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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뇌과학자 모기 겐이치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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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생각
과거를 다시 쓰는 기억의 편집력 | 뇌를 보살피는 방법 | 뇌는 왜 불확실성을 좋아할까?
공포영화를 보고나면 더 잘 기억한다 | 아프냐? 나도 아프다
창조와 기억의 프로세스가 같다? | 거울을 보기 때문에 인간이다
시각을 잃은 사람도 볼 수 있다고? | 다중인격은 생존하기 위한 뇌의 방어벽
* 이 장의 핵심 주제 : 창조하는 것은 기억해내는 것과 비슷하다

2장 감정
눈이 마주칠 때 뇌는 행복을 느낀다 |지성을 만들어 내는 여백
번뜩임은 지루함에서 온다 | 감정적인 기억이 더 오래간다
자동차를 내 몸처럼 아끼는 이유는? | 장미 향기를 수치로 나타낼 수 있을까?
과학의 참맛은 모르는 것에 있다 | 같은 영화를 보고도 왜 느낌이 제각각일까?
컴퓨터의 지성 VS 인간의 지성 | 왜 판타지에 매료되는가?
* 이 장의 핵심 주제 : 인생이 불확실할 때 감정은 더 크게 활성화된다

3장 능력
비둘기가 충돌하지 않는 이유는? | 다빈치는 왜 천재라고 불리는가?
메타 인지, 스스로를 살필 수 있는 능력 | 남자의 뇌, 여자의 뇌
뇌과학은 이타행동을 어떻게 볼까? | 마음껏 도전하려면 안전 기지부터 확보하라
영국식 불문법의 지혜 | 쉬운 판단과 어려운 판단
뇌는 전체적으로 이해해야 한다 | 뇌를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을까?
뇌과학이 보는 사랑의 마음 | 컴퓨터게임을 하면 머리가 나빠진다고?
야구형 조직인가, 축구형 조직인가? | 휴대폰을 가진 원숭이
* 이 장의 핵심 주제 : 인간만의 특별한 능력 - 상징화와 메타 인지

4장 인생
과학의 위대한 발견은 모두 우연이다 | 뇌를 단련하는 유행을 해부한다
영어를 잘하려면 에피소드 기억법으로 | 건망증에서 배우는 창조의 메커니즘
그냥 놀지 마라, 놀이의 규칙을 만들어라 | 뇌는 ‘지금’에 집중한다
별나게 살 수 있는 자유를 허하라 | 국민 모두에게 서투름을 권한다
친구의 친구가 정말 친구일까? | 자신과 타인을 연결하는 ‘거울 뉴런’
강인한 정신과 부드러운 정신이 모두 필요하다
국어를 잘하려면 메타 인지 능력을 키워라 | 신체 단련이 두뇌 단련이다
* 이 장의 핵심 주제 : 인간의 뇌가 가진 ‘관계 맺기의 기술’


5장 창조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천천히 즐겨라 | 벚꽃의 계절이 남기는 선명한 추억
모차르트는 엉뚱하다 | 정신이 근질근질할 때까지 쉬어 보라
극장 효과를 활용하라 | 냉정과 열정의 조화
모르는 것을 즐겨라 | 이기적인 뇌, 이타적인 뇌
아름다운 환경이 창조성을 키운다 | 빨강과 파랑이 싸우면 빨강이 이긴다?
개성이 필요한 시대 | 0.1초의 번뜩임을 기다린다
* 이 장의 핵심 주제 : 창조성은 뇌의 본능이다

6장 세계 속의 나
주어를 바꾸면 다른 세계가 보인다 | 우물을 파다가 유전을 발견하는 게 인생이다
뇌는 쾌락의 원리를 따른다 | 생생한 체험으로 뇌의 편도를 단련하자
떠오르지 않는 기억의 고마움 | 작은 성공으로 뇌를 길들여라
* 이 장의 핵심 주제 : 뇌는 개방형이다, 세상을 향해 자신을 열어라

맺음말 | 뇌 속에서 인생을 만난다
옮긴이의 말 | 뇌, 삶의 중심에 뇌가 있다
부록 | 뇌의 구조

저자 소개 2

모기 겐이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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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ichiro Mogi,もぎ けんいちろう,茂木 健一郞,켄 모기

