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생물탐정, 고래섬의 숨겨진 비밀을 찾아라
탐구능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과학동화 양장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3

1964년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더 빨강』으로 사계절 문학상 대상을, 『열여덟 소울』로 살림 YA문학상 대상을, 장편 동화 『흐린 후 차차 갬』으로 황금도깨비상을 받았다. 쓴 책으로는 창작 동화 『여우비』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귓속말 금지 구역』 『방과 후 사냥꾼』, 청소년 소설 『검은 하트』 『1의 들러리』 『춘란의 계절』 등 다수가 있다.

김선희의 다른 상품

그림박영미

관심작가 알림신청
 

Park Young-Mi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어린이 책의 삽화를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그림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면서 자신 또한 그 순수함으로 하루하루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그리고 개구리는 뛰었다』 『똥할아버지는 못 말려』 『지붕 위의 바이올린』 『쇠똥구리 까만 운동화』 『내 방이야』, 『엄마가 사랑하는 공부벌레』, 『인마! 넌 내 동생이야』, 『나는 밥이 되고 싶습니다』, 『필리핀에서 온 조개 개구리』 등이 있다.

박영미의 다른 상품

감수나온교육연구소

관심작가 알림신청
 
유아, 초등, 중등 및 일반인을 위한 수학교육 연구를 위해 설립한 비영리 사단법인. 수학교육 전문가, 수학교사, 교육학 전문가, 출판 전문가 등 60여 명의 연구진과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온’은 ‘즐거운’이라는 뜻을 가진 우리 옛말로, 참된 수학교육이 즐거운 삶의 한 부분이 되기를 희망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수학으로 보는 세상 MIC'(Mathematics in Context)를 번역, 도입해서 이우중학교, 광양제철남초등학교, 성미산학교, 동덕여자중학교 등 여러 학교에서 수업에 적용하고, 서울대 신종호 박사와 함께 MIC 효과 연구 진행했고 OECD 교육프로젝트인 '교
유아, 초등, 중등 및 일반인을 위한 수학교육 연구를 위해 설립한 비영리 사단법인. 수학교육 전문가, 수학교사, 교육학 전문가, 출판 전문가 등 60여 명의 연구진과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온’은 ‘즐거운’이라는 뜻을 가진 우리 옛말로, 참된 수학교육이 즐거운 삶의 한 부분이 되기를 희망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수학으로 보는 세상 MIC'(Mathematics in Context)를 번역, 도입해서 이우중학교, 광양제철남초등학교, 성미산학교, 동덕여자중학교 등 여러 학교에서 수업에 적용하고, 서울대 신종호 박사와 함께 MIC 효과 연구 진행했고 OECD 교육프로젝트인 '교실문화연구'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과 서울시 교육연수원을 비롯한 지역 교육청 교육연수원의 교사연수 진행를 진행하기도 했다. 저서로는 『기적의 유아 수학』, 『기적의 생각 수학』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9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92쪽 | 550g | 163*234*20mm
ISBN13
9788934931720

책 속으로

… 200만 종의 이런 생물들은 오래전부터 태어나고, 죽고, 다시 태어나기를 반복하면서 생명을 이어 왔어요. 지구는 ‘독수리 5형제’가 지킨 게 아니라 바로 이 수많은 생물들이 지켜온 거예요. 동물과 식물, 미생물이나 균류가 없는 지구에서는 인간도 살 수 없어요. 지구 전체가 황량한 황무지로 변하고 말 거예요. 그래서 생물을 지키는 일은, 곧 우리 인간의 생명을 지키는 일이에요.…

--- 저자의 글 중에서

출판사 리뷰

도대체 그 섬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무도탐(무인도를 탐사하자) 동호회 회원인 빛나는 1년 동안 벼르고 별렀던 무인도 탐사를 가게 된다. 동호회 운영자인 강인 선생님, 생물 박사인 배추석, 동물 박사인 장동건과 함께 가기로 했으나 탐사 당일 분홍공주 차지은이 끼어든다. 차지은은 그야말로 아는 것은 없고 미모만 내세우는 공주 과의 전형. 빛나의 마음에는 영 안 들지만 배추석과 장동건은 서로 지은에게 잘 보이려고 난리다. 이렇게 다섯 명은 무인도인 고래섬에 도착하는데, 첫날부터 이들은 이상한 일에 부딪힌다. 아무도 살지 않는다는 고래섬에 폐가가 있고, 게다가 아궁이에는 방금 불을 지핀 듯 따뜻한 온기까지 남아 있지 않은가! 이 섬에 보물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강인 선생님의 말은 또 다른 수수께끼를 던져 준다. 이 책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속에 일상 곳곳에 숨어 있는 생물의 세계를 설명해 주고 있다. 거미가 곤충이 아닌 이유, 물고기와 오징어 해부 등 식물과 동물의 생태 등이 스토리와 절묘하게 어우러져 있어,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생물 지식도 익힐 수 있는 책. 또한 물질적인 보물이 아니라 마음의 보물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동화 속에서 깨치는 생물의 세계!

전문교육기관인 나온교육연구소(소장 박영훈)에서 소스를 제공하고 동화작가 김선희 선생님이 스토리를 쓴 과학 동화의 세 번째 권으로 초등교과 과정에 나오는 생물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생물탐정이 들려주는 생물 이야기」 코너에서 교과 연계와 개념어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학습적 코드를 녹여내면서도 재미와 함께 동화로서의 완결성 또한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리뷰/한줄평15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