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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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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발사
강휘생 선생님의 창작동화집
강휘생 글 / 최경락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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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붕어빵 한 개
산을 오르는 아이
선희의 약속
아가볍씨
멧돼지가 제일 착해요
버스 기사 아저씨와 아이들
더 잘 해야지
제게 우리 아들이에요
버스 기사 아줌마와 준호
엄마는 일등 이발사
소라와 소녀

저자 소개

글 : 강휘생
전북 익산에서 태어났고, 초등학교 5학년 때 서울에 왔습니다. 어린이와 아동문학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지은 책으로는『안내양 누나와 석이』『해를 그리는 누나』『엄마 이발사』가 있습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와 기독교문인협회 회원이며 한국아동문학연구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 최경락
중앙대학교 동대학원 졸업. 대한민국 미술대전, 동아 미술제 특 입선. 서울 국제만화 공모전 동상 2회 수상. 동아, LG국제 만화 패스트벌 카툰부문 장려상 수상.

에미메이션 부문 본선진출. 문화일보 만화, 일러스트 게재. 토요신문사 화백(만화담당). 기독교 방송국 문화 센터 미술강사. 국립 순천대학교 만화 예술학과 강사. 동 대학원 만화 예술학과 교수 역임.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82쪽 | 358g | 153*223*20mm
ISBN13
9788987116686

책 속으로

기사 아저씨에게 과일을 사 가지고 가는 날도 있었습니다. 화병에 꽃도 꽂았습니다. 학교에서 있었던 일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기사 아저씨 어개를 부축해서 걸음연습도 해 드리고 심부름도 했습니다.
기사 아저씨도 다행히 다리가 하루하루 달라지게 나아졌습니다. 허리도 괜찮아졌습니다.
"아저씨, 어베보다 잘 걸으시네요."
'응, 많이 좋아졌다."
"이제 조금만 더 연습하면 돼요."
"응, 다 너희들 덕분이다. 고맙다."

--- p.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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