뇌과학자. 도쿄대학 이학부와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이학과 물리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도쿄대학 이화학연구소, 케임브리지대학을 거쳐 도쿄대학 대학원 객원교수 및 특임교수, 소니컴퓨터사이언스 상급연구원을 맡고 있으며 각종 업계 단체의 이사와 고문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았다. 전문 분야는 뇌과학, 인지과학이며 ‘퀄리어(감각질)’를 키워드로 뇌와 마음의 관계를 연구했다. 최근에는 ‘AI 시스템을 윤리적 원칙에 맞게 정렬하여 인간과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한 연구에 주력 중이다. X 팔로워 100만이 넘는 파워 스피커이며, SNS에서 정보, 메시지 발신을 활
뇌과학자. 도쿄대학 이학부와 법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이학과 물리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도쿄대학 이화학연구소, 케임브리지대학을 거쳐 도쿄대학 대학원 객원교수 및 특임교수, 소니컴퓨터사이언스 상급연구원을 맡고 있으며 각종 업계 단체의 이사와 고문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았다.
전문 분야는 뇌과학, 인지과학이며 ‘퀄리어(감각질)’를 키워드로 뇌와 마음의 관계를 연구했다. 최근에는 ‘AI 시스템을 윤리적 원칙에 맞게 정렬하여 인간과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관한 연구에 주력 중이다.
X 팔로워 100만이 넘는 파워 스피커이며, SNS에서 정보, 메시지 발신을 활발히 하고 있어 때로 국내외에서 큰 화제가 된다. 영어로 집필한 일본문화와 정신성에 대해 논한 저서 『이키가이(IKIGAI)』가 독일 슈피겔 논픽션 분야에서 통산 31주 1위를 차지했으며, 30여 개 국가에서 29개 언어로 번역, 출판되고 있다. 2005년 『뇌와 가상』으로 일본의 권위 있는 학술상인 고바야시히데오상을 수상했다.
국내 출간 저서로는 『뇌과학자는 이렇게 책을 읽습니다』『좋은 질문이 좋은 인생을 만든다』『잠 못 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뇌』『욕망의 연금술사, 뇌』『화장하는 뇌』등이 있고,『보통의 교양』감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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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慶德

신화 연구자, 인류학자. 한양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문화인류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학에서 ‘의례 축제 신화’, ‘경제인류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어느 외계인의 인류학 보고서』, 『새롭게 만나는 한국신화』, 『나는 스타벅스에서 그리스신화를 마신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그리스인 이야기』 등이 있으며, 『만화 한국 신화』 시리즈를 기획했다. 문화인류학은 고대부터 미래 인류까지 인간 문화의 다양성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0시의 인류학 탐험』은 지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문화와 생활을 즐겁
신화 연구자, 인류학자. 한양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문화인류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학에서 ‘의례 축제 신화’, ‘경제인류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어느 외계인의 인류학 보고서』, 『새롭게 만나는 한국신화』, 『나는 스타벅스에서 그리스신화를 마신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푸코, 바르트, 레비스트로스, 라캉 쉽게 읽기』, 『그리스인 이야기』 등이 있으며, 『만화 한국 신화』 시리즈를 기획했다.

문화인류학은 고대부터 미래 인류까지 인간 문화의 다양성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0시의 인류학 탐험』은 지구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문화와 생활을 즐겁게 탐구하기 위해 기획한 청소년 지식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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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340g | 153*213*20mm
ISBN13
9788956990781

책 속으로

오래 전에 겪었던 일이 어느 순간 갑자기 생각나면서 "그래, 그랬었지"하고 그 의미가 명확히 이해되는 경험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누군가의 조언을 듣고 당시에는 받아들이지 못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내게 정말 필요한 충고였다고 생각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은 뇌 속에서 그때의 기억이 계속해서 편집되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를 다시 쓰는 기억의 편집력' --- p.13

