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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토 요코 세계명작 그림동화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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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이모토 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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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ko Imoto,いもと ようこ

1944년 일본의 효고현에서 태어나 가나자와 미술 공예 대학에서 유화를 전공했다. 1976년 그림책 『외톨이 고양이』를 발표하면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1985년 『고양이 그림책』으로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엘버 상을 수상하고, 『이모토 요코 노래 그림책 1』로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그래픽 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커다란 커다란 나무』, 『곰 교장 선생님』, 『곰 신문기자』, 『아이우에오 그림책』, 『ABC 그림책』, 『여보세요, 엄마』, 『아기 고양이 그림책』 시리즈, 『아기 여우』, 『어른이 돼도 잊을 수 없는 이모토 요코의 명작 그림책』 시리즈 등이
1944년 일본의 효고현에서 태어나 가나자와 미술 공예 대학에서 유화를 전공했다. 1976년 그림책 『외톨이 고양이』를 발표하면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1985년 『고양이 그림책』으로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에서 엘버 상을 수상하고, 『이모토 요코 노래 그림책 1』로 볼로냐 국제 아동도서전 그래픽 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커다란 커다란 나무』, 『곰 교장 선생님』, 『곰 신문기자』, 『아이우에오 그림책』, 『ABC 그림책』, 『여보세요, 엄마』, 『아기 고양이 그림책』 시리즈, 『아기 여우』, 『어른이 돼도 잊을 수 없는 이모토 요코의 명작 그림책』 시리즈 등이 있다.

이모토 요코의 다른 상품

원저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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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 Christian Andersen

덴마크 오덴세의 빈민가에서 태어났다. 제대로 된 교육도 받지 못하고, 대개는 혼자 집에서 공상하거나, 자기만의 작은 극장을 갖고 놀거나 인형 옷을 만들어 놀았다. 가수나 배우가 되고 싶어 열네 살에 무작정 대도시 코펜하겐으로 가 여러 극단을 찾아다니지만 타고난 재능이 없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매번 퇴짜를 맞았다. 14세 때 코펜하겐의 덴마크 왕립 극장의 단원이 되어 배우의 꿈을 키우지만 변성기가 오면서 글쓰기에 집중하게 된다. 1822년 완성한 희곡 『알프솔』은 상연에 적합하지 않다는 평을 들었지만, 그의 재능을 알아본 정치가 요나스 콜린과 국왕 프레데리크 6세의 도움으로 본격적
덴마크 오덴세의 빈민가에서 태어났다. 제대로 된 교육도 받지 못하고, 대개는 혼자 집에서 공상하거나, 자기만의 작은 극장을 갖고 놀거나 인형 옷을 만들어 놀았다. 가수나 배우가 되고 싶어 열네 살에 무작정 대도시 코펜하겐으로 가 여러 극단을 찾아다니지만 타고난 재능이 없고, 못생겼다는 이유로 매번 퇴짜를 맞았다. 14세 때 코펜하겐의 덴마크 왕립 극장의 단원이 되어 배우의 꿈을 키우지만 변성기가 오면서 글쓰기에 집중하게 된다. 1822년 완성한 희곡 『알프솔』은 상연에 적합하지 않다는 평을 들었지만, 그의 재능을 알아본 정치가 요나스 콜린과 국왕 프레데리크 6세의 도움으로 본격적인 공부를 시작한다.

1827년에는 시 「죽어가는 아이」가 코펜하겐 신문에 실렸다. 여행을 즐긴 안데르센은 유럽 곳곳을 누비며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1835년 서른 살에 첫 소설 『즉흥시인』을 발표하며 유럽에 이름을 알렸다. 같은 해에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발간했으나, 처음엔 비난받기 일쑤였다. 교육적, 계몽적 측면보다 환상적 묘사에 힘을 실은 동화는 외면받던 시대였다. 하지만 잇달아 기발하고 독특한 자신만의 창작 동화를 발표하며 명성을 떨쳤다.

오늘날 안데르센은 구전 민담의 원형을 넘어서서 ‘동화’ 장르를 개척한 ‘동화의 선구자’로 인정받고 있다. 『못생긴 새끼 오리』, 『눈의 여왕』, 『성냥팔이 소녀』, 『빨간 구두』, 『나이팅게일』 등 생전에 남긴 200여 편의 동화는 ‘불멸의 이야기’라는 찬사를 받으며 100여 개가 넘는 언어로 번역되었다. 동화뿐만 아니라 소설, 시, 극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한 그는 자신이 관찰하고 상상한 모든 것을 현실로 불러들이고, 이를 생동감 있게 묘사하는 데 천부적인 소질을 타고난 작가이자 예술가이다.

1875년 친구인 멜히오르가(家)의 별장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덴마크 국민들의 크나큰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장례에는 국왕 내외도 참석했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다른 상품

역자 : 길지연
일본 청산학원여자대학 아동교육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작품집으로는 『삼각형에 갇힌 유리새』, 『엄마에게는 괴물 나에게는 선물』, 『모나의 용기 지팡이』 등이 있으며, 번역집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우리 마을』, 『여우가 주운 그림책』 시리즈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3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82g | 230*290*15mm
ISBN13
9788914016966

책 속으로

소녀는 다시 성냥을 켰습니다.

그러자 돌아가신 할머니가 나타났습니다.
“할머니! 부탁이에요, 저도 데려가 주세요. 성냥불이 꺼지면 할머니도 사라질 거예요!”

소녀는 서둘러 남아 있던 성냥들을 켰습니다.
주위는 대낮처럼 환해졌어요.

……이제부터 소녀는 추위도 굶주림도 고통도 없을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줄거리

작고 외로운 성냥팔이 소녀의 슬픈 환상을 담은 이야기!
일 년 중 마지막 날인 섣달그믐의 거리는 새해를 맞을 준비로 바쁩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꽁꽁 언 맨발, 맨손으로 한 소녀가 성냥을 팔고 있어요. “성냥 사세요, 성냥 사세요.” 하지만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아요. 추위와 배고픔에 지친 소녀는 성냥 하나를 켰어요. 그런데 불꽃이 점점 커지더니 커다란 난로가 나타났어요! 하지만 성냥은 금방 꺼지고 난로는 사라졌어요. 소녀는 성냥 하나를 켰어요. 이번엔 맛있는 음식이 나타났어요. 하지만 곧 사라졌어요. 소녀는 성냥을 다시 켰어요. 그러자 돌아가신 할머니가 나타났어요! 소녀는 할머니가 사라지지 않도록 남아 있던 성냥을 모두 켰어요. 할머니는 소녀를 꼭 끌어안고 하늘 높이 올라갔답니다.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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