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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전략 혁신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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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비즈니스 클래식

책소개

목차

1. 창의적 사고와 시간 압박 _ 테레사 애머빌, 콘스탄스 해들리, 스티븐 크래머
2. 혁신에 이르는 5단계 원칙 _ 앤드럴 피어슨
3. 혁신의 틀 깨고 나오기 _ 존 울퍼트
4. R&D 조직과 혁신 _ 마사 크라우머
5. 혁신 의식 고취하기 _ 엘렌 피블즈
6. 혁신 길들이기 _ 피터 드러커
7. 기업 혁신과 R&D _ 존 실리 브라운
8. 창의적 아이디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_ 테오도르 레빗

저자 소개 2

피터 F. 드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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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Ferdinand Drucker, Peter F. Drucker,ドラッカ-, ピ-タ-.F.

시대를 앞서가는 경영철학과 미래사회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으로 널리 알려진 피터 드러커는 1909년 11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공무원인 아버지와 의사인 어머니 사이에 장남으로 태어났다. 1931년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국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33년 영국으로 건너가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 등에 근무했다. 1937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에는 사라 로렌스 대학, 베닝턴 대학, 뉴욕 대학에서 강의하는 한편 GM, GE와 같은 기업들에 대한 컨설팅을 담당했다. 1939년 최초의 저서 『경제인의 종말』을 출판한 이래 드러커는 정치, 경제, 그리고 사회 문제에 대해 날카로운
시대를 앞서가는 경영철학과 미래사회에 대한 탁월한 통찰력으로 널리 알려진 피터 드러커는 1909년 11월 오스트리아 빈에서 공무원인 아버지와 의사인 어머니 사이에 장남으로 태어났다. 1931년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국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1933년 영국으로 건너가 은행, 보험회사, 증권회사 등에 근무했다. 1937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에는 사라 로렌스 대학, 베닝턴 대학, 뉴욕 대학에서 강의하는 한편 GM, GE와 같은 기업들에 대한 컨설팅을 담당했다.

1939년 최초의 저서 『경제인의 종말』을 출판한 이래 드러커는 정치, 경제, 그리고 사회 문제에 대해 날카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현대 조직 및 현대 경영학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로 자리매김했다. 1971년부터 캘리포니아 주 클레어몬트 대학의 피터 드러커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과 사회과학을 강의했으며, 피터 드러커 비영리 재단의 명예 이사장을 역임했다. 30년 이상 국내외에 걸쳐 기업, 공공기관, 정부 등에 대해 전략을 수립하고 또 분석해주는 자문 교수 및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세계 5개국으로부터 10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 11월 11일 9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저서로는 『넥스트 소사이어티』 『기업가 정신』 『위대한 혁신』 『혼란기의 경영』 『경영의 실제』 『리더의 도전』 『피러 드러커 자서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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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바른번역 대표이자 글밥아카데미 원장이다. 그동안 수많은 동료 및 후배 번역가들을 안내하고 지도해 왔다. 그 과정에서 번역가들이 흔히 저지르는 오역의 유형들을 발견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번역가 지망생들을 위한 안내서인 『출판번역가로 먹고살기』와 빠르고 정확하게 책 읽는 방법을 소개한 『북배틀』을 썼으며, 『하워드의 선물』, 『파는 것이 인간이다』,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오 헨리 단편선』, 『새로운 미래가 온다』, 『정의란 무엇인가』 등 100권에 가까운 책을 번역했다. 특히 출판 및 영상번역 교육기관인 글밥 아카데미를 설립해 수많은 후배 번역가들
현재 바른번역 대표이자 글밥아카데미 원장이다. 그동안 수많은 동료 및 후배 번역가들을 안내하고 지도해 왔다. 그 과정에서 번역가들이 흔히 저지르는 오역의 유형들을 발견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번역가 지망생들을 위한 안내서인 『출판번역가로 먹고살기』와 빠르고 정확하게 책 읽는 방법을 소개한 『북배틀』을 썼으며, 『하워드의 선물』, 『파는 것이 인간이다』,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 『오 헨리 단편선』, 『새로운 미래가 온다』, 『정의란 무엇인가』 등 100권에 가까운 책을 번역했다. 특히 출판 및 영상번역 교육기관인 글밥 아카데미를 설립해 수많은 후배 번역가들을 양성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그의 수업을 들은 많은 제자들이 번역가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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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자 소 개
피터 드러커 Peter F. Drucker : 전 캘리포니아 클레어몬트 대학원 교수
콘스탄스 해들리 Constance N. Hadley : 전 맥킨지 앤 컴퍼니 근무
스티븐 크래머 Steven J. Kramer : 프리랜서 연구원, 작가
앤드럴 피어슨 Andrall E. Pearson : 전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존 울퍼트 John D. Wolpert : IBM 오스틴엑스트림블루 연구소 소장
테오도르 레빗 Theodore Levitt : 전 하버드 대학교 명예교수
테레사 애머빌 Teresa M. Amabile : 하버드 경영대학원 교수
마사 크라우머 Martha Craumer : 경영서 작가
엘렌 피블즈 Ellen Peebles :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편집장
존 실리 브라운 John Seely Brown : 전 제록스 팔로알토연구소 소장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1월 0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12쪽 | 536g | 160*232*20mm
ISBN13
9788950916442

