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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통합광고효과의 필요성
02 통합광고효과 측정의 역사 03 통합광고효과 관련 단체 04 통합광고효과 측정 기술 05 통합광고효과 모델 06 해외 사례 1: 프로젝트 블루프린트 07 해외 사례 2: XCR 08 국내 사례 1: CIM 09 국내 사례 2: MPM 10 통합광고효과의 활용과 향후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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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단계에서부터 복수의 미디어를 조합해 통합 커뮤니케이션 효과를 기대하며 광고를 동시에 집행하는 것을 크로스미디어 광고라고 부르며, 이러한 크로스미디어 광고는 단순히 반복적인 노출만이 아니라 각 미디어 간의 특성을 상호 보완해 시너지 효과를 목표로 한다. 특히 디지털 미디어의 중요도가 높아짐에 따라 TV와 디지털 미디어의 통합적인 광고효과 측정의 필요성이 증대하고 있다.
---「통합광고효과의 필요성」중에서 싱글소스패널 데이터는 소비자 패널 구축과 관리에 비용이 많이 드는 단점이 있다. 대규모 패널이 확보되어 있지 않은 경우 표본의 대표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TV 시청률 조사회사인 닐슨과 TNMS가 TV와 PC, 모바일 이용자로 구성된 3스크린 싱글소스패널을 구축하고 있다. 2013년에 3스크린 싱글소스패널이 구축되기 시작했으며 2016년 기준 패널 규모가 약 2000명에 근접하고 있다. ---「통합광고효과 측정 기술」중에서 향후에는 통합광고효과 측정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단일 회사가 주관하기보다는 다수의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업계 표준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러한 과정에서 통용 가능한 표준안이 만들어질 수 있을 것이고 통합광고효과 측정을 위해 각 분야의 협력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모바일 광고 분야의 측정 방법과 기술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있어야 할 것이다. ---「통합광고효과의 활용과 향후 전망」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