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종묘대제
한국 사람이라면 알아야 할 나라 제사
주류성 2016.10.01.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최준식 교수의 한국문화지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시작하며
I. 종묘와 종묘대제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II. 우리는 왜 이 책을 쓰게 되었을까?
본론 I. 종묘와 종묘대제의 모든 것에 대하여
1. 종묘와 종묘대제는 왜 중요한 것인가?
2. 종묘 건축에 대해
1) 종묘 둘러보기
2) 종묘 건물의 핵심, 정전과 영녕전이 현재의 모습이 되기까지
3) 정전과 영녕전 건물을 감상하는 방법
3. 종묘대제에 대해
1) 종묘대제의 중요성
2) 종묘대제는 언제 어떻게 봉행해 왔나?
3) 종묘대제는 누가 지냈나?
4) 누가 어디에 어떻게 모셔져 있나?
5) 제관에 대하여
6) 제기(그릇)와 제수(음식)
7) 종묘대제는 어떤 절차로 진행되나?
- 첫 번째, 신을 맞이하는 절차(재계, 취위, 청행례, 신관례)
- 두 번째, 신이 즐기는 절차(궤식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 세 번째, 신을 보내는 절차(음복례, 철변두, 송신례, 망료례)
8) 종묘제례악
- 두 개의 악대, 등가(登歌)와 헌가(軒架)
- 종묘제례악의 큰 내용, 보태평과 정대업
- 줄 지어 추는 춤, 일무
- 정성을 다해 지어 바치는 노래, 악장(樂章)
- 종묘제례악의 어머니, 세종!
- 종묘제례악의 아버지, 세조!
본론 II. 종묘대제 당일, 현장에서
1. 종묘대제 봉행 현장으로 들어가면서
2. 국제문화행사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종묘대제
1) 취위
2) 청행례
3) 신관례
4) 궤식례
5) 초헌례
6) 아헌례
7) 종헌례
8) 음복례
9) 철변두
10) 송신례
11) 망료례
에필로그

저자 소개 2

비교종교학자로서 그동안 수많은 저서와 강연을 통해 종교와 인간, 윤회와 환생 등 아무나 감당할 수 없는 특별한 분야에서 학문적 업적과 대중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약력 1979년 서강대학교 사학과 졸업 1988년 미국 템플대학교 종교학과 대학원 졸업 1989년 종교문화연구원 설립 1992년~2021년 이화여대 한국학과 교수 역임 2005년 한국죽음학회 설립 2021년~ 이화여대 명예교수 2024년 UFO 협력단 창설 저서 『UFO-세계가 주목한 두 접촉자의 이야기』(2025), 『죽은 이후에도 삶은 계속된다 - 사후생을 증명하는 다섯 가지 근거』(2
비교종교학자로서 그동안 수많은 저서와 강연을 통해 종교와 인간, 윤회와 환생 등 아무나 감당할 수 없는 특별한 분야에서 학문적 업적과 대중적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약력
1979년 서강대학교 사학과 졸업
1988년 미국 템플대학교 종교학과 대학원 졸업
1989년 종교문화연구원 설립
1992년~2021년 이화여대 한국학과 교수 역임
2005년 한국죽음학회 설립
2021년~ 이화여대 명예교수
2024년 UFO 협력단 창설

저서
『UFO-세계가 주목한 두 접촉자의 이야기』(2025), 『죽은 이후에도 삶은 계속된다 - 사후생을 증명하는 다섯 가지 근거』(2025), 『Beyond UFOs?UFO, 그 너머의 이야기』 (2024), 『외계지성체의 방문과 인류 종말의 문제에 관하여』(공저)(2015), 『최준식의 메타 종교로 가는 마지막 춤 1, 2, 3』(2023), 『인간은 분명 환생한다』(2017), 『한국 사자의 서』(2017), 『너무 늦기 전에 들어야 할 죽음학 강의』 (2014) 등

