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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땅에 배를 대고 엎드린 채 때를 기다리다
총명함이 지나치면 겸손함을 가린다 사나운 말을 부리려면 온순한 망아지가 되라 대들보를 훔쳐 기둥으로 사용하다 아들을 잡아 아버지를 대신하다 훌륭한 정치가는 유능한 사기꾼이다 일련의 개혁으로 최종목표에 다가가다 어용학자들을 정치가로 양성하다 회장과 사장 사이에서 요령껏 처신하다 어려울 때는 참는 것이 상책이다 2. 독한 마음을 품고 정적등를 제거하다 어리석음으로 파멸을 자초한 걸림돌들 독한 마음을 품고 펼치는 반간계 고통 없게 도살한다 대의를 위해서라면 자식도 제거한다 신하들을 상대로 한 위력 정찰 3. 나를 태우기를 거부하는 명마는 살려 두지 않겠다 자신을 멸시한 자들을 중용하는 지혜 귀를 열어놓고 있으면 지혜로워진다 먼저 예로써 대한 뒤 나중에 병력을 동원한다 주인과 함께 고기를 먹으려는 사냥개로 탕을 끓인다 강을 건넌 뒤 다리르 허문다 사람머리의 역할은 결코 죽음에만 있는 게 아니다 혹리를 임용하여 독으로 독을 다스리는 계략 죄를 만들어 낼 때에도 경전을 사용한다 토사구팽은 혁신을 위한 전략 4. 유능한 인재를 중용하여 태평성대를 개막하다 4냥의 힘으로 1천 근의 무게를 움직이다 은혜와 위엄을 병행하며 유리하게 이끌다 본보기의 힘은 무궁하다 여러 사람의 힘을 합하기 위해 등용을 한다 능력 있는 인재의 선별과 중용 또한 통치자의 능력이다 남총에게서 얻은 수확 5. 백성들의 평가에 나를 맡긴다 손 쓸 때가 되면 주저 없이 써야 한다 당황하지 않는 것이 비범함이다 온고지신으로 천하를 다스리다 문화를 발전시키는 것이 곧 덕을 베푸는 것이다 가장 위대한 지혜는 글자 없는 비에 담겨 있다 |
孫健君
閔庚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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