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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는 글 삶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임을 기억하라 프롤로그 왜 럭셔리 예수인가? 1. 시간을 초월하는 삶을 살아라(예수님의 탄생) 2. 진정한 자유를 누려라(외세의 지배를 이겨낸 예수님) 3. 특별한 선물을 간직하라(동방박사들이 드린 예물) 4. 잔치와 축제의 문화를 즐겨라(가나의 혼인 잔치) 5. 예수님의 부름을 따르라(새로운 제자를 부르시는 하나님) 6. 부모를 떠나라(변화를 추구하는 예수님) 7. 성스러운 예배의식을 만들어라(한적한 곳으로 물러나신 예수님) 8. 열정적으로 기도하라(하나님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하나님) 9. 믿음은 새롭게 보는 것이다(시각장애인을 치유하시는 예수님) 10. 부족함보다 가능성을 먼저 보라(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11. 염려와 근심을 내려놓아라(공중의 새를 보라) 12. 하나님을 사랑하라(예수님과 하나님 나라) 13. 물질에 매이지 않는 삶을 살아라(예수님과 돈) 14. 부요함을 창출하라(달란트 비유) 15. 현실 너머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하라(변화산상에 오르신 예수님) 16. 때로는 일을 그냥 내버려두라(마리아와 마르다) 17. 창조적인 낭비를 하라(향유 옥합을 깨뜨린 막달라 마리아) 18. 인생의 칠흑같은 밤에 희망을 보라(십자가에서 시편을 노래하신 예수님) 19.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을 보라(예수님의 부활) 20. 삶의 관점을 불만 모드에서 감사 모드로 바꿔라(포도원의 일꾼들) 에필로그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라 |
Werner Tiki Kustenma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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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럭셔리 예수 출간 의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물질적인 럭셔리가 아니라 예수님이 추구했던 영적인 럭셔리이다.” 세계 경제위기로 인해 우리의 삶은 정신적 허기에 빠져 있다. 이미 많은 기업들이 구조조정을 통해 직원들을 해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물질적,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 책은 정신적 공황에 빠져 있는 우리에게 예수님의 풍성한 삶을 통해, 무엇이 우리 삶에 있어 진정한 행복이고 럭셔리한 삶인가를 묻고, 물질이 선물해 주지 못하는 정신적인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일깨워준다. 최근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는 김추기경의 ‘나눔’ ‘사랑’ ‘감사’야 말로 예수님이 추구했던 럭셔리한 삶, 그 자체다. 2. 퀴스텐 마허가 제시하는 제3의 삶의 스타일 ‘지저스 럭셔리’ 우리 독자들에게 밀리언셀러 『단순하게 살아라』의 저자로 잘 알려진 베르너 티키 퀴스텐 마허가 최근 ‘지저스 럭셔리’라는 새로운 삶의 방법을 제시했다. 지난 1990년대에는 물질적 가치를 추구하는 편협한 인간상을 넘어서자는 주제로 ‘행복’을, 2002년 초에는 점점 더 복잡해져가는 사회에서 더 단순하고 더 행복한 삶을 살자는 뜻에서 ‘단순하게 살아라’를 부르짖었던 그가 최근 내민 카드가 ‘지저스 럭셔리’다. ‘지저스 럭셔리’는 물질적 가치보다는 정신적, 영적 가치를 추구하는 풍성한 삶을 말한다. 이를 가장 잘 실천한 사람이 예수님이며, 그러기에 영적으로 풍성하게 살았던 예수님의 삶을 따라 살자는 것이다. 저자는 예수님이야말로 럭셔리한 삶의 전형이라고 말한다. 예수님은 피조물에게 넘치도록 풍성한 선물을 주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바라보셨으며, 그의 말씀에 따라 살면서 럭셔리를 즐기셨다. 이러한 풍요로움 속에서 예수님은 “너희는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라”고 강조하며, 생업을 포기하고 예수님을 따르는 행동 가운데 깃든 진정한 럭셔리를 선포하였다. 