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지상의 방 한 칸
박영한
책세상 2008.08.20.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소설 르네상스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머나먼 쏭바 강
빈 방에서
지상의 방 한 칸

해설
작가의 방, 지상과 천상의 통로 이종환(2008)

저자 소개

저자 : 박영한
1947년 경남 합천에서 태어나 연세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77년 계간 「세계의 문학」에 자신의 베트남전쟁 참전 경험을 다룬 중편 '머나먼 쏭바강'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78년 장편으로 개작한 『머나먼 쏭바강』으로 제2회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고, 이 작품의 속편인 장편 『인간의 새벽』과 『노천에서』를 출간했다. 이후 서울을 떠나 부산과 경기도 일대 도시 외곽 지역을 전전하며 작품을 썼다. 1988년 중편(지옥에서 보낸 한 철)로 동인문학상을, 『지상의 방 한 칸』으로 연암문학상을 받았다. 그 밖에 『왕룽일가』, 『우묵배미의 사랑』, 『장강』, 『첫사랑』, 『키릴로프의 연인』등의 장편소설을 펴냈다. 동의대 문예창작학과 교수로 재직하던 중 2006년 타계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71쪽 | 424g | 153*224*20mm
ISBN13
9788970136912

추천평

「지상의 방 한 칸」은 가난한 글쟁이가 글만 써서 밥을 먹고 살아야 하는 현실에 대한 눈물겨운 기록이다…… 그는 한 집에서만 네 번 자신의 책상을 옮긴 끝에 다락방이라는 공간을 찾아낸다. 작가가 찾아낸 최적의 공간이 다락방이라는 이 설정은 매우 시사적이다. 다락방은 지상의 공간도 아니고 하늘의 공간도 아니다. 삶의 현장도 아니며 그렇다고 휴식의 장소는 더더욱 아니다. 그곳은 관조와 통찰의 기운이 흐르는 공간,올라가야만 내려올 수 있는 공간,인간의 내면 깊숙이 들어가야만 안주할 수 있는 밀실의 공간이다. 여기서 우리는 그 방이 미적 거리를 확보한 예술가의 공간임을 알게 된다. 그것이 밀실이고 다락방이며 '지상의 방 한 칸'인 셈이다.
이종환, 해설(2008) <작가의 방,천상의 통로>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8,100
1 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