출판사 리뷰

시대를 뛰어넘는 현대경영학의 진수

믿을 수 있는 경영정보, 하버드비즈니스클래식 시리즈


1992년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은『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라는 경영학술지를 발간했다.『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는 여타 학술지와는 다른 독특한 특성을 갖고 있었는데, 우선 일반적인 학술지와는 달리 철저하게 경영자를 위한 학술지였다. 통상 학술지라고 하면 일반경영자들보다는 학자나 박사과정 학생들이 즐겨보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는 거의 유일하게 창간 이후 지금까지 독창적이면서 혁신적인 경영아이디어를 다루면서도 결코 경영자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풍부한 시사점을 갖춘 경영의 주제들을 담고 있다. 엄격한 학문적인 기준에서는『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는 학술지가 아니라 경영잡지에 불과하다는 혹독한 비판도 있지만, 기업계는 물론 학계나 기타 컨설팅업계에서도『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를 인정하는 것은 시대를 관통하는 촌철살인의 문제의식과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막 100년을 넘긴 경영학의 역사에서 한 시대를 대표하는 핵심적인 이론과 개념들이『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를 통해 발표되었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예컨대 마이클 포터의 산업구조분석5 forces model, 게리 하멜의 핵심역량core competence, 마이크 해머의 리엔지니어링reengineering, 로버트 캐플란의 균형성과표balanced scorecard 등 경영학의 역사에서 하나의 변곡점을 만들어낸 주요 개념과 이론들이『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를 통해 소개되었다. 뿐만 아니라 20세기 초의 GM, 포드, 듀폰 코닥 P&G는 물론 20세기 후반 GE, IBM,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등 수많은 성공기업의 사례도 이 학술지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어디 그 뿐인가. 피터 드러커, 헨리 민츠버그, 존 코터, 짐 콜린스, C. K. 프라할라드, 잭 웰치 등 세계적인 석학이나 성공한 경영자의 사상과 경험들을 접할 수도 있다.
이번에 21세기북스에서 발간되는 하버드비즈니스클래식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논문 중에서 시대를 초월해 통찰력이 돋보이는 글들을 엄선해 주제별로 묶은 것으로, 온갖 경영정보가 난무하는 현실에서 공신력있는 경영지식을 찾는 독자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하버드비즈니스클래식 특징

1. 다양성
각각의 단행본들이 다루고 있는 주제들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살펴볼 수 있다. 복잡한 경영의 이슈들을 하나의 이론이나 주장으로 이해한다는 것은 애초부터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하버드비즈니스클래식은 유일무이한 한 가지 해답보다는 다양한 관점과 해석, 접근법을 소개한다. 그리고 마치 토론을 통해 스스로 해답을 찾아가는 사례교육처럼 다양한 시각을 담은 글 속에서 독자들 스스로 깨달음을 얻도록 유도하고 있다.

2. 연계성
각각의 글들은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서로 연결된다. 따라서 독자들은 다양한 글을 읽으면서도 다루는 주제에 대한 공통점이나 보완점들을 발견할 수 있다. 논문들은 각기 다른 시각을 제공하지만, 이들 관점들이 하나의 체계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독자들이 일독을 마칠 무렵에는 머릿속에 주제와 관련된 큰 그림이 그려진다.

3. 실용성
연구를 위한 연구, 소수 학자들을 위한 현학적 수사를 배제한 철저하게 실무적인 이슈와 시사점들을 다루고 있다. 아무리 훌륭한 이론이더라도 실제 기업 경영에 대한 시사점이 부족하고 경영자들이 이해하기 힘든 개념이나 숫자들로 채워졌다면 구성에서 제외했다. 여기에 실린 글들은 ‘실제 기업 경영에 미치는 영향력’이라는 잣대로 평가되고 있다. 다시 말하면 경영자들에게 영향력이 있는 논문이 곧 뛰어난 논문인 셈이다.

