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Nekomaki,ねこまき,뮤즈워크(ms-work)
네코마키의 다른 상품
|
말괄량이 팥알, 순둥이 콩알, 그리고 센티멘털 감성 시바견 두식!
‘콩고양이’네 식구가 늘어갈수록 마담 북슬의 한숨 소리는 깊어지는데… 까칠한 안주인 ‘마담 북슬’, 소심한 바깥양반 ‘집동자 귀신 아저씨’, 마음 따뜻한 할아버지 ‘내복씨’, 그리고 서른다섯 살 ‘안경남’과 단발머리 서른 살 직딩 오누이. 처음은 이렇게 오붓한 다섯 식구였다. 그러나, 딸이 아기 고양이 두 마리를 데려온 것을 시작으로, 안경남이 시바견 한 마리를 데려오더니, 거북이들을 입양하고, 살기 좋기로 소문이 났는지 비둘기 부부가 제 발로 찾아오는가 하면, 소심한 아저씨가 오랜 꿈인 비단잉어까지 키우기 시작하는데…… 하나둘 더해가서 결국은 사람 수보다 훨씬 많아진 동물 가족들! 콩고양이네 집은 오늘도 요절복통 사건사고가 버라이어티하게 벌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