광야에서 40일간 머물고, 결혼 연회에 참석해 물로 고급 포도주를 만들며 하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가장 낮고 천한 자들을 무한히 신뢰하는 등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고 행하지 못한 것들을 하며 럭셔리한 삶을 살았다. 그런 예수님은 엄청난 행복의 보고이며,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과 풍요의 싹을 틔우는 거대한 풍요의 상징이다. 이 책은 예수님의 탄생부터, 갈릴리 사역, 예루살렘 입성과 십자가 처형, 부활하고 승천하기까지 예수님이 보여준 삶을 충만과 부요와 풍요의 ‘지저스 럭셔리’라는 안경을 통해 보여준다. 수없이 많은 문제 가운데 살고 있는 우리에게 예수님의 가르침은 여전히 살아있으며, 우리들에게 많은 깨달음을 선사하고 있다. 오래된 이야기일지라도, 그 이야기를 우리의 삶에 적용하고 현대적인 시각으로 새롭게 조명해보는 작업은 언제나 필요하다. 이 책이 바로 그러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우리가 지금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것들이 사실은 중요하지 않은 것들일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고 있다. 저자는 삶에서 마주하게 되는 여러 가지 주제들에 대해 심도 있는 통찰력을 제시하고 있다. 예수님이 먼저 모범을 보이셨고,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했던 럭셔리한 삶을 찾아 성경의 무대를 누비다 보면, 모든 삶의 정거장에서 예수님의 독특한 럭셔리를 느낄 수 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영적으로 풍성한 럭셔리에 비하면, 많은 사람들이 소유하기 원하는 샤넬, 까르띠에, 마이바흐 등의 물질적인 럭셔리는 일차원적이고 단순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저자는 ‘지저스 럭셔리’가 세계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고방식이자 생활스타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몇 만 원 더 버는 것과 사회복지 정책만으로 만족할 수 없는 사람들이다. 우리는 정신적으로 충만하고 럭셔리한 삶을 원한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럭셔리라는 단어는 입에 올리지 못할 단어라고 말한다. 그러나 불행한 삶을 살아갈수록, ‘풍요’ ‘행복’ ‘럭셔리’ 등의 개념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불행을 이겨내는 삶의 철학이다. 이러한 단어들은 단지 어휘로 그치지 않고 우리 영혼 깊숙이까지 닿는 닻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라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3. 감사하는 삶이 럭셔리한 삶이다 저자가 이 책에서 내리는 결론은 어떤 것일까. 그것은 예수님처럼 넘치도록 내려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우리는 결코 부족하지 않은 충만함과 부요함 가운데 살고 있음을 깨달으라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는 결핍에 대해서 너무 많이 이야기하고, 인생의 진정한 럭셔리에 대해서는 너무 적게 이야기한다며 늘 불만족한 삶을 사는 사람은 절대로 럭셔리를 느낄 수가 없다고 말한다. 그는 생존에 필?적인 것이 아니면 모두 럭셔리한 것이라고 덧붙인다. 그러면서 눈을 돌리면 우리의 삶에서 감사해야 할 것이 얼마나 많은가를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을 쓰게 된 점화제가 되었던 리타라는 50대 여인이 고백한 고단한 삶에서 벗어나 좋은 사람들과 앉아서 시원한 맥주 한 잔을 마시는 ‘작은 사치’, 유명한 작가이자 강사인 안젤름 그릔 신부가 강연 후 한적한 카페에서 카푸치노 한 잔을 마시는 ‘작은 사치’가 바로 럭셔리 한 삶이라는 것이다. 이렇듯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많은 재산이나 고급 의상, 멋진 파티가 럭셔리한 것이 아니라, 틀에 박힌 삶과 걱정 근심에서 해방되는 것, 그리고 정신적 풍요가 럭셔리라는 것이 저자의 일관된 주장이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는 것. 그것이 진정한 럭셔리와 진정한 풍요, 진정한 생의 기쁨을 위한 열쇠다. 감사하는 마음은 가장 깊은 내면에서 지저스 럭셔리를 이루는 재료다.” 이 책은 본문, ‘지저스 럭셔리’ 제안, 일러스트가 때로는 독립적으로, 때로는 연계하며 구성되어 있다. 