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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Chapter 01 창의력 Chapter 02 결단력 Chapter 03 행동력 Chapter 04 성취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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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1】‘정주영’은 세계적인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분수령이다! 지금 세계경제는 일대 위기를 맞고 있다. 그 여파로 한국경제 역시 10여 년 전 IMF 외환위기 때와는 질적으로 다른 장기 불황 속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전처럼 한국경제만 잘 살리면 위기가 해결되던 상황과는 질적으로 다르다. 나비의 날갯짓이 거대한 토네이도를 발생시킬 수 있다는 과학이론처럼, 미국의 서브 프라임 모지기 사태에서 촉발된 경제위기가 전 세계를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넣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세계적인 경제위기에 대처할 방안은 없을까? 그러한 물음의 해답을 찾기 위한 지혜가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정주영을 읽으면 경영의 지혜가 보인다. 이제 ‘정주영’은 일개인의 이름이 아닌 ‘한국경제의 거대한 산맥’으로 상징된다. 세계적인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그 산맥을 뛰어넘어야만 한다. ‘정주영’을 따라가는 수준에서는 위기를 극복하기 어렵다. ‘정주영 뛰어넘기’의 전략은 그래서 지금이 순간에 가장 유효한 대안이다. 어떻게 ‘정주영’을 뛰어넘을 것인가? ‘정주영’을 연구하면 그 해답을 어렵지 않게 얻을 수 있다. ‘정주영’의 성공 전략은 ‘창의력→결단력→행동력→성취력’의 4단계로 요약된다. 지금 세계경제는 사상누각(沙上樓閣)이나 다름이 없다. 부도 위기에 몰린 기업들은 조금만 바람이 불어도 기둥이 흔들릴 정도로 위태롭다. 그러나 튼튼한 기업은 땅 속 깊이 기둥을 박아두었기 때문에 태풍이 불어도 끄떡하지 않는다. 그것은 바로 창의력·결단력·행동력·성취력의 네 기둥이다. '정주영'의 성공 철학은 바로 이 네 기둥 위에 튼튼한 집을 짓는 것이다. 정주영은 “벽 앞에 섰을 때 번쩍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른다.”고 하였다. 한국경제는 지금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캄캄 절벽 앞에 놓여 있다. 정주영을 알면 그 절벽을 뚫고 나갈 지혜가 보인다. 【2】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정주영의 성공 철학 -뭐든지 어렵다고 생각하면 한없이 어렵고, 쉽게 생각하면 또 한없이 쉬운 게 일이다. -모든 일에 항상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좋은 때를 결코 놓치지 않아 도약의 뜀틀로 쓰고, 나쁜 때도 때가 나쁘다고 기죽는 대신 눈에 불을 켜고 최선을 다해 수습하고 비켜가고 뛰어넘어 다음 단계의 도약을 준비한다. -장애란 뛰어 넘으라고 있는 것이지 걸려 엎어지라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무슨 일을 시작하든 ‘된다는 확신 90퍼센트’와 ‘반드시 되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 10퍼센트’ 외에 안 될 수도 있다는 불안은 단 1퍼센트도 갖지 않는다. -사업은 망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인간은 한 번 신용을 잃으면 그것으로 끝장이다. -나는 생명이 있는 한 실패는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살아 있고 건강한 한, 나한테 시련은 있을지언정 실패는 없다.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오늘 못하면 내일 한다는 식으로는 발전이 있을 수 없고, 어려운 일을 피하다 보면 쉬운 일은 아무 것도 없는 법이다. -인간의 잠재력은 무한하다. 이 무한한 잠재력은 누구에게나 무한한 가능성을 약속하고 있다. 나는 나에게 주어진 잠재력을 열심히 활용해서 ‘가능성’을 ‘가능’으로 이루었던 것이다. -모든 생활면에 있어서 긍정적이고, 모든 목표에 있어서 낙관적인 생각을 가지고 노력하면 반드시 뜻한 바의 성공을 거두게 된다. -뜻을 가지고 이루지 못하는 것은 없다. 가능성에 대한 의심, 중도에서의 좌절, 독과도 같은 부정적인 회의만 없다면 누구든지 무슨 일이든 뜻을 이룰 수 있다. -인간의 모든 능력의 한계, 인간 자신이 한계라고 생각하는 모든 것에 도전하는 것이 나에게는 기쁨이며 보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