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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 이 책을 읽을 친구들에게 01 겸손 잘난 척 안 하는 것만 겸손일까? 겸손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란다. 02 순종 말 잘 듣는 게 어리석어 보이니? 순종이란 신호등을 따르는 일과 같단다. 03 긍휼 못된 친구가 아파도 함께 울 수 있겠니? 긍휼은 고통을 같이 느끼는 마음이란다. 04 배려 남을 도와주려는 마음이 있니? 배려란 결국 네게도 유익이 되는 거란다. 05 책임 맡아서 하자니 귀찮고 부담스러워? 책임지는 네 덕분에 모두가 좋아진단다. 06 인내 견디고 참는 게 몹시 힘들지? 인내는 네 큰 꿈을 이룰 힘이 된단다. 07 정직 거짓말하면 당장은 이로울 것 같지? 정직한 사람이 결국 이길 거란다. 08 절제 놀고 먹고 쓰고 싶은 대로 다해 버리면? 절제란 더 귀한 것을 선택하는 능력이란다. 09 온유 부드럽게 말하는 게 약해 보이니? 온유란 네 힘을 다스리는 거란다. 10 용기 무서운 게 없으면 용감해질 것 같지? 용기는 두려워도 할 일을 하게 만들어. 11 성결 생각과 행동 모두 깨끗하면 좋겠지? 성결이란 하나님 뜻을 따라 사는 거란다 12 평화 불안하고 걱정하는 거 정말 싫지? 평화는 예수님 품 안에 있는 거란다. 에필로그 | 자녀의 성품이 인생을 결정합니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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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서는 능력 있고 신분이 높다 해도 “저는 부족합니다”라고 고백하는 것과 자신의 능력이 부족하고 한계가 있어도 “말씀을 따라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순종하는 것, 어떻게 보면 서로 반대되는 것처럼 보이는 두 가지 태도가 다 겸손이라는 거지. 반대로 이야기하면 자신의 능력과 지위에 의지해 자신의 뜻과 판단대로 사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교만인 것처럼,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면서도 살면서 부딪치는 여러가지 어려움과 자신의 한계에 갇혀 절망과 낙심으로 세월을 보내는 것도 하나님 앞에서 교만의 죄를 짓는 것이란다. ---「겸손」중에서
만약 어떤 교회나 자선단체가 많은 구제를 하고도 사람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면, 혹시 자신들의 구제 사역에 긍휼의 마음이 결여된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단다. 긍휼의 행위는 상대의 실제적인 필요를 채우는 것과 그 사람의 마음을 돌보는 것임을 명심해야 해. ---「긍휼」중에서 책임은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어. 열 살밖에 되지 않은 아이가 자기가 책임질 테니 자동차 열쇠를 달라고 한다면 믿고 열쇠를 맡길 부모가 과연 있을까? 그 아이가 얼마나 정직한가, 부모가 그 아이를 얼마나 신뢰하는가의 문제가 아니라, 그 아이가 안전하고 능숙하게 운전할 능력이 있느냐가 중요한 문제일 거야. 책임은 의욕과 욕심만으로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야. 책임을 감당할 능력이 어느 정도 수준에 올랐을 때 주어지는 것이지. ---「책임」중에서 ‘절제’라고 하면 매사에 무조건 참고 아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친구가 있을 거야. 하지만 절제의 참 의미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지 않고, 옳고 해야 하는 일을 선택하는 능력”이야. 미성숙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에 근거해서 결정을 내리고 성숙한 사람은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에 근거해서 결정을 내리지. 그런 면에서 절제는 성숙의 기준인 셈이야. ---「절제」중에서 내 안의 평안이 무너지면, 원수는커녕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과도 화목하게 지낼 수 없게 된단다. 이런 의미에서 평안을 유지하는 방법은 아주 분명하단다. 우리를 사랑하고 보호하시는 하나님을 매 순간 바라보며 의지하는 것이지. 하나님이야말로 우리의 내적 평안의 근원이며, 외적인 평화를 만들어 갈 능력이 되신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한단다. ---「평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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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성품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의무이자