본문 텍스트에서는 예수시대의 이야기와 함께 오늘날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독자에게 예수님의 럭셔리한 삶을 보여주고 있으며, 각 장마다 ‘지저스 럭셔리’라는 제안을 두어 본문에서 얻은 통찰을 일상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안들을 담아냈다. 또한 150여 컷의 일러스트는 저자의 재치와 유머를 즐기기에 충분하다. 4. 예수님의 럭셔리한 삶 1. 시간을 초월하는 삶을 살아라(예수님의 탄생) 럭셔리를 즐기기 위해서 시간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수님은 시간적으로 여유로운 삶을 살았다. 시간가는 줄 모르고 성전에 앉아있었고, 40일간 광야에서 금식기도를 하며 작전 타임시간을 가졌다. 시간에 휘둘리지 않고 시간을 초월하는 삶을 살았다. 2. 진정한 자유를 누려라(외세의 지배를 이겨낸 예수님) 예수님은 기존의 틀로부터 자유로운 럭셔리한 삶을 살았다. 그는 작은 자들의 친구가 되어 주었으며, 그들을 결코 ‘작다’고 칭하거나 그렇게 취급하지 않았다. 가난한 자들 속에서 부를 보았으며, 고난 속에서 구원을, 궁핍 속에서 풍요를, 강압 속에서 해방을 보는 삶을 살았다. 3. 특별한 선물을 간직하라(동방박사들이 드린 예물) 예수님이 추구하는 럭셔리는 보석상이나 고상한 부티크에서 구입할 수 있는 물질적인 럭셔리는 아니지만, 이런 물건들을 소유하는 것도 배제하지 않는다. 무엇보다도 그런 물건이 자신의 ‘왕 같은 출신 배경’을 상징해 주고, 더 위대한 것을 암시해 준다면 말이다. 4. 잔치와 축제의 문화를 즐겨라(가나의 혼인 잔치) 예수님의 첫 기적이 일어난 가나 혼인 잔치. 잔치에서 포도주가 떨어졌을 때 예수님은 여섯 항아리, 즉 500리터 이상의 물을 포도주로 변화시켰다. 손님들이 감탄하는 질 좋은 포도주를 만들어 하객들과 럭셔리한 축제를 즐겼다. 5. 예수님의 부름을 따르라(제자를 부르시는 예수님) 예수님은 제자를 불러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라고 말한다. 제자들은 그를 따른다. 부름을 듣고 따르는 것은 생존에 불가피한 것이 아니므로 럭셔리한 삶이라 할 수 있다. 예수님은 멋지고 강한 힘에 의지하는 제자들에게 풍요롭고 럭셔리한 삶을 즐길 것이라고 말한다. 6. 부모를 떠나라(변화를 추구하는 예수님) 뒤를 돌아보는 사람은 인생의 커다란 목표를 향해 나아가지 못한다. 그러한 삶은 먹고사는데 필요한 것들만 보게 된다. 예수님은 이러한 시각을 뛰어넘는다. 이런 필요들을 뛰어넘는 럭셔리한 삶이나 참으로 가치 있는 세계로 향해 떠난다. 7. 성스러운 예배의식을 만들어라(한적한 곳으로 물러나신 예수님) 예수님은 가끔 한적한 곳으로 물러가셨다. 또한 40일간 ‘광야’로 나가 금식하기도 했다. 예수님이 한적한 곳으로, 고독 속으로 물러가신 것은 하나님과의 영적 럭셔리를 위한 것이었다. 개신교에서 ‘성례전’, 가톨릭에서는 ‘성사’라고 불리는 다양한 새크라멘트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는 풍성한 의식이다. 8. 열정적으로 기도하라(하나님과의 소통을 중시한 예수님) 하나님과 이야기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추구해야할 궁극적인 럭셔리이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함께 대화하며 럭셔리를 즐겼다. 하나님과 함께 대화하는 것은 럭셔리의 극치다. 이것은 아주 소수의 사람만이 즐길 수 있는 럭셔리다. 베드로가 물 위를 걷다 빠진 것은 바로 기도의 부족 때문이다. 9. 믿음은 새롭게 보는 것이다(시각장애인을 치유하신 예수님) 우리는 이미 습득한 능력과 사고방식으로 인생을 살아갈 수도 있다. 하지만 완전히 새로운 능력을 얻는다면,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럭셔리가 아닐까? 그런 럭셔리 중의 하나는 보지 못하는 자에서 보는 자로 변화되는 것이다. 예수님의 삶이 그랬다. 10. 부족함보다 가능성을 먼저 보라(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예수님은 부족한 것보다 가능성을 먼저 본다. 사람들은 뭔가가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면 더 많이 가지기 위해 투쟁하고 갈취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모두에게 충분하다고 말하고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푼다. 예수님은 눈에 보이는 것보다 인간의 가슴 속에 잠복해 있는 것을 보는 럭셔리한 삶을 살았다. 11. 