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부터 호서문학회 문단활동을 시작했고, 1984년 [시와 의식]에서 박희선, 박재삼 작가의 추천으로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한국문협 충남지부 사무국장, 한국문협대전지회 부지회장, 감사, 한국예총 대전광역시 부지회장, 한국문협 대전광역시 지회장, 국제펜한국본부 이사, 대전문인총연합회장, 한국문인협회 시 분과 이사를 역임했다. 2011년부터 한국문협평생교육원 위원, 대전문인총연합회 상임고문, 호서문학회 고문, 한성기 문학상 운영위원회 고문으로 활동중이다.
대일비호대상 〈문화교육〉, 문예 한국 작가상, 대전광역시 문화상 〈문학〉, 호서문학상, 한국예총 문화대상, 한성
1978년부터 호서문학회 문단활동을 시작했고, 1984년 [시와 의식]에서 박희선, 박재삼 작가의 추천으로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한국문협 충남지부 사무국장, 한국문협대전지회 부지회장, 감사, 한국예총 대전광역시 부지회장, 한국문협 대전광역시 지회장, 국제펜한국본부 이사, 대전문인총연합회장, 한국문인협회 시 분과 이사를 역임했다. 2011년부터 한국문협평생교육원 위원, 대전문인총연합회 상임고문, 호서문학회 고문, 한성기 문학상 운영위원회 고문으로 활동중이다.
대일비호대상 〈문화교육〉, 문예 한국 작가상, 대전광역시 문화상 〈문학〉, 호서문학상, 한국예총 문화대상, 한성기 문학상, 문학시대문학대상, 청동빛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 『그림자를 위한 향연』, 『풀빛바람 곁에서』, 『이올리안하프가 있는 창가에서』(5인공저), 『우리는 절망을 탄핵할 수 없다』, 『사랑은 별빛이다』, 『창밖을 보다가』, 『저무는 날의 명상』, 『초록비 내리는 아침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