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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_ 시인의 말
삶과 사라짐의 소리 없는 대화 011 _ 우리 자신이 두렵다 012 _ 광복 70년 014 _ 손톱 무좀과 재벌기업 015 _ 나의 인생 전반부 기록 024 _ 인생 정답 - 허무와 농담 사이 026 _ 사람다운 사람 027 _ 낙엽 028 _ 丁酉年의 마지막 밤을 보내며 030 _ 북한산의 4월 031 _ 별과 달의 손짓 032 _ 노인 이야기 034 _ 과보의 달가운 침 036 _ 오줄없는 소망 037 _ 메시아 없는 穢土 038 _ 李君아 미안하다 040 _ 들꽃의 고독 041 _ 버린 것과 버려진 것 042 _ 머리 숙이는 이유 044 _ 샛별 부부 045 _ 개구리 ‘합창’이라고요? 047 _ 보시 재인식 048 _ 사람의 증거 연작시 050 _ 늦가을 보경사 폭포 051 _ 빈 것과 찬 것 052 _ 지뢰밭 세상 053 _ 자세히 보니 054 _ 일등병 055 _ 내가 우는 곡절 056 _ 화가 이중섭과 인간 이중섭 057 _ 난지도 들국화 058 _ 동네 면 장사 059 _ 2월 060 _ 2023년의 수도 서울 061 _ 외곬 평화의 편향 062 _ 받는 사랑 063 _ 이중 잣대 065 _ 탁발 066 _ 귀먹어가는 화가의 독백 067 _ 한국인의 배신자 의식 068 _ 푸념의 역설 070 _ 징크스 거스르기 071 _ 세상인심 3 072 _ 어느 가을날의 외출 074 _ 염화미소 075 _ 기적 076 _ 역마살 077 _ 좌탈입망 연습 078 _ 우리 모두의 共業 : 집단 과보 079 _ 수정 080 _ 엄마의 꿈 082 _ 아모르 파티 유감 083 _ 우물 084 _ 문학이라는 가면을 쓰고 085 _ 구토 086 _ 연기 087 _ 마음 가는대로 088 _ 한 점 089 _ 悲願 090 _ 미친 세상 살아가기 3 091 _ 미친 세상 살아가기 4 093 _ 미친 세상 살아가기 5 094 _ 반색 095 _ 숙려 기간 096 _ 혹한에도 꽃은 핀다 097 _ 이 나이에 할 수 있는 건 098 _ 사과 한 알 099 _ 어쩌겠나 팔자인 걸 100 _ 빛과 공기와 인간 101 _ 4월, 잔인한 생의 변주 102 _ 윤회의 사례 103 _ 대보 등대 104 _ 이팝꽃나무 아래에선 105 _ 나는 개로소이다 106 _ 혼자서도 잘 놀아요 107 _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108 _ 관계 관리의 미학 109 _ 끝내 따라가지 못한 길 110 _ 나만의 인생길 112 _ 타이뻬이 기억 114 _ 세상 참 1 : 어디에 가서 115 _ 고기환 정혜은 부부에게 118 _ 영화 “김일성의 아이들”을 보고 121 _ 목사님의 시 ‘수덕사修德寺에서’ 122 _ 한국인의 감각 123 _ 술안주 124 _ 원래 그런 걸세 125 _ 숲의 은유법 126 _ 마음과 생각의 불일치 128 _ 내 인생은 내가 129 _ 다음 생은 내가 당할게 130 _ 우리가 어떻게 살았냐고? 132 _ 하늘에서 만난 두 엄마 133 _ 교교한 달빛, 서른 해의 해후 134 _ “이뻐요!”, 남은 밥과 생태윤리 135 _ 7월 136 _ 사람 마음 138 _ “찾아오지 말라!”, 칸의 조용한 유언 140 _ 탐욕시대에 부치는 기도 141 _ 대나무는 자랄 뿐 142 _ 묵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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