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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탐험하라
양장 / 팝업북, 양장
이충호
시공주니어 200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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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튀어나오는 입체 과학

책소개

목차

놀라운 바다
바다 깊이에 따라
돌고 도는 먹이 사슬
바위 웅덩이
바닷가
아름다운 산호초
수면 가까이에
거대한 켈프 숲
푸른 바다
어둠 속에 사는 생물
캄캄한 바다 속
바다 속 검은 연기
깊은 바다, 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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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1년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가』로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대한출판문화협회)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사라진 스푼』, 『바이올리니스트의 엄지』, 『뇌과학자들』, 『카이사르의 마지막 숨』, 『원자 스파이』, 『과학 잔혹사』, 『미적분의 힘』, 『불안 세대』, 『다시 쓰는 수학의 역사』, 『바다의 천재들』, 『비표준 노트』,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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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젠 그린
영국의 이름난 어린이책 작가로, 교양 과학 도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공룡, 자연의 세계, 지리학, 환경, 역사, 인체 등 다양한 주제로 150여 권이 넘는 책을 썼다. 지은 책으로는 『열대 우림에 대하여』, 『왜 자연을 보호해야 하나요?』, 『파충류의 세계』, 『상어』,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 들이 있다.
감수 : 김웅서
서울대학교 생물교육과와 해양학과에서 공부하고, 동 대학원 해양학과에서 해양생물학을 전공했다. 미국 뉴욕주립대학교(SUNY at Stony Brook)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태평양 수심 5,000미터가 넘는 깊은 바다 속을 직접 다녀와, 우리나라 사람으로는 가장 깊은 바다를 탐험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바다의 방랑자 플랑크톤』, 『바다에 오르다』, 『아름다운 바다』, 『우리바다 서해 이야기』 등 많은 바다 관련 책을 쓰고 번역했다. 현재 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있으면서 해양생물을 연구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0쪽 | 840g | 305*215*15mm
ISBN13
9788952753175

줄거리

바다에는 바위 해변에서부터 깊은 바다 속 심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서식지가 있는데, 깊이에 따라 여러 해역으로 나눌 수 있다. 이 책은 여러 해역마다 달라지는 바다 환경을 생생한 사진과 정교한 그림, 화려한 팝업으로 보여 주는 ‘바다’ 교양서다. 바다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을 중심으로 바다의 먹이 사슬, 바다 생물들의 공생, 깊이에 따른 바다 생태계, 심해에서 살아가는 바다 생물들의 종류와 생활 등 바다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 정보가 들어 있다.

출판사 리뷰

▶ 과학 지식을 얻는 즐거움 - 바다 속 각 층들을 구석구석 살펴보는 재미
이 책은 바다 표면에서부터 해저 바닥에 이르기까지 바다를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정보만 담아 일목요연하게 사진과 그림으로 잘 정리해 놓았다. 페이지마다 생생한 사진과 정교한 그림, 입체적 독서 활동을 돕는 팝업 장치, 흥미로운 사실 등이 풍성해 독자들은 바다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학습에 대한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밀물과 썰물 때마다 달라지는 해안선 지역, 하늘을 나는 물고기 날치, 거대한 풀밭을 이루고 있는 해초, 소리를 이용해 먹이를 찾는 돌고래 등을 볼 수 있는 표층수(수면~100미터 깊이), 수많은 종류의 바다 생물들에게 소중한 서식지가 되고 있는 유광층(수면~약 200미터 깊이), 바다 밑바닥에서 먹이가 내려오길 기다리는 바다거미, 몸에서 빛이 나는 심해아귀, 자기보다 큰 먹이를 집어삼키는 풍선장어 등을 볼 수 있는 박광층(수심 200~1000미터), 빛이 전혀 들어오지 않는 무광층(수심 1000미터 이상의 깊은 바다), 투명한 몸을 가진 유리오징어, 몸길이 2미터 이상 자라는 관벌레, 세 개의 긴 지느러미로 서 있는 세다리물고기 등이 살아가는 심연(수심 4000미터 아래) 등 각 해역에 따라 달라지는 신비로운 바다 환경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보여 주고 있다.

▶ 수심 200미터 아래, 심해의 경이로운 세상!
심해 연구가 한창이다. 육상 자원 고갈로 인한 해저 자원 개발, 지구 생명체의 기원을 밝히기 위한 연구 등이 그 이유다. 이 책은 최근 대왕오징어, 흡혈박쥐문어 등 심해 생물들의 출현으로 더욱 관심을 받고 있는 수심 200미터 아래, 심해 환경과 심해 생물들을 자세히 소개해 더욱 흥미롭다. 잠수정으로 탐사가 가능한 심해의 놀라운 환경, 그곳에서 살아가는 심해 동물들을 실사하여 바다의 신비로움을 전한다. 마치 악몽이나 동화 속에서 나올 법한 괴물 같은 모습을 가진 심해 생물들은 그 외형만으로도 바다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심해는 광합성 없이도 생태계가 유지된다. 빛이 거의 비치지 않아 어둡지만, 이곳에서 살아가는 몇몇 동물들은 몸에서 빛이 나 어둠 속에서도 적응하며 살아간다. 기다란 가시가 머리 위로 돋아 있는 심해아귀, 거대한 턱을 가진 풍선장어, 온몸이 작은 불빛으로 덮여 있는 흡혈박쥐문어 등 기묘한 동물들이 살아가는 심해는 신비함, 그 자체다. 굴뚝처럼 솟은 기둥에서 검은 연기와 뜨거운 물이 솟아 나오는 ‘블랙 스모커’, 그 주변에서 뜨거운 온도(약350~400℃)와 독한 연기를 견디며 살아가는 생물들 또한 경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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