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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 김성묵 (사)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 국제본부장
머리말 1장 너만의 색으로 세상을 색칠해라 첫 번째 응원 _ 아름다운 미래 상상하기 두 번째 응원 _ 매순간 최선을 다하기 세 번째 응원 _ 하고 싶은 일에 모든 것을 걸기 네 번째 응원 _ 너만의 색으로 세상 색칠하기 다섯 번째 응원 _ 날마다 꿈과 만나기 2장 꿈보다 강한 것은 없다 여섯 번째 응원 _ 절망 속에서 희망 찾기 일곱 번째 응원 _ 하고 싶은 일 미루지 않기 여덟 번째 응원 _ 꿈을 향해 달려가기 아홉 번째 응원 _ 실천하고, 성취하기 열 번째 응원 _ 한순간도 꿈을 잊지 않기 3장 두드려라! 언젠간 꿈이 활짝 열릴 것이다 열한 번째 응원 _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 열두 번째 응원 _ 너만의 블루오션 만들기 열세 번째 응원 _ 미래를 보는 안목 키우기 열네 번째 응원 _ 자신을 낮출 줄 아는 사람 되기 열다섯 번째 응원 _ 모든 일에 프로정신 갖기 4장 절망 뒤에 숨은 희망 찾기 열여섯 번째 응원 _ 간절히 바라고 희망하기 열일곱 번째 응원 _ 절대 포기하지 않기 열여덟 번째 응원 _ 가장 소중한 것 찾기 열아홉 번째 응원 _ 부모님께 효도하기 스무 번째 응원 _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기 5장 평생 기억될 아름다운 추억 만들기 스물한 번째 응원 _ 진실한 사랑 찾기 스물두 번째 응원 _ 감동이 담긴 선물하기 스물세 번째 응원 _ 아름다운 추억 만들기 스물네 번째 응원 _‘첫’추억 많이 만들기 스물다섯 번째 응원 _ 마음의 눈으로 세상 바라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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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두 번 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한 번 지나가면 모든 것이 끝나고 만다. 때문에,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해야 한다. 아무리 어려운 일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 하고자 한다면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아무리 어려도 모든 걸 다 해낼 수 있다.
--- p. 35 ‘매순간 최선을 다하기’ 중에서 네 생각, 네 인생, 네 열정, 네 미래는 오직 너만이 만들 수 있고 너만의 것이다. 너는 오직 너일 뿐이다. 그러니 굳이 남을 따라할 필요는 없다. 너 자체가 개성이고 색깔이고 표현이다. 남의 것을 흉내 낼 필요도 없다. 네 목소리, 네 눈빛, 네 행동으로 너만의 것을 창조하여라. 유행을 쫓아가지 말고 유행을 만들어라. 그것이야말로 가장 너를 돋보이게 만들고 너다운 삶을 사는 것이다. --- p. 51 ‘너만의 색으로 세상 색칠하기’ 중에서 하고 싶은 일, 해야만 하는 일이 있다면 지금 당장 실천하렴. 먼 훗날, 네 인생을 되돌아봤을 때 후회하며 한숨을 내쉬는 것보단 열정적인 젊은 날을 회상하는 게 훨씬 더 즐겁지 않을까? 뭔가 하기로 결심했다면 이제 바로 몸을 움직여라. 그게 정답이다. --- p. 77 ‘하고 싶은 일 미루지 않기’ 중에서 이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누구일까? 바로 ‘꿈을 향해 달리는 사람’이지. 꿈이 있는 사람은 그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고, 그 어떤 장애도 건너뛸 수 있고, 그 어떤 아픔도 견딜 수 있단다. 꿈보다 더 강한 것은 없으니까. --- p. 88 ‘꿈을 향해 달리기’중에서 누구나 꿈이 있다. 그러나 꿈을 이룬 사람이 있는 반면, 꿈을 평생 꿈으로만 끝내는 사람도 있지. 그 차이는 뭘까? 마음속에 품었던 그 꿈을 밖으로 꺼내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꿈은 품고 간직하는 게 아니라 실천하고 성취하는 것이란 걸 명심해라. --- p. 98 ‘실천하고 성취하기’ 중에서 지금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면 앞만 보고 달려가거라. 마음이 흐트러지면 그 꿈은 점점 멀어지게 된다. 또한 처음 마음먹은 꿈을 잃지 라라. --- p. 105 ‘한순간도 꿈을 잊지 않기’ 중에서 인생에 정상이란 없다. 늘 새로움에 도전하고 노력해야 한다. 시련이 왔다고 해서 좌절하기보다는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하여라. --- p. 117 ‘새로운 일에 도전하기’ 중에서 가끔씩은 일상에서 일탈해보는 것도 좋다. 새로운 환경은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준다. 세상에 정답은 없다. 시대에 맞게, 네게 맞는 정답을 새롭게 만들어라. --- p. 125 ‘너만의 블루오션 만들기’ 중에서 자신을 품위 있게 드러내는 방법도 있다. 바로 ‘겸손’이다. 