 성인이 되는 길 -

1. 유교의 인간 이해
2. 이발공부와 미발공부
3. 유교의 마음공부와 불교의 명상법의 비교

제5장 서양의 정신분석학: 무의식의 분석 - 심리장애 극복의 길 1

1. 서양철학에서 의식과 무의식
2. 정신분석학에서 무의식의 해명
3. 동양의 명상과 서양의 정신분석학의 비교

제6장 서양의 심리치료: 인지치료와 명상치료 - 심리장애 극복의 길 2

1. 인지치료
2. 명상치료
3. 동양의 명상과 서양의 심리치료의 비교

결론: 동·서 사유의 비교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나는 누구인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왜 사는가?’ 그 답을 찾지 않고선 진정한 행복에 이를 수 없다는 확신으로 이화여자대학교에 들어가 서양철학을 공부했다.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로 건너가 칸트철학을 연구했다. 5년간의 유학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계명대학교 철학과 교수가 됐지만, 동양철학에 대한 갈증으로 동국대학교대학원 불교학과에 들어가 교수와 학생 신분을 오가며 근원적 물음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끊임없이 골몰했다.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이화여자대학교로 자리를 옮겨 동서양 철학을 넘나들며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나는 누구인가?’ ‘인간이란 무엇인가?’ ‘왜 사는가?’ 그 답을 찾지 않고선 진정한 행복에 이를 수 없다는 확신으로 이화여자대학교에 들어가 서양철학을 공부했다.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독일 프라이부르크대학교로 건너가 칸트철학을 연구했다. 5년간의 유학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계명대학교 철학과 교수가 됐지만, 동양철학에 대한 갈증으로 동국대학교대학원 불교학과에 들어가 교수와 학생 신분을 오가며 근원적 물음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끊임없이 골몰했다.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이화여자대학교로 자리를 옮겨 동서양 철학을 넘나들며 깊고 다양한 연구와 저술 활동을 했다. 2025년 2월에 퇴임하여 현재 명예교수로 있으며, 2026년 7월에 대한민국학술원 회원으로 선출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심층마음의 연구》(반야학술상), 《대승기신론 강해》(불교출판문화상대상), 《불교철학과 현대윤리의 만남》(원효학술상), 《불교의 무아론》(청송학술상), 《칸트와 초월철학》(서우철학상)을 비롯해, 《마음은 이미 마음을 알고 있다》 《마음은 어떻게 세계를 만드는가》 《무엇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가》 《불교철학의 전개》 《한국철학의 맥》 《선종영가집 강해》 《능엄경 강해》 《성유식론 강해》 《일심의 철학》 《명상의 철학적 기초》 《유식무경》 《실체의 연구》 《칸트 철학에의 초대》 《헤겔 정신현상학의 이해》 《나를 찾아가는 21자의 여정》 《동서양의 인간 이해》 《자아의 탐색》 《자아의 연구》 등 다수의 책이 있다.

한자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403g | 148*210*20mm
ISBN13
9788973007899

출판사 리뷰

이 책은 불교의 배경이 되는 인도의 요가 명상을 소개하면서 불교· 도교· 유교의 명상수행론에 대한 기본적 지식의 전달과 함께 그런 수행이 전제하고 있는 인간관 및 우주론에 대해 논하고 있는 연구서이다.
불교, 도교, 유교가 각각 수행을 통해 부처, 신선(神仙), 성인(聖人)이라는 신(神)적 존재가 되고자 하는 것이라면, 요가는 브라만이라는 신적 존재에 각각의 인간이 합일하는 범아일여의 경지를 추구한다. 신에 합일한다는 것이 결국 신적 경지에 이른다는 것, 신이 된다는 것과 다를 바 없고 인간이 스스로 수행하여 신적 존재가 될 것을 설하는 것은 불교나 도교, 유교도 마찬가지이다.

이와 더불어, 동양적 명상이 인간의 표면적인 의식 너머로 나아가 심층 마음에 이르고자 한다는 점에서 서양의 무의식 분석과 비교될 수 있으므로, 책의 후반부에서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과 융의 분석심리학을 덧붙여 비교·고찰하고 있다. 그들이 표층 의식 이면의 심층 무의식을 무엇으로 이해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동양의 명상과 어떻게 다른지를 논하고 있는 것이다. 나아가 불교 명상을 정신의학적으로 응용한 서양의 명상치료와 인지치료를 불교와 연관하여 정리하고 있으며 이 모든 비교 연구를 통해서 동양 철학과 서양 철학의 근본적 차이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다.

리뷰/한줄평6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000
1 1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