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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의 세계
높이에 따라 달라요 돌고 도는 삶 아마존 강 풍부한 물의 나라 숲 바닥 곤충들의 세상 하층 고요한 보금자리 임관 나무들의 천국 꼭대기 층 우림의 제왕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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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의 놀라운 보고 열대 우림. 이 책은 열대 우림을 이루는 생태계의 기본 지식은 물론 열대 우림을 높이에 따라 분류하여 각 층과 그 안에 사는 동식물들을 소개한다. 열대 우림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보여 주는 3D 팝업, 사진ㆍ 그래픽 등 다양한 시각 자료, 아이들에 눈높이에 맞춘 해설로 열대 우림에 대한 모든 정보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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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식물의 놀라운 보금자리 열대 우림
입체적인 3D 팝업으로 그 어마어마한 신비를 밝힌다! ▶ 자연의 보물 창고 열대 우림을 탐험하라! 어마어마한 생명의 보고 열대 우림. 지금까지 알려진 동물 종 가운데 60퍼센트 이상과 식물 종 가운데 30퍼센트 이상이 우림에 살 정도로, 우림은 동식물이 공존하는 거대한 보금자리다. 그 놀라운 생명력으로 우림은 인류에게도 많은 도움을 준다. 우림에 사는 여러 식물들은 유용한 약재로 쓰이고, 수많은 나무들은 지구에 깨끗한 산소를 공급한다. 경이와 호기심의 대상이자, 우리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열대 우림. 《열대 우림을 탐험하라》는 입체적인 팝업 장치와 함께 우림의 구조와 그 안에 사는 동식물들의 생태를 실감 나게 설명한다. 우림의 내부를 들여다보는 데 효과적으로 이용된 팝업은 우림의 구석구석을 직접 탐험하는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또한 교과학습에도 도움을 주는 다양한 과학 지식, 동물들의 놀라운 생태 등 흥미진진한 읽을거리도 가득하다. ▶ 체계적으로 배우는 우림의 구조와 3D로 보는 놀라운 내부 모습! 이 책은 열대 우림의 구조를 뿌리에서부터 나무 꼭대기에 이르기까지 높이에 따라 분류했다. 꼭대기 층(키가 가장 큰 나무들이 이루는 층), 임관(그다음으로 키가 큰 나무들이 이루는 층), 하층(임관과 땅 사이의 층), 숲 바닥. 이렇게 네 층으로 나누어 한 곳 한 곳의 특징을 설명한다. 이러한 분류 방식은 아이들의 정확하고 체계적인 이해를 도울뿐더러, 임학계에서도 통용되는 분류법이라 지식에 신빙성을 더한다. 아이들은 입체적인 팝업 장치를 통해 각 층의 전체적인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 그리고 밑에 실린 「3차원 속으로」는 그 안에 사는 동식물들의 주요한 생태 정보를 제공한다. 「3차원 속으로」를 먼저 읽고, 코너에 실린 동물들을 팝업에서 하나씩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 교과 학습을 돕는 다양한 과학 지식 《열대 우림을 탐험하라》는 생태계를 이해하는 데 기본이 되는 개념들을 빠짐없이 담고 있다. 먹이사슬의 구조, 분해자의 역할, 광합성, 증산 작용 등 기본적인 생태 지식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해설로 풀어냈다. 정확하면서도 다채로운 컬러로 그려진 먹이 피라미드 등 눈길을 끄는 시각 자료들도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이 책에서 배우는 과학 개념들은 초등학교 교과에 나오는 내용들이라 아이들의 교과 학습에도 큰 도움을 준다. ▶ 아이들의 흥미를 돋우는 신기하고 놀라운 정보들 무시무시한 이빨로 다른 물고기를 잡아먹는 피라니아, 적을 만나면 물 위를 달려 도망가는 바실리스크 도마뱀, 반향정위로 먹이를 사냥하는 박쥐 등 열대 우림에 사는 동물들은 신비로운 서식지만큼 살아가는 법도 남다르다. 동물들의 재미있는 생태와 그들만의 독특한 방어법에 대한 설명이 실린 「동물들의 신비」 코너는 아이들이 지루함 없이 책장을 넘기도록 돕는다. 동식물들의 모습을 선명하게 기록한 풍부한 사진 자료들은 이러한 정보들을 더욱 생생하게 전한다. ▶ 열대 우림의 모습을 보며 배우는 환경의 소중함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며 우리의 생태계가 얼마나 놀라운 곳인지 깨닫게 된다. 하지만 우리 주위의 환경이 점점 오염되어 가듯이, 열대 우림도 인간에 의해 망가지고 있다. 실로 지난 50년 동안 파괴된 열대 우림의 숲은 지난 5,000년 동안 파괴된 숲의 면적을 합친 것보다 많다고 한다. 목재를 얻고 도로를 지으려고 수많은 나무들을 베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세상인 지구. 아이들은 점점 파괴되어 가는 열대 우림과 그 안에 사는 수많은 생물들의 모습을 보며 자연을 늘 소중히 지켜야 함을 스스로 깨달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