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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잘재잘 새가 들려주는 동화
개정판
유영소한창수 그림 윤무부 감수
문공사 200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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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종아리 맞고 통통 - 참새
2. 내 꽁지 어디 갔어? - 메추라기
3. 매화나무를 사랑한 옹기장이 - 휘파람새
4. 은혜 갚은 새 - 꿩
5. 은하수에 놓은 다리 - 까치
6. 왕 뽑기 대회 - 굴뚝새
7. 배고픈 며느리 - 뻐꾸기
8. 물고기야, 쏙쏙 잡혀라! - 물총새
9. 자꾸만 커지는 황금 알 - 두루미
10. 개구리에 눈먼 새 - 부엉이
11. 머리털 다 빠질라! - 종다리

저자 소개 3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다. 마해송문학상과 정채봉문학상을 받았다. 미래만을 준비하며 살거나, 어른의 내면이 투영된 어린이나 청소년이 아니라 온전히 지금을 살며 스스로 말할 수 있는 어린이, 청소년들과 마음을 나누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한다. 《규방탐정록》, 《박하네 분짜》, 《네가 오니 좋구나!》, 《꼬부랑 할머니는 어디 갔을까?》, 《불가사리를 기억해》 등이 있다.

유영소의 다른 상품

그림한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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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예술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했으며 주로 옛이야기와 역사에 관한 그림을 그렸다. 그린 책으로는 『어린이 삼국유사』『우리 명절에는 어떤 이야기가 숨어 있을까』『우리 문화유산에는 어떤 비밀이 담겨 있을까』『백제사 이야기』『역사를 바꿔 놓은 전쟁들』『주먹이』『바위 틈에 숨겨놓은 토끼의 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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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윤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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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茂夫

1941년 4월 15일 경남 거제도 장승포 출생. 경희대학교 문리대학 생물학과 졸업 후 동대학원을 수료하였다. 한국교원대학교 생물전공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문리대학 생물학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한국동물학회 이사, 생태학회 이사, 한국행동생물학회 이사, 서울특별시 환경자문위원, 문화관광부 문화재전문위원, 환경청 국립공원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 1997년 제1회 환경상 환경보전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는 일명 '새 박사'로 대중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다. 국내 '새 박사'중 일인자로 손꼽히는 그는 그의 전문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1941년 4월 15일 경남 거제도 장승포 출생. 경희대학교 문리대학 생물학과 졸업 후 동대학원을 수료하였다. 한국교원대학교 생물전공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경희대학교 문리대학 생물학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한국동물학회 이사, 생태학회 이사, 한국행동생물학회 이사, 서울특별시 환경자문위원, 문화관광부 문화재전문위원, 환경청 국립공원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다.

1997년 제1회 환경상 환경보전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한 그는 일명 '새 박사'로 대중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다. 국내 '새 박사'중 일인자로 손꼽히는 그는 그의 전문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저서를 많이 써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저서로는 『한국의 새』,『한국의 철새』,『한국의 텃새』,『한국의 천연기념물』, 『새야새야 날아라』,『새박사 새를 잡다』,『한국의 조류』,『한국의 산새』『한국의 물새』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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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화 : 김홍렬
자연 속에 사는 동물과 식물의 모습들을 세밀화로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통통통 음악 동화』, 『옛날 사람들은 어떻게 공부했을까』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1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346g | 190*238*20mm
ISBN13
9788945219107

출판사 리뷰

옛날 사람들은 아침에 까치가 울면 반가운 손님이 온다고 생각했고,
까마귀는 불길한 기운을 가져오는 새라고 여겼어요.
철새인 제비가 우리나라에 돌아오면 곧 봄이 온다는 징조로 생각했고,
새들이 낮게 날면 곧 비가 내릴 거라고 추측했지요.
이처럼 아주 오랜 옛날부터 새와 사람은 함께 생활해 왔답니다.
그리고 새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지어서 붙여 주었지요.
그리고 그 이야기들은 지금까지도 옛날이야기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참새, 메추라기, 휘파람새, 꿩, 까치, 굴뚝새, 뻐꾸기, 물총새,
두루미, 부엉이, 종다리 등 11마리의 새들이 들려주는
행복하고 슬픈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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