최준식의 다른 상품

이화여대 한국음악과와 동 대학원에서 국악을 전공하여 학사와 석사학위를 얻고 서울대와 이화여대에서 각각 음악교육전공과 한국문화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홍익대, 건국대, 경인교대, 이화여대, 연세대에서 한국음악, 서양음악, 음악교육, 한국문화 등을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한국인들에게 제대로 된 한국 문화를 알리고자 창단된 (사)한국문화표현단에서 교육·공연팀장으로서 강의(인문학)와 공연(예술)을 접목한 새로운 양식의 강좌와 한국문화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으며, 이화여대 한국문화연구원의 상임연구원으로서 한국문화 관련 프로그램 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이화여대 한국음악과와 동 대학원에서 국악을 전공하여 학사와 석사학위를 얻고 서울대와 이화여대에서 각각 음악교육전공과 한국문화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홍익대, 건국대, 경인교대, 이화여대, 연세대에서 한국음악, 서양음악, 음악교육, 한국문화 등을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한국인들에게 제대로 된 한국 문화를 알리고자 창단된 (사)한국문화표현단에서 교육·공연팀장으로서 강의(인문학)와 공연(예술)을 접목한 새로운 양식의 강좌와 한국문화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고 있으며, 이화여대 한국문화연구원의 상임연구원으로서 한국문화 관련 프로그램 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그 밖에 한국음악과 한국문화를 중심으로 대학, 기업 등에서 특강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 『교실의 단소연주』, 태림(2005) 『한국문화는 중국의 아류인가?』, 소나무(공저, 2010). 논문으로는 「초등학교 단소 교육과정에 관한 재고」, 「초등학교 단소수업의 단계적 교수 학습 전략-코다이 방법의 부분적인 활용을 통하여」, 「한국음악의 원류로서의 중국음악과 한국적 변용」, 「한국음악의 고유성에 관한 일 고찰-한국과 중국의 전통악기가 지닌 연주법의 비교를 중심으로」, 「현행 한국 문묘음악의 연원에 관한 一考察-세종 제사 아악보와 元朝 임우 대성악보의 선율 비교 분석을 중심으로」등이 있다.

송혜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10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40g | 150*228*13mm
ISBN13
9788962462869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최준식 교수의 한국문화지’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이다. 사람들이 잊고 사는 한국 문화의 탐험가로서, 또한 한국 문화를 계승하고 선양하기 위한 저술, 강연, 공연 등의 활동을 부단히 펼치고 있는 이화여대 최준식 교수는 그동안 펼쳐온 문화작업들을 정리하면서 동시에 한국문화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시각을 정리한 “최준식 교수의 한국문화지‘ 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다.
그 첫 번째 저서로 나온 ‘종묘대제’는 조선 왕실을 기리는 나라 제사로서 그 의미와 가치가 큰 것이어서 일찌감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종묘와 종묘대제는 대단하고 엄청난 문화유산이다. 한국인의 유산뿐만 아니라 세계인의 유산이 되었기 때문이다. 유네스코는 아무것이나 세계유산에 등재시키지 않는다. 최소 2년여의 기간 동안 엄격한 심사를 거쳐 등재 여부가 결정되기 때문에 여기에 선정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 데에 올라간 것이니 종묘와 종묘대제는 더욱 대단한 것이다. 따라서 한국인들은 이런 엄청난 문화유산에 대해 알 필요가 있는데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종묘대제에 대한 설명은 고루하고 재미없다. 당최 정보 전달이 되지 않는다.

한국 하면 전 세계에서 제사를 가장 많이 지내는 나라로 유명하다. 우리는 제사를 그저 일상처럼 지내니까 그 희소가치성을 잘 모르지만, 사실 전 세계적으로 보면 이렇게 제사 지내는 것을 좋아하는 나라는 없다. 특히 명절이 되면 모두 고향으로 향하는데 그것은 제사를 지내기 위함이 아닌가? 그렇게 제사를 지내면서 사는데 이 제사의 원형이 바로 종묘대제에 있었던 것이다. 그러니까 민간 제사는 모두 종묘대제를 모방해 지내고 있었던 것이다. 물론 종묘대제가 일반 제사보다는 조금 복잡하게 되어 있지만 그 기본 구조는 다를 바가 없었다.
이 엄청난 의례를 어떻게 책으로 대중들에게 알릴 수 있을까를 고민한 필자 최준식 교수는 종묘대제 현장에서 4년간 진행한 경험을 되살려 현장에서 느꼈던 그 감동을 살아있게 전달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그래서 4년간 다듬어 놓은 종묘대제 대본 형식을 유지하면서 현장의 진행 상황을 가능한 한 생생하게 전달하고 각 순서의 의미에 대해서 전달하게 된 것이다. 동시에 현장에서 와 마찬가지로 중간 중간 종묘나 종묘대제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종묘대제의 생생한 모습을 전하기 전에 독자들의 이해를 더 증진시키기 위해 전반부에서 종묘 건축과 종묘대제에 대한 설명부터 하고 있다. 아무래도 배경 지식이 없이 종묘대제로 바로 들어가면 독자들이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런 방식으로 책을 쓴 것은 종묘대제에 대해 궁금해 하는 독자들의 이해를 보다 효율적으로 돕기 위해서이다. 전반부 설명에는 대본에는 미처 다 넣지 못한 내용들이 있는가하면, 후반부에 실은 대본에는 전반부에는 없는 집례자의 창홀은 물론 종묘대제의 모든 절차를 글로써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따라서 독자들에게는 전반부의 설명과 후반부의 대본이 모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럼 이 책을 통해 종묘와 종묘대제에 대해 잠깐 공부해보자.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4,400
1 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