하버드비즈니스클래식의 구성

이 시리즈는 4개의 분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전략과 실행 Strategy and Execution
- 리더십과 조직관리 Leadership and Organization
- 마케팅 Marketing
- 글로벌 비즈니스 Global Business

아이디어를 수익으로 연결하는 전략 혁신

1. 창의적 사고와 시간 압박 _ 테레사 애머빌, 콘스탄스 해들리, 스티븐 크래머
일정이 촉발할 때 가장 창의적으로 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과연 그럴까. 연구에 따르면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다. 이 연구에서는 수준 높은 창의성을 요하는 프로젝트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그들이 제출한 9,000건 이상의 업무일지를 분석했다. 이들 통해 다양한 수준의 시간 압박 환경에서 혁신적으로 업무를 행하는 능력을 측정함으로써 시간 압박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살펴보았다. 또한 시간 압박이 불가피한 경우를 대비하여 시간 압박의 영향을 완화시킬 방법을 제시한다.

2. 혁신에 이르는 5단계 원칙 _ 앤드럴 피어슨
저자는 자신이 제안한 혁신의 5단계 원칙에 따라 체계적인 노력을 기울이면 어떤 조직이라도 혁신에 성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 ‘혁신의 5단계 원칙’을 통해 한 가지 위대한 제품을 만들어 내거나 기술적 돌파구를 찾는 것 보다는, 모든 사업 부문에서 꾸준히 개선해나가는 혁신이 더 가치 있다고 말한다.

3. 혁신의 틀 깨고 나오기 _ 존 울퍼트
어떻게 해야 기업들이 경쟁사가 우위에 서는 것을 막으면서 동시에 민감한 정보를 서로 주고받을 수 있을까? 그 대답은 중세시대 이래 일반화되어 내려오는 관행에 있다. 즉, 별도의 중개자를 활용해 자사의 정체와 목적을 밝히지 않고 이익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민감한 정보 교환을 용이하게 하는 것이다.

4. R&D 조직과 혁신 _ 마사 크라우머
가전제품 분야세서 ‘최초의, 최고의, 독보적인’이라는 홈스타의 명성이 흔들리고 있다. 홈스타의 마케팅 이사인 켈리 다우드는 수석 엔지니어인 찰리 하마드를 비난한다. 그러나 27년간 업계의 기술 발전을 선두에서 이끌어온 베테랑 찰리는 경쟁사의 신제품을 폄하한다. 어떻게 하면 홈스타가 연구개발에 쏟는 노력이 제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5. 혁신 의식 고취하기 _ 엘렌 피블즈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편집자들은 16명의 혁신 전문가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 “조직 내의 혁신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당신은 어느 부분에 가장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가?” 이들 중, IBM 최고 기술혁신가 마크 딘은 사내 연구원들이 범위 제한 없이 최고 아이디어를 꾸준히 찾고 추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집중했다고 말하고, 벤처투자가인 에스더 다이슨은 직원들이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고 말한다.

6. 혁신 길들이기 _ 피터 드러커
혁신의 원천은 영감인가 노력인가? 피터 드러커는 혁신이란 기업의 다른 기능처럼 관리할 수 있고, 또 관리해야 할 실질적인 업무라고 주장한다. 또 실제로 대부분의 혁신 아이디어는 7가지 영역의 기회를 체계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찾을 수 있다고 한다.

7. 기업 혁신과 R&D _ 존 실리 브라운
기업의 연구개발 조직은 신제품 개발 외에도 해야 할 일이 더 있다. 기업이 지속적으로 혁신할 수 있도록 기술과 조직의 구성을 새롭게 설계하는 일이다. 제록스의 팔로알토연구소 소장이었던 저자는 연구개발 조직의 역할에 대한 색다른 비전을 제시하고 그 논리의 바탕을 설명하는 한편, 제록스의 팔로알토연구소가 그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했는지에 관해 설명한다.

8. 창의적 아이디어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_ 테오도르 레빗
창의력은 조직의 성장과 풍요에 이르는 마법이라는 찬사를 자주 받는다. 그러나 새로운 아이디어들을 무책임하게 쏟아낸다면, 그것은 기업에 도움이 되기는커녕 발전을 저해할 수도 있다. 저자는 업무의 정형화보다는 창의력이 더 우위에 있다는 기존의 가정을 뒤집는다. 그는 사람들이 대개 창의력이라고 정의하는 똑똑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는 능력이 실제로는 기업을 파멸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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