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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요나스가 들려주는 환경 이야기
양해림
자음과모음 200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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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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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프롤로그

제1장 왜 자연에 귀를 기울여야 할까요?
1. 우리 마을이 물에 가라앉는대요
2. 더 살기 좋은 마을
3. 프로메테우스의 힘
- 철학 돋보기

제2장 책임의 원칙
1. 양심을 속인 감나무
2. 풀리지 않는 문제
3. 우리가 신을 도와야 한다
- 철학 돋보기

제3장 공포의 발견술
1. 유토피아의 환상
2. 태안반도로 가자
3. 책임의 동기를 묻다
- 철학 돋보기

제4장 새로운 책임윤리
1. 우리 마을을 지키자
2. 신성한 자존심에 대한 의무
3. 우리 마을에 놀러 오세요
- 철학 돋보기

에필로그
부록_통합형 논술 활용노트

저자 소개 1

梁海林

독일 베를린 훔볼트(Humboldt)대학교 철학과에서 “빌헬름 딜타이의 사회철학: 개인과 사회의 관계”에 대한 주제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충남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20년 대전광역시장 인권상”, “2022년 대한민국 인권상(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을 받았다. 현재 양심과 인권-나무-의 공동 대표이며,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공동의장(민교협), 한국니체학회장, 한국해석학회장, 한국환경철학회장, 충남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소장, 대전시 인권위원회 위원장(2기, 4기), 대전시민사회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행복한 삶을 위한 철학에세이』(2
독일 베를린 훔볼트(Humboldt)대학교 철학과에서 “빌헬름 딜타이의 사회철학: 개인과 사회의 관계”에 대한 주제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충남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20년 대전광역시장 인권상”, “2022년 대한민국 인권상(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을 받았다. 현재 양심과 인권-나무-의 공동 대표이며,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공동의장(민교협), 한국니체학회장, 한국해석학회장, 한국환경철학회장, 충남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소장, 대전시 인권위원회 위원장(2기, 4기), 대전시민사회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행복한 삶을 위한 철학에세이』(2024), 『딜타이와 해석학적 사회체계』(2021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2022), 『인권과 사회-개정판』(2021), 『현대인을 위한 서양철학사-개정4판』(2020), 『한스 요나스의 생태학적 사유읽기-개정증보판』(2020), 『철학자의 시사산책』(2019), 『시사프리즘, 철학으로 한국사회를 읽다』(2018), 『니체와 그리스 비극』(2017) 등 20여 권의 단행본과 『청소년을 위한 두 글자의 인문학』(2023), 『인지인문학-인지와 문화, 그리고 대중문화와 만나다-』(공저, 2015 세종우수학술도서, 2016) 등 30여 권의 공저, “한국사회의 갈등구조에 대한 철학적 성찰”, “하이데거의 실존론적 해석학”, “인권과 민주주의-하버마스의 사실성과 타당성을 중심으로-” 등 100여 편의 논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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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7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175쪽 | 356g | 165*210*20mm
ISBN13
9788954408158

출판사 리뷰

◆ 21세기 생태 문제는 인간이 얼마만큼 행동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자연이 얼마나 견딜 수 있는가에 달려 있다.

마을의 댐 건설 찬반 논쟁, 태안반도 기름 유출 사고!
환경 보존이냐 과학기술 발전이냐, 한스 요나스에게 묻다!

■ 생태 문제를 책임윤리와 연결시킨 환경철학자 한스 요나스의 자기목적!
1. 자기목적 : 오직 하나밖에 없는 자기 자신의 생명을 보호하고 보존하려는 것.
2. 공포의 발견술 : 미래의 불행을 예방하기 위해 책임의 동기를 묻는 것.
3. 책임윤리 : ‘책임’을 사회적인 영역까지 확산해서 미래 세대를 배려해야 하는 의무.

추천평

2007년 서해안에 유출된 시커먼 기름덩어리가 우리를 경악시켰다. 그러나 100만이 넘는 자원봉사자들의 생명을 살리려는 노력들이 우리에게 하고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었다. 이 책은 한스 요나스의 책임윤리를 통해 왜 자연을 훼손시켜서는 안 되는지 더 나아가 왜 자연을 보호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21세기 환경과 생명의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가꾸어 갔으면 하는 바람에서 일독을 권한다.
김세정 (충남대학교 철학과 교수)
이 책은 인간과 자연 혹은 생명과 환경의 문제를 실타래 풀듯 술술 풀어 나가고 있다. 등장인물 진아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고 나면 어느새 ‘환경과 생명의 조화’라는 한스 요나스의 환경철학을 꿰뚫게 된다.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자연을 보호하고 지켜야 우리의 자유를 지키는 것이고, 그래야 우리에게 자유를 부여한 신을 도울 수 있다”라고 말하는 한스 요나스의 주장을 받아들여서,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삶’을 진정으로 이해하길 바란다.
박찬인 (충남대학교 불문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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