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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50년
과학의 미래, 인간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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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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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이론적으로 본 미래
자연의 미래, 우주의 미래
우주론의 문제들 : 우리는 혼자인가,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
생명수학을 향하여
과학의 그늘
대체 가능한 정신
아이들이 과학자에게 가르치는 것
도덕 발달 이론을 향하여
포괄적인 인간 이해를 위한 과학
과학이 만드는 행복
50년 뒤에도 우리는 여전히 슬플까?
혼돈 및 복잡성 이론의 미래
생명이란 무엇인가?

2. 현실적으로 본 미래
무어의 아들 법칙
제2의 발생이 있었나?
무엇이 다가올 것이며, 어떻게 그것을 예측하는가?
생명과 사물의 조작자, 인가
물질의 미래
우리는 더 영리해지고 있는가?
복잡성의 절정
빛살 속으로
정신, 뇌, 자아
무엇이 지금의 우리를 만드는가 : 2050년에서 본 시각
약, DNA, 정신분석가의 침상
뇌 영상 사진, 착용품, 짧은 만남
질병 정복

저자 소개 2

존 브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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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Brockman

존 브록만은‘지식의 지휘자’라는 표현이 그를 가장 적절하게 설명해 준다. 그는 오늘날의 세계를 움직이는 최고의 석학들이 학문적 견해와 성과를 토론하기 위해 모여드는, 엣지재단(Edge Foundation, Inc.)의 회장이자, 국제 도서 저작권 에이전시인 브록만 사와 리얼리티 클럽(The Reality Club)의 설립자이며 , 웹사이트 포럼 엣지(www.edge.org)의 편집자 겸 발행인이다. 그는 리처드 도킨스, 스티븐 핑커 등 각 분야에서 최선두를 달리고 있는 세계적 석학들을 상아탑에서 끌어내, 대중과 호흡하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재탄생시킨 편집자로도 유명하기에 ‘
존 브록만은‘지식의 지휘자’라는 표현이 그를 가장 적절하게 설명해 준다. 그는 오늘날의 세계를 움직이는 최고의 석학들이 학문적 견해와 성과를 토론하기 위해 모여드는, 엣지재단(Edge Foundation, Inc.)의 회장이자, 국제 도서 저작권 에이전시인 브록만 사와 리얼리티 클럽(The Reality Club)의 설립자이며 , 웹사이트 포럼 엣지(www.edge.org)의 편집자 겸 발행인이다.

그는 리처드 도킨스, 스티븐 핑커 등 각 분야에서 최선두를 달리고 있는 세계적 석학들을 상아탑에서 끌어내, 대중과 호흡하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재탄생시킨 편집자로도 유명하기에 ‘이 시대 최고의 지식의 전도자’라는 흥미로운 평가도 함께 한다. 그의 저서로는 『디지털 시대의 파워 엘리트』, 『앞으로 50년』, 『과학은 모든 의문에 답할 수 있는가』 등이 있으며, 『과학의 최전선에서 인문학』, 『우리는 어떻게 과학자가 되었는가』,『지난 2천년동안의 위대한 발명』 등을 책임 편집하였다.

존 브록만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했고,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가로 인정받고 있다. 케빈 켈리,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드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이 그의 손을 거쳐 갔다. 과학의 현재적 흐름을 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과학 전문 저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청소년을 위한 지구 온난화 논쟁』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제2의 기계 시대』, 『인간 본성에 대하여』,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늦깎이
서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했고,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가로 인정받고 있다. 케빈 켈리,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드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이 그의 손을 거쳐 갔다. 과학의 현재적 흐름을 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과학 전문 저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청소년을 위한 지구 온난화 논쟁』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제2의 기계 시대』, 『인간 본성에 대하여』,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늦깎이 천재들의 비밀』 등이 있다. 『만들어진 신』으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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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자 : 존 브록만
문학 및 소프트웨어 대행사인 브록만 주식회사와 리얼리티 클럽을 설립했으며, 에지 파운데이션 주식회사 회장이자, 선도적인 과학자와 사상가들을 위한 웹 사이트 포럼인 '에지 Edge'의 편집장 겸 발행인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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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427쪽 | 644g | 140*225*30mm
ISBN13
9788984981874

책 속으로

유전학이 더욱 발전하면, 앞으로 반세기 동안 이런 추세가 더욱더 확대될 것이다. 비록 중요한 형질 중에서 하나나 단 몇 개의 유전자의 작용에 의존할 가능성이 높은 형질은 거의 없다고 해도, 일부 유전공학자들은 '맞춤 아기'의 시대가 눈앞에 와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설령 그들의 낙관론이 틀렸다고 해도, 우리가 곧 직면할지 모를 시급한 결정들을 무시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일 것이다.

내 동료들만이 아니라 최근 연구를 하면서 면담한 백 명에 가까운 손꼽히는 인간 유전학자들이 자기 연구의 논란거리가 되는 측면을 거의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는다는 것은 흥미롭다. 그들은 대부분 자기 연구가 우생학 같은 것과 전혀 무관하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인간 복제 가능성 이야기를 하면 코웃음을 치고, 자신들의 연구 결과가 오용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본다. 그들은 거의 한결같이 자신들이 유전공학의 잠재적인 적용 문제에 책임이 없으며, 그 문제를 제대로 알지도 못한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그것이 사회가 내리는 정치적 결정이라고 주장한다. 비록 사회가 제대로 알고서 결정을 내릴 만한 전문 지식이 부족하다고 해도 말이다.

---pp. 15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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