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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론적으로 본 미래
자연의 미래, 우주의 미래 우주론의 문제들 : 우리는 혼자인가,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생명수학을 향하여 과학의 그늘 대체 가능한 정신 아이들이 과학자에게 가르치는 것 도덕 발달 이론을 향하여 포괄적인 인간 이해를 위한 과학 과학이 만드는 행복 50년 뒤에도 우리는 여전히 슬플까? 혼돈 및 복잡성 이론의 미래 생명이란 무엇인가? 2. 현실적으로 본 미래 무어의 아들 법칙 제2의 발생이 있었나? 무엇이 다가올 것이며, 어떻게 그것을 예측하는가? 생명과 사물의 조작자, 인가 물질의 미래 우리는 더 영리해지고 있는가? 복잡성의 절정 빛살 속으로 정신, 뇌, 자아 무엇이 지금의 우리를 만드는가 : 2050년에서 본 시각 약, DNA, 정신분석가의 침상 뇌 영상 사진, 착용품, 짧은 만남 질병 정복 |
John Brock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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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학이 더욱 발전하면, 앞으로 반세기 동안 이런 추세가 더욱더 확대될 것이다. 비록 중요한 형질 중에서 하나나 단 몇 개의 유전자의 작용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은 형질은 거의 없다고 해도, 일부 유전공학자들은 '맞춤 아기'의 시대가 눈앞에 와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설령 그들의 낙관론이 틀렸다고 해도, 우리가 곧 직면할지 모를 시급한 결정들을 무시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일 것이다.
내 동료들만이 아니라 최근 연구를 하면서 면담한 백 명에 가까운 손꼽히는 인간 유전학자들이 자기 연구의 논란거리가 되는 측면을 거의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는다는 것은 흥미롭다. 그들은 대부분 자기 연구가 우생학 같은 것과 전혀 무관하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인간 복제 가능성 이야기를 하면 코웃음을 치고, 자신들의 연구 결과가 오용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본다. 그들은 거의 한결같이 자신들이 유전공학의 잠재적인 적용 문제에 책임이 없으며, 그 문제를 제대로 알지도 못한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그것이 사회가 내리는 정치적 결정이라고 주장한다. 비록 사회가 제대로 알고서 결정을 내릴 만한 전문 지식이 부족하다고 해도 말이다. ---pp. 150~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