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와인의 역사
양장
이은선
시공사 2002.12.31.
가격
16,000
10 14,400
YES포인트?
8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신의 선물, 와인의 탄생
2. 와인의 민주화
3. 와인의 암흑기
4. 와인의부활
5. 와인의 혁명
6. 와인의 신대륙 상륙
7. 와인의 근대화
8. 와인의 산업화
9. 와인의 사회화
10. 와인의 오늘과 내일

와인 도량형
감사의 글
옮긴이 후기

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국제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매들린 밀러의 『키르케』, 『아킬레우스의 노래』, 요 네스뵈의 『멕베스』, 스티븐 킹의 『악몽과 몽상』, 『자정 4분 뒤』, 『미스터 메르세데스』, 마거릿 애트우드의 『그레이스』, 프레드릭 배크만의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브릿마리 여기 있다』, 『베어타운』, 『우리와 당신들』, 『불안한 사람들』, 그리고 『먹을 수 있는 여자』, 『아킬레우스의 노래』, , 『고아 열차』, 『다이어트랜드』, 『딸에게 보
연세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공부하고, 같은 학교 국제대학원에서 동아시아학과를 졸업했다. 출판사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매들린 밀러의 『키르케』, 『아킬레우스의 노래』, 요 네스뵈의 『멕베스』, 스티븐 킹의 『악몽과 몽상』, 『자정 4분 뒤』, 『미스터 메르세데스』, 마거릿 애트우드의 『그레이스』, 프레드릭 배크만의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 『브릿마리 여기 있다』, 『베어타운』, 『우리와 당신들』, 『불안한 사람들』, 그리고 『먹을 수 있는 여자』, 『아킬레우스의 노래』, , 『고아 열차』, 『다이어트랜드』, 『딸에게 보내는 편지』, 『엄마, 나 그리고 엄마』, 『사라의 열쇠』, 『맥파이 살인 사건』,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통역사』, 『세상의 한 조각』, 『수상한 휴가』 등이 있다.

이은선의 다른 상품

저자 : 로드 필립스
캐나다, 뉴질랜드, 영국에서 공부하였고, 현재 오타와 칼턴 대학교의 역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알코올의 역사, 프랑스 사회사, 가족의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여러 권의 저서를 낸 그는 칼턴대학교의 식음료문화역사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와인을 소재로 왕성한 집필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소믈리에 인증 프로그램의 강사로도 활약중이며, 오타와 스믈리에 길드가 뽑는 '2000년 올해의 와인 전문가'로 선정된 바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2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16쪽 | 682g | 148*210*30mm
ISBN13
9788952730985

책 속으로

와인과 포도나무는 수많은 종교에서 주요 상징물로 자리 잡았다. 맥주를 비롯한 기타 술도 상징적인 역할을 했지만 와인만큼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지는 못했다. 뒤에서도 살펴보겠지만 유럽에 그리스도교가 뿌리를 내린 이후로 와인의 라이벌 격이었던 술은 하나같이 종교계 외곽으로 밀려났다.

와인을 발견한 사람이 여성이었다는 주장이 일반적이듯이 초기 종교에서 와인과 결부된 신도 대부분 여신이 많았었다. 수메르에는 와인의 여신 게스틴이 있었고, 시리아에서는 반신반인인 다넬이 딸과 함께 포도를 재배했다. 나중에 이즙트에서는 남신들이 와인과 포도 재배를 관할했지만 뱀의 여신 레넨우테트가 포도의 수확을 상징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와인과 결부된 신은 여신에서 남신으로 바뀌었다. 이집트에서 자연의 신이자 죽음과 부활의 신이라 불리는 오시리스는 또한 포도나무의 신이기도 했다. 오시리스는 이집트의 농사를 좌우하는 나일 강의 범람을 자축하는 축제를 주관하는 신이었다.

이집트에서 와인을 부활의 상징으로 여겼던 이유는 해마다 범람하는 나일 강이 철을 함유한 퇴적층으로 인해 붉은색을 띠었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다.

---pp. 56~57

리뷰/한줄평6

리뷰

6.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4,400
1 1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