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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시리즈를 내면서
1. 비둘기를 그리는 아이 아비뇽의 못생긴 아가씨들 연필을 주세요 비둘기를 그리는 아이 바르셀로나, 영원한 마음 고향 까페, 엘스 콰트레 갓스 나는 왕이다 2. 몽마르트의 젊은 화가 청색 자화상 장님의 식사 사랑은 장밋빛으로 새로운 형태를 찾아서 3. 아비뇽의 아가씨들 전통을 깨다 한 줄에 매달린 두 등반가 사랑하는 에바 4. 현실과 초현실 사이에서 퍼레이드 바닷가를 달리는 두 여인 고통의 춤 마리 테레즈의 꿈 5. 전쟁과 평화 게르니카 새를 잡아먹는 고양이 한국에서 일어난 학살 삶의 기쁨 거울 속에 비친 죽음 피카소 연보/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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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에게 풍경화는 낯설었습니다. 그의 능력은 인물화와 정물화에서 한결 돋보입니다. 1910년에 그린 <앙브루아즈 볼라르의 초상>과 <칸바일러의 초상>에는 인물과 배경이 퍼즈르 놀이처럼 조각조각 맞추어져 있습니다. 형태가 파괴된 인물화라도 피카소는 인물의 특징을 놓치지 않았습니다. 사진을 옆에 놓고 견주어 보아도 인물의 개성이 그대로 살아 있는 초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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