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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트 구성
『빨강머리 앤』 『빨강머리 앤이 어렸을 적에』 『빨강머리 앤 이미지북』 3권의 책이 고급 철제 박스 속에 담겨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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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동안 사랑받은 주근깨 빨강머리 소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빨강머리 앤』의 100주년 기념판 주근깨 빼빼마른 빨강머리 앤, 예쁘지는 않지만 사랑스러워! 출간되자마자 전 세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빨강머리 앤』! 주근깨투성이에 말라깽이고 늘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저지르지만 그 누구보다 사랑스럽고 상상력 풍부한 앤의 이야기를 다시 읽는다. 또한 한 번도 밝혀진 적 없는 앤의 어린 시절을 ‘빨강머리 앤 협회’에서 공식 인정한 작가인 버지 윌슨이 새롭게 구성한 『빨강머리 앤이 어렸을 적에』와 동시 출간되어 100주년 기념에 걸맞은 진정한 기념판이라 할 만하다. 캐나다의 명망 있는 작가로 알려진 버지 윌슨은 앤의 독특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살려내, 태어나자마자 부모를 잃은 앤의 과거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또한 앤의 탄생이 있기까지 몽고메리는 엄청난 양의 자료를 수집했으며, 일기와 메모를 통해 자신만의 노트를 만들었다. 이번 100주년 기념판에는『빨강머리 앤 이미지북』이 포함되어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앤 셜리라는 사랑스런 인물을 창조해낸 기간 동안 몽고메리가 학생과 교사, 작가로서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빨강머리 앤이 어렸을 적에』 100년 전에 탄생한 빨강머리 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어린 앤으로 부활하다!! 어릴 적 이야기의 탄생 배경 캐나다의 명망 있는 작가가 원작 연구를 통해 완성한 ‘빨강머리 앤’의 탄생 배경부터 입양 전 이야기다. 이 책은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는 ‘빨강머리 앤’이 커스버트 남매를 만나기 전에 어떤 삶을 거쳐 왔을까, 하는 의문에서부터 출발한다. 루시 M. 몽고메리의 원작에서의 앤 셜리는 고아원에서 프린스에드워드 섬으로 오게 된 열한 살짜리 고아 소녀다. 대화 속 몇 마디를 제외하고 앤의 과거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이 없다. 언뜻 봐도 앤의 과거는 그리 순탄하진 않았을 것이다. 엄마, 아빠도 없는 고아의 삶이 어떻게 쉽고 편할 수 있었겠는가. 눈앞에 닥친 시련을 앤은 어떻게 극복해왔으며, 어떤 과정을 통해 그토록 상상력 풍부하고 사랑스러운 아이가 될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은 앤을 안다면 누구든지 궁금했을 것이다. 이 궁금증에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 버지 윌슨이 펜을 들었다. 작업이 쉽지만은 않았을 것이다. 몽고메리의 원작이 100여 년간 온 세계 독자들에게 널리 사랑받아온 작품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어긋나는 면이 있어서는 안 되고, 작품의 명성에 흠집을 내면 안 된다는 부담감이 컸을 것이다. 하지만 캐나다에서 이미 작가로서의 역량을 충분히 인정받은 버지 윌슨은 원작 연구를 통하여 빨강머리 앤 고유의 독특함을 살려내어 어렸을 때 겪었을 법한 이야기를 생동감 있게 그려내었다. 『빨강머리 앤 이미지북』 『빨강머리 앤』의 사랑스러운 주인공 앤 셜리는 과연 어떻게 태어났을까? 『빨강머리 앤』 탄생 100주년을 빛내줄 아름다운 스크랩북 빨강머리에 빼빼마르고 주근깨투성이지만 우리 모두의 가슴에 추억의 이름으로 남아 있는 사랑스러운 소녀 앤 셜리. 호기심 많은 사고뭉치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는 밝고 환상적인 상상력의 앤은 『빨강머리 앤』의 작가 루시 몽고메리에게는 분신이라 할 만큼 소중한 주인공이다. 몽고메리는 1893년부터 1910년까지 『빨강머리 앤』의 배경이 된 프린스에드워드 섬에 살면서 당시의 아름다운 추억들을 모아 스크랩북을 만들었다 『빨강머리 앤 이미지북』에는 앤 셜리라는 사랑스런 인물을 창조해낸 기간 동안 몽고메리가 대학생과 교사, 작가로서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어떤 삶을 살았는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루시 몽고메리의 스크랩북은 『빨강머리 앤』의 탄생 과정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100년 전의 캐나다를 사실 그대로 전해준다는 데 더 큰 의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100년 전의 캐나다, 대서양변의 문화를 보여주는 역사적 사료로 훌륭한 볼거리를 제공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