연인이 통증을 느끼는 것을 지켜보던 여성의 뇌에서는 체성감각의 활동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앞쪽 대상회가 통증을 느끼는 것과 같은 신호를 전전두엽에 보낸 것이다. 이 실험으로 '통증 감각'이 없어도 '통증에 대한 감정적인 반응'이 일어날 수 있음이 밝혀졌다. 생각해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아플지도 모른다고 상상하는 것과 실제로 아픔을 느끼는 것은 다르다. '아프냐? 나도 아프다'--- p.25

기억은 과거를 돌아보게 할 뿐만 아니라 미래를 예상하거나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창조성'의 작용과도 관계가 있다. 실제로 미래를 예상할 때 활동하는 뇌의 영역은 무엇인가를 생각해 낼 때 작용하는 뇌의 영역에 가깝다고 알려져 있다. 또 창조할 때는 생각해 낼 때와 마찬가지로 '무엇인가를 알고 있다'는 감각이 주도적인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창조하는 것은 기억해 내는 것과 비슷하다"고 단언한 세계적인 수학자도 있다. '창조하는 것은 기억해 내는 것과 비슷하다'--- pp. 39~40

감정은 우리 뇌가 인생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불확실성에 대처하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진화과정에서 형성한 능력이다. 따라서 감정이 가장 크게 활성화할 때는 불확실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연애를 하는 동안 상대가 과연 나를 좋아하는지 확실하지 않을 때 감정이 불타오르는 것을 경험했을 것이다. '인생이 불확실할 때 감정은 더 크게 활성화된다' --- p.74

일반적으로 다섯 살배기가 아이가 그린 그림을 서툴게 마련이다. 원 안에 눈과 입을 그리고 거기에 팔과 다리를 그려 놓는다. 이때 둥근 원은 얼굴과 머리와 몸을 겸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을 그린 아이들은 그것이 멋진 사람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이처럼 엉터리 그림을 그리고 그것을 즐기는 능력은 사실 인간이 지닌 지성의 본질과 관계가 있다. 원에 얼굴을 그리고 선을 네 개 연결해 놓고 '인간'이라고 인식할 수 있는 것은 인간의 뇌가 지닌 고도의 상징화 능력을 보여 주는 것이다. '다빈치는 왜 천재라고 불리는가?' --- p.82

우리는 끙끙거리며 고민하고 깊은 생각을 통해 판단하는 쪽이 뇌를 더 많이 쓸 것처럼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그와 같은 상태는 뇌의 구조에서 보면 오히려 판단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에 해당된다. 바로 행동을 취해야 할 때 뇌의 운동 활동이 억제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명확한 판단의 재료가 없을 때는 판단을 내리는 사령탑의 활동도 저하된다.
결과가 바깥으로 산출된다는 의미에서는 판단도 하나의 운동이다. 쉽고 간단하게 판단을 내릴 수 있을 때는 ‘판단’이라는 행위를 하는 조건이 갖추어져 있는 것이다. 따라서 판단을 내리는 사령탑은 마음껏 활동할 수 있게 된다. '쉬운 판단과 어려운 판단' --- pp. 100~101

메타인지는 우리 의식 속에서 다양한 퀄리아를 느끼는 메커니즘과 연관되어 있다. 장미를 볼 때 의식 속에 느껴지는 붉은 색이나 달콤한 향기, 꽃잎을 만질 때의 감각과 같은 퀄리아. 이것은 뇌 속에서 일련이 신경세포의 활동을 '바깥에서' 관찰하고 있는 것처럼 파악한다. 뇌의 전두엽을 중심으로 한 '자아'를 지탱하는 네트워크의 작용으로 생겨나는 것이다. '인간만의 특별한 능력-상징화와 메타인지' --- p.121

멋진 여인을 만나는 것이나 역사를 바꿀 수 있는 과학의 대발견은 뇌를 어떻게 쓰는가에 달려 있다. 세렌디피티를 일어나게 하는 뇌의 작용을 꼽는다면 우연한 만남을 놓치지 않은 관찰력과 통찰력을 들 수 있다. 우연한 행운이 찾아오더라도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지나치는 사람도 있다. 무엇인가를 만났을 때 그 의미를 깨닫고 우연을 필연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한 것이다. '과학의 위대한 발견은 모두 우연이다' --- p.126