우리를 향한 크나큰 선물 이 책에서 말하는 12가지 좋은 성품들은 서로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겸손’한 사람이 ‘순종’을 알고, ‘온유’하고 ‘배려’ 깊은 사람은 어렵지 않게 다른 이들과 ‘평화’를 이룰 것이다. 그러니 서로 관련 있는 성품을 골고루 함께 성장시켜 나갈 길을 모색해야 한다. 그런데 이 12가지 성품을 모두 가지는 것 또한 쉬운 일이 아니다. ‘겸손’하고 ‘온유’하지만 ‘책임’감이 부족한 사람이 있을 수 있고, ‘절제’하고 ‘용기’ 있지만 ‘배려’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이 책의 주 독자인 어린이와 청소년은 각각의 성품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우리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작은 예수 성품 교실』은 우리와 우리 자녀들이 예수님의 영성과 도덕성을 닮아가도록 도울 것이다. 저자가 들려주는 12가지 좋은 성품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신 의무다.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런데 이러한 성품들을 통해 우리가 더 많이 행복해지고, 많은 사람의 사랑과 존경을 받게 된다는 점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큰 선물이기도 하다. 이 책은 자녀에게 선물하여 읽힐 수 있고, 부모와 교사가 대신 읽어 줄 수도 있다. 자녀의 성품이 인생을 결정한다. 부모가 물려주어야 할 진정한 유산은 재물이 아니라 성품이다. 추천사 자녀가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기 원한다면 『작은 예수 성품 교실』은 좋은 성품을 계발하도록 도와주는 아주 소중한 책입니다. 성품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집니다. 성품은 배우고 익히는 것이며, 거룩한 습관을 통해 형성됩니다. 좋은 성품을 계발하는 성품 교육은 태중에서부터 시작되는 평생 과업이지만, 대부분 자녀의 어린 시절에 형성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런 까닭에 성품 교육은 일찍 시작할수록 좋습니다. 좋은 성품은 자녀의 미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좋은 성품은 좋은 관계를 맺도록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인내’와 ‘절제’는 탁월함에 이르도록 돕는 성품이고, ‘겸손’과 ‘온유’는 하나님이 주신 복을 유지하고 확장하도록 돕는 성품입니다. 이 책에 나오는 12개의 성품은 12개의 보석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기 원하는 성도와 어린이, 청소년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부모와 자녀가 같이 읽으면서 좋은 성품을 함께 가꾼다면 자녀의 미래는 밝고, 우리 민족의 미래 또한 밝게 될 것입니다. 강 준 민 L.A.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 오아시스의 생수처럼 지금 꼭 필요한 책 오래전에 사막을 여행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에 걷기가 힘들었지요. 복사열로 달궈진 길에서 쓰러지기 직전, 베두인 마을을 발견했습니다. 시원한 물 한 잔을 대접받았어요. 그때 마신 물이 얼마나 상쾌했는지 지금도 그 맛을 기억합니다. 이 책 『작은 예수 성품 교실』을 읽는데, 문득 오아시스에서 마셨던 생수가 생각났습니다. 인성 교육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성품 훈련도 강조합니다. 그러나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제대로 배울 방법이 있을까요? 『작은 예수 성품 교실』 한 권으로 충분합니다! 이 책은 성경이 가르치는 좋은 성품을 실제적인 이야기와 함께 소개합니다. 쉽고 재미있습니다. 부모님이 읽어 주기만 해도 자녀들이 잘 배울 수 있습니다. 가정은 가장 좋은 교실입니다. 부모님이 좋은 성품을 보여 주며 가르치면, 자녀는 안정되고 견고한 사람으로 성장합니다. 이 책을 모든 가족의 필독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홍장빈 · 박현숙?? 『하나님 아이로 키워라』와 『하나님 부부로 살아가기』 저자, 가족의 시간 네트워크(FTN)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