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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야생 동물을 만나는 사파리 여행!
3차원 입체 팝업과 함께 사파리 탐험을 떠나 보세요! 《사파리 세계를 탐험하라》는 아프리카의 다양한 서식지와 그곳에서 살아가는 야생 동물의 특성을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소개한 책입니다. 야생 동물 지식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으며, 생태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야생 동물들을 입체 팝업으로 표현하여, 실제로 사파리 공원을 탐험하는 느낌을 줍니다. 자, 그럼 야생 동물을 만나러 아프리카로 떠나 볼까요?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교수 신남식 ▣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 <3D 튀어나오는 입체 과학> 시리즈 <3D 튀어나오는 입체 과학> 시리즈는 단순하고 평면적인 과학책이 아니라 입체적으로 과학 공간을 조명한 책으로, 과학과 자연의 세계를 실감 나게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영국의 논픽션 전문 기획사인 Quarto Children's Books에서 출간된 이 시리즈는 미국, 영국, 이탈리아, 일본, 독일, 스페인 등 20여 개 나라에 번역 출간되면서 35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그만큼 전 세계 독자에게 인정받은 책이다. 깊이에 따라 달라지는 바닷속 모습과 동물들을 소개한 《바다를 탐험하라》, 열대 우림과 그곳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소개한 《열대 우림을 탐험하라》, 우주 공간 속 행성들과 우주 탐사선의 모습을 소개한 《우주를 탐험하라》, 실제로 살아 움직이는 듯한 입체 공룡과 중생대를 보여 주는 《공룡 시대를 탐험하라》의 4종이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다섯 번째 책으로 아프리카의 사파리 공원에서 야생 동물들을 만나는 《사파리 세계를 탐험하라》가 출간되었다. 리얼한 입체 공간을 통해 진짜 ‘탐험’을 하듯 책을 볼 수 있는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채워 주는 것은 물론, 학습을 하면서 재미도 느낄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의 역할을 한다. 풍성한 사진과 자세한 그림으로 학습에 도움이 되는 기본적인 정보들을 충실히 소개하여 꼭 알아야 할 기초 과학 지식들을 알려 주는 것은 물론이다. 과학 전문 번역가의 정확한 번역에 각 분야 전문가의 세심한 감수까지 거쳤다. ▶ 이 책의 특징 1. 3차원 입체 팝업으로 만나는 아프리카 야생 동물의 세계 사파리란 아프리카의 자연공원에서 야생 동물을 구경하는 여행을 말한다. 《사파리 세계를 탐험하라》는 실제로 아프리카에서 가서 사파리 여행을 하듯, 음가힝가 고릴라 국립 공원, 세렝게티 국립 공원, 에토샤 국립 공원, 오카방고 삼각주, 크루거 국립 공원 등 다섯 곳의 아프리카 국립 공원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생생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입체 팝업. 고산 지역, 초원, 습지, 물웅덩이, 땅 위 등 아프리카의 다양한 서식지와 서식지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3차원 입체 팝업으로 만날 수 있다. 동물들의 서식지를 효과적으로 표현한 팝업은 각각의 서식지 환경이 어떤 모습인지, 그곳에서는 어떤 동물들이 살아가는지 한눈에 보여 준다. 입체로 표현된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마치 직접 사파리 여행을 떠나는 듯한 재미를 준다. <3차원 속으로>라는 코너는 팝업 속 동물들을 자세히 설명해 주는 곳으로, 팝업 속의 동물들을 하나하나 찾아보는 것도 흥미롭다. 2. 아프리카의 다양한 서식지와 동물들의 생태 정보 아프리카는 남북으로 길게 뻗은 지형 때문에 기후대가 다양하고, 기후대에 따라 다양한 서식지를 이루고 있다. 각각의 서식지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동물들의 생태 정보도 소개한다. 숲이 울창하고 거대한 식물들이 자라는 고산 지역에 사는 마운틴고릴라는 고산 지역의 추위를 이겨 낼 수 있도록 털이 굵고 긴 특징이 있다. 풀의 바다가 펼쳐진 초원은 풀을 먹고 살아가는 기린, 톰슨가젤 등 초식 동물의 낙원인 동시에 이들을 먹고 사는 사자나 표범 같은 육식 동물이 살아가는 곳이다. 강과 호수 주변의 습지 지역은 물새와 곤충들의 보금자리이고, 사막의 물웅덩이는 수많은 동물들의 소중한 식수원이 되어 준다. 땅 위와 땅속은 흰개미와 난쟁이몽구스 등 곤충과 작은 동물들의 서식지이다. 이처럼 각 서식지의 특징과 그곳에서 적응하며 살아가는 야생 동물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생생한 자연을 체험하게 해 준다. <동물의 신비>라는 코너에서는 복잡한 둥지를 짜는 베짜는새, 나무 위에서 날아가듯 점프를 하는 콜로버스원숭이, 먹이에 따라 부리의 종류가 제각각 다른 물새들, 시속 110킬로미터로 달려 먹이를 사냥하는 치타, 미로처럼 얽힌 통로를 가진 흰개미집 등 기상천외하고 신비로운 동물의 모습을 볼 수 있다. 3. 자연 보호의 중요성 아프리카 야생 자연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삶이 항상 순탄하지만은 않다. 고산 지역에 사는 마운틴고릴라는 겨우 700여 마리만 남아 있는 멸종 위기 동물이며, 사람들이 농사를 짓거나 집을 짓기 위해 많은 동물들이 살아갈 공간이 부족해졌다. 아프리카의 국립 공원들은 야생의 공간인 동시에 동물들의 생존을 위해 각 국가에서 보호하고 있는 곳이다. 그만큼 야생 동물들이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데에도 보호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동물의 생존을 위해 인간이 자연 보호가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깨달을 것이다. 4. 생생한 일러스트와 사진 아프리카 야생 동물들의 모습이 생생한 사진과 정교한 일러스트로 담겨 있다. 쫓고 ?기는 치열한 생존 경쟁의 현장과 각 서식지들의 정교한 묘사 등, 마치 아프리카로 직접 찾아가 동물들을 만나는 듯한 생생한 사진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준다. ▶ 작품 내용 아프리카는 기후대가 다양하고, 그만큼 다양한 동물의 서식지가 있다. 이 책은 고산 지역, 초원, 습지, 물웅덩이, 땅 위 등 아프리카의 야생 자연을 서식지별로 나누고, 서식지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야생 동물의 모습을 생생한 팝업, 정교한 사진과 그림으로 보여 주고 있다. 서식지별 환경의 특징과 동물들의 다양한 생존 방식을 자세히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