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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스키, 세상의 권력을 말하다 세트
정치, 경제, 언론권력의 추악한 범죄행위를 고발하다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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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치 top100 4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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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권
Part1. 공익과 민주주의의 적들

민주주의는 어떻게 몰락하는가?
위험한 급진주의자, 아리스토텔레스 / 평등도 시스템이 필요하다(?) / 우익은 도서관을 싫어한다 / 자유와 자본주의는 동의어가 아니다

부자들에 의한 부자들을 위한 부자들의 미국
자본은 넘쳐 흐르지만 민중은 고통스럽다 / 힘의 논리에 따라 기업복지도 달라진다 / 범죄 : 스위트룸, 범죄와 길거리 범죄 / 언론은 잘 짜여진 프로파간다 시스템이다 / 높은 유세비용, 낮은 투표율 /기업의 힘은 무소불위인가?

미국의 입맛대로 움직이는 세계질서
세계화, 세계자본주의의 확대인가? / 제3세계의 부채에 감추어진 비밀 / 멕시코와 쿠바 그리고 과테말라 /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그리고 칠레 / 중동 : 미국-이스라엘 영향력의 확대 / 동티모르 : 언론권력의 외면 / 인도 : 미국의 이중적 잣대 / 국제기구들 : 미국 경제권력의 꼭두각시

부분으로 전체를 호도하는 자식인은 가짜다
좌익과 우익, 의미있는 구분인가? / 포스트모더니스트들은 비평의 기준이 없다(?) / 내가 <숙명의 트라이앵글>을 써야만 했던 이유

더 나은 세계를 위해 당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변화의 징후들? / 저항 :세상을 바꾸는 힘 / 마법의 열쇠는 없다. 끊임없이 투쟁하라 / 행동할 수있는 조직을 만들자

촘스키의 약력 및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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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Part2. 부유한 소수와 불안한 다수

세계화는 그들만의 잔치다
부자기업을 위한 민중의 희생 / NAFTA와 GATT, 경제권력의 첨병 / 제3세계의 경제기적은 부자들만의 기적

약소국의 참사 뒤에는 늘 강대국의 음모가 있었다
소말리아 게임, 미국의 이익만 있을 뿐이다 / 유고사태로 웃음짓는 보수우익들 / 이스라엘은 미국의 뜻대로 움직인다 / 간디,비폭력과 인도 / 정복자의 논리,분할하여 통치하라 / 인종차별은 정복과 억압의 산물이다

불안한 다수의 기본권마저 빼앗으려는 부유한 다수
절대 언급해서는 안 될 다섯 문자의 단어 / '은총의 패러독스'로 은폐되는 인권탄압 / 미국도 근본주의에 자유롭지 못하다 / 권리의 쟁취, 개인이 아니라 조직의 힘으로 해라! / "촘스키는 지적 한계를 넘어선 사람이다"

Part3. 비밀, 거짓말 그리고 민주주의
미국이라는 초강대국이 굴러가는 패러다임
불완전한 민주주의 / 부자를 위한 경제 시스템 / 전혀 공공적이지 못한 건강보험 / 억압과 불평등으로 범죄는 늘어만 간다 / 경제,언론권력의 총기지유화와 조장 / 제3세계처럼 변해가는 미국 / 노동조합과 노동정당이 희망인 이유 / 경제권력에 의해 짓밣힌 공익언론 / 순종적인 구경꾼으로 만드는 스포츠 / 민중의 눈과 귀를 멀게하는 종교의 근본주의 /나를 연유시키지 마라

강대국들과 제3세계, 그 불평등한 거래
전 세계로 확대돼 가는 불평등 / GATT와 NAFTA는 '투자와 권리협정' / 멕시코, NAFTA반대,치아파스 폭동 등 / 아이티, 미국의 음모에 무너진 민주주의 / 니카라과, 원주민 학대와 마약의 중계항 / 중국,인권보도의 무시 / 러시아, 개혁아래 제3세계로 전락해가는 과정 / 경제권력 때문에 죽어가는 아이들과 빚잔치