염려와 근심을 내려놓아라(공중의 새를 보라)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내일을 염려하지 않는 삶을 살았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소서”라는 유목민의 기도를 가르쳤다. ‘오늘 하나님이 도와주신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진정한 럭셔리는 바로 염려하지 않는 것이다. 12. 하나님을 사랑하라(예수님과 하나님 나라) 어느 날 예수님은 가장 큰 계명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 예수님의 대답은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은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 사랑에 두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으로 가슴을 불태웠다. 13. 물질에 매이지 않는 삶을 살아라(예수님과 돈) 두 렙돈(한 고란트)을 드린 과부, 부자 청년, 불의한 청지기 등의 이야기를 통해 돈에 대한 예수님의 시각을 보여준다. 결론은 불의한 돈으로 친구를 사귀라는 것. 이자, 부동산, 주식 등을 보지 말고 돈으로 선행을 베풀라고 말한다. 이것이 바로 돈 문제에 대한 예수님의 인상적인 럭셔리이며, 물질에 대한 멋진 자유와 돈에 대한 초연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14. 부요함을 창출하라(달란트비유) 예수님의 자본론을 볼 수 있다. 맡겨진 달란트 비유를 통해 예수님이 강조하는 것은 “너의 자산을 증식하라.” 풍요와 럭셔리한 삶을 살기위해서는 국가나 개인이나 여유자산이 필요하다. 하나님이 주신 선물을 잘 활용하여 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결산을 내라는 것이다. 15. 현실 너머 또 다른 세계를 경험하라(변화산상에 오르신 예수님) 잠시 현실의 지평을 떠나는 것이 인생의 멋진 럭셔리에 속한다. 예수님도 가끔 다른 세계와 만나는 럭셔리를 누리셨다. 예수님은 변화산상에서 얼굴이 변용되는 럭셔리를 경험했다. 변화산상에서 힘을 충전한 예수님은 변화산에서 내려온 후 간질병에 걸린 소년을 고친다. 사랑하고 긍휼히 여기고 치료하는 예수님의 삶은 진정 럭셔리한 삶 자체다. 16. 때로는 일을 그냥 내버려두라(마리아와 마르다) 럭셔리의 정곡을 찌르는 또 다른 이야기는 막달라 마리아와 마르다의 집을 배경으로 전개된다. 이 책의 핵심주제이기도 하다. 일에서 빠져나와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마리아, 손님 접대를 위해 음식을 만드는 마르다. 예수님은 우리의 가난한 영혼에게 마리아 같은 럭셔리를 요구한다. 17. 창조적인 낭비를 하라(향유 옥합을 깨뜨린 막달라 마리아) 예수님이 추구하는 럭셔리는 물질적 럭셔리와 본질적으로 다른 럭셔리다. 그러나 때로는 예수님도 물질적인 럭셔리를 허락했다. 요한복음 12장에 기록된 향유 옥합을 깨뜨려 예수님의 발에 부은 이 이야기는 저자가 이 책을 쓰는데 결정적인 동기를 제공했다. 의미 있는 낭비는 미래지향적이라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18. 인생의 칠흑같은 밤에 희망을 보라(십자가에 달리심) 어둠 속에서 예수님은 빛 가운데서 볼 수 없었던 것들을 보았다. 어두운 시간에는 감각들이 심오해지고 예리해진다. 보고, 듣고 느끼며, 외부에 좌우되지 않고, 내면으로 깊이 들어간다. 따라서 어두운 시간은 선물이며, 특별한 재능이며, 귀중한 럭셔리이다. 19.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을 보라(예수님의 부활) 죽음 전의 예수님과 죽음 후의 예수님은 다르다. 무한한 차이가 있다. 그것은 하나님과 인간의 차이다. 예수님의 부활 때 막달라 마리아에게 놀라운 전복이 일어난다. 한 여인의 사랑은 인간적인 것에서 신적인 것으로, 유한한 것에서 보편적인 것으로 확대되는 것이다. 20. 삶의 관점을 불만 모드에서 감사 모드로 바꿔라(포도원의 일꾼들) 예수님은 포두원의 일꾼들 비유을 통해 모든 것을 감사하게 받아들이라고 말한다. 불만 모드로 사는 사람들은 무엇보다 럭셔리를 느낄 수 없다. 부족한 것 한 가지가 채워지면, 또 다른 것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진정한 럭셔리를 원한다면, 범사에 감사하는 일이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는 것, 그것이 진정한 럭셔리와 풍요, 생의 기쁨을 위한 열쇠다. 감사하는 마음은 인간의 가장 깊은 내면에서 지저스 럭셔리를 이루는 재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