컴퓨터 전성시대인 현대 사회에서 커뮤니케이션이라고 말하면, "하나의 뇌에서 다른 하나의 뇌로 정보가 이동한다"라는 이미지를 갖기 쉬운데, 실제로는 서로의 마음이 상대의 마음을 거울처럼 비추는 과정이기도 하다. '인간의 뇌가 가진 ‘관계 맺기의 기술’'--- p.164

우리의 뇌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야 비로소 꿈틀거리기 시작하는 작용이 있다. 전두엽에 있는 기억 창고와 대뇌변연계나 전전두엽의 고리를 통해서 여러 가지 것이 튀어나온다. 그 시간이 오래 될수록 기억의 지층 깊은 곳에 잠들어 있는, 자기도 잊고 있던 추억이나 감정이 ?어나오게 된다. 바캉스는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제로는 뇌 속에서 극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정신이 근질근질할 때까지 쉬어 보라' --- pp.178~179

무엇보다도 창조성은 특별한 사람에게만 주어진 특별한 능력이 아니라 우리가 생활 속에서 일상적으로 구사하는 지극히 당연한 뇌의 작용이라는 인식이 중요하다. 친구와 대수롭지 않은 일로 대화할 때도 뇌는 놀라울 정도로 창조성을 발휘한다. 컴퓨터로는 재현할 수 없는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힘이 우리의 뇌 속에 있다. '창조성은 뇌의 본능이다' --- p.205

최근 주목받고 있는 것 가운데 하나인 '우연, 행운과 만날 수 있는 능력(세렌디피티)'의 측면에서도 일단 행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뇌는 논리적으로 닫힌 장기가 아니다. 늘 환경과 상호작용을 하면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메커니즘을 갖고 있다. 대단한 과학의 발견이나 새로운 기술의 발명, 혁신적인 비즈니즈 모델의 탄생에는 종종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어떤 것과의 만남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 새로운 것을 만나기 위해서는 일단 행동해야 한다. '우물을 파다가 유전을 발견하는 게 인생이다' --- p.212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것이 인생이다. 기를 쓰고 궁리를 해서 '작은 세계'를 만들고 그 속에 숨어서 완벽을 기한다고 해도 그것은 반드시 파괴되기 마련이다. ……애초에 인간의 뇌 자체는 외부의 자극을 계속해서 받아들이는 것을 전제로 만들어진 '개방형'이다. 자물쇠로 채워도 완전히 막을 수가 없다. 뇌는 반드시 새로운 자극을 원하고 실제로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뇌는 개방형이다, 세상을 향해 자신을 열어라'

--- p.226

출판사 리뷰

생활 속으로 뇌과학이 들어오다!
일상의 경험을 뇌로 쉽게 풀어 쓴 뇌 입문서


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뇌가 실제로 어떤 기능을 하는지 그 근본적인 이치를 이해하지 못하고 뇌를 좋게 하기 위해 단편적인 방법을 찾는 것은 수박 겉핥기 밖에 되지 않는다. 저자는 일상생활 속에서 모두가 관심을 갖고 있는 것과 인간이라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주제에 대해 뇌과학의 입장에서 바라보았다.

이 책은 뇌의 작동 원리부터 뇌를 잘 사용하는 방법까지 뇌에 대한 궁금증을 아주 쉽게 풀어쓴 뇌 입문서이다. 뿐만 아니라 ‘뇌’라는 시스템이 인생 전체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불확실성이 가득한 인생을 살아가는 데 뇌과학이 어떻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지 광범위하고 철학적인 주제를 다룬 뇌 교양서이기도 하다.

일본의 대중과학자로 유명한 저자는 한 개인이 체험하는 구체적인 사건을 모두 뇌의 관점에서 연구하는 ‘임상 뇌과학자’다. 그는 삶에서 맞닥뜨리는 모든 문제를 뇌와 결부해 기억, 생각, 감정, 능력, 인생, 창조 등등을 새롭게 해석해낸다. 그의 말대로 우리가 뇌를 통해 자신의 인생을 다시 볼 수 있다면 ‘인간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본질적인 물음에 대해서도 더욱 더 생생해질 수 있을 것이다.
리뷰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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