비극의 역사적 배경
좌익척격을 위해 나치를 부활시키다(?) / 칠레,미국의 쿠데타 지원으로 민주주의를 짓밣다 / 캄보디아,미구의 잔혹행위 무대 / 2차 세계대전의 전쟁 포로들은 짐승처럼 다루어졌다

그 밖의 쟁점들
소비가 곧 행복인가? / 노동자가 주인인 협동기업 / 권력이 외면하는 환경재앙 / 에너지 문제는 합리적인 판단이 필요하다 / 가족구조에서 권위는 정당성을 매채체로 / 그럼, 당신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편집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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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노암 촘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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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ram Noam Chomsky

유대계 미국 언어학자이자 철학자, 인지과학자. 사회비평가이자 정치운동가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러시아계 유대인 이민 2세로 태어났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 진학한 뒤 언어학자 젤리그 해리스를 만나면서 언어학의 세계에 발을 디뎠다. 대학을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교의 특별연구원으로 있으면서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MIT에서 1958년(30세) 부교수, 1961년(33세) 종신교수, 1966년(38세) 석좌교수, 1976년(48세) ‘인스티튜트 프로페서Institute Professor(독립적인 학문기관으로 대우하는 교수)’가 된 그는 지
유대계 미국 언어학자이자 철학자, 인지과학자. 사회비평가이자 정치운동가로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러시아계 유대인 이민 2세로 태어났다.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 진학한 뒤 언어학자 젤리그 해리스를 만나면서 언어학의 세계에 발을 디뎠다. 대학을 졸업하고 하버드 대학교의 특별연구원으로 있으면서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MIT에서 1958년(30세) 부교수, 1961년(33세) 종신교수, 1966년(38세) 석좌교수, 1976년(48세) ‘인스티튜트 프로페서Institute Professor(독립적인 학문기관으로 대우하는 교수)’가 된 그는 지금까지 논문 1,000여 편과 저서 100여 권을 발표했다. 현재는 MIT 언어학과 명예교수로 있다. 변형생성문법 이론의 창시자로서 20세기 언어학에 가장 중요한 공헌을 한 학자로 꼽힌다. 언어학뿐 아니라 철학, 사상사, 당대의 이슈, 국제문제와 미국의 외교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 관해 글을 쓰고 강의해왔다. 노엄 촘스키는 언어학자이자 인지과학 혁명의 주역으로서 명성을 누리는 데 머물지 않았다. 젊은 시절부터 약자의 편에 서서 사회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1967년 〈지식인의 책무〉를 발표하면서 세계 지식인들의 양심에 경종을 울린 그는, 여든 살을 넘긴 오늘날까지도 시대의 양심이자 행동하는 지식인으로서, 또한 세계 민중의 한 사람으로서 거대 다국적기업들이 주도하는 신자유주의 세계 질서와 미국의 제국주의, 자본의 언론 장악과 프로파간다를 신랄하게 파헤친다. 주요 저서로는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외에도 《미국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 《비밀, 거짓말 그리고 민주주의》, 《공공선을 위하여》, 《촘스키, 知의 향연》, 《촘스키, 사상의 향연》, 《촘스키, 고뇌의 땅 레바논에 서다》, 《촘스키, 러셀을 말하다》, 《촘스키와 푸코, 인간의 본성을 말하다》, 《숙명의 트라이앵글》, 《지식인의 책무》, 《여론조작》, 《통사 구조》, 《언어 이론의 논리적 구조》 등이 있다. 국내 번역된 저서로 『촘스키의 통사구조』『촘스키, 사상의 향연』『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불평등의 이유』『파멸 전야』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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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고 프랑스 브장송대학교에서 수학했다.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영어와 프랑스어 전문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총 균 쇠』, 『습관의 힘』, 『12가지 인생의 법칙』,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 산책』,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등 100여 권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원서, 읽(힌)다』,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 『원문에 가까운 번역문을 만드는 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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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4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488쪽 | 860g | 153*224*30mm
ISBN13
9788989229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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