잘난 척 하기보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고개를 숙인다면 상대방은 분명 감동할 것이다. --- p. 142 ‘자신을 낮출 줄 아는 사람 되기’ 중에서 행운을 얻고 싶다면 그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성실히 하고, 힘들지만 한 번 더 이겨내고, 매사에 늘 웃고, 즐기며, 희망을 믿는다면 언젠가는 생각지도 못한 행운이 찾아올 것이다. --- p. 161 ‘간절히 바라고 희망하기’ 중에서 절망 뒤엔 언제나 희망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절망 또한 희망으로 가는 통로이며, 인생을 더욱 값지고 눈부시게 하기 위한 조명이란다. 한때의 절망과 눈물 때문에 인생을 송두리째 놓치지 말아야 한다. --- p. 169 ‘절대 포기하지 않기’ 중에서 단점이 있다고 해서 그것을 감추려고 하지 마라. 단점 또한 너의 일부분이다. 오히려 그 단점을 당당히 밝히고 장점으로 바꿔라. 그 순간, 단점은 더 이상 단점이 아닐 것이다. 오히려, 네 단점이 어쩌면 너만의 개성이 될 수도 있다. --- p. 193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기’ 중에서 이왕 누군가에게 선물을 할 거라면 감동을 담아 선물을 해보렴. 내가 준 선물을 누군가가 오랫동안 기억해준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일은 없을 것이다. --- p. 211 ‘감동이 담긴 선물하기’ 중에서 훗날 기억될 아름다운 ‘첫’추억을 많이 만들어라. 세상살이가 힘들 때 되돌아보며 힘과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추억일수록 아름다운 법이다. --- p. 228 ‘첫 추억 많이 만들기’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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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아버지 100명이 추천한
세상과 맞서 당당히 살아갈 아이들에게 보내는 꿈과 사랑, 희망을 담은 삶의 응원가 ※ 『15살, 네 꿈을 응원한다』만의 특징 * 우리 시대 아버지 100명이 추천한 화제의 도서 * 3년 여 동안 ‘성공한 사람들’에 관한 책과 기사, 인터뷰 등을 비교 분석해 얻은 25가지 인생 교훈 * 아버지가 소중한 자녀에게 직접 말하는 것과 같은 친근감 있는 어투의 내용 전달 *‘~해라’, ‘~하지 마라’식 일방적이고 주입적인 내용 전달이 아닌 ‘~해보기’와 같이 아이들의 선택과 경험에 초점을 맞춤 * 25가지 삶의 응원가를 통한 꿈과 희망에 관한 응원과 격려 전달 * 부모들이 10대 아이들에게 가장 해주고 싶은 내용을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전달 우리 시대 아버지 100명이 추천한 화제의 도서 3년 동안 ‘성공한 사람들’ 비교, 분석해 얻은 25가지 인생 교훈 이야기 하나. 독일의 한 연구소에서 성공한 사람 1,200명을 대상으로 ‘성공 요인’에 관한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성공한 사람들의 91%가 “부모와 선생님의 응원과 격려가 가장 큰 힘이 됐다.”고 주장했다. 또 그들 대부분은 “응원과 격려가 자신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켰다.”고 말했다. 이야기 둘. 1968년 미국의 한 심리학자는 학습능력이 동일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능검사를 한 뒤, 무작위로 골라낸 몇 명에게만 “지능이 높아 앞으로 학습 능력이 발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해 주었다. 근거 없는 말이었지만, 8개월 뒤 동일한 지능 테스트를 다시 한 결과 교사로부터 격려를 받았던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월등한 성적 향상을 보였다고 한다. 응원과 격려가 아이들의 잠재능력을 끌어올린 것이다. 이야기 셋. 해마다 수천 킬로미터를 이동하는 기러기 떼는 이동하는 긴 시간 동안 잠시도 쉬지 않고 요란하게 울어댄다. 이 요란한 울음소리가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파이팅을 외치는 소리란 것이 동물학자들의 주장이다. 지친 동료들에게 “힘내! 50킬로미터만 더 가면 돼! 얼마 남지 않았어!”와 같은 응원의 메시지란 것. 기러기들이 엄청난 피로를 무릅쓰고 하루에도 수백 킬로미터씩 날아갈 수 있는 것은 이 응원의 힘 때문인 것이다. 세 가지 이야기 모두 ‘응원’과 ‘격려’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한 ‘응원’과 ‘격려’가 가장 중요한 시기는 언제일까? 교육전문가들은 자아 정체성과 한창 꿈을 좇는 10대, 특히 중학교 시절의 부모님과 선생님의 응원과 격려가 아주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돈이나 주식, 좋은 학벌보다는 아이의 꿈을 격려하고 응원해주는 부모가 되라.”고 강조한다.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에 서 있는 ‘15살’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북돋워줄 25편의 아름답고 따뜻한 응원과 격려 메시지 15살! 이즈음의 많은 아이들이 공부 및 친구관계, 나아가 부모와의 불화로 인해 방황하곤 한다. 아이들에게 있어서 꿈이란 무엇일까. “꿈이 없다. 일단, 대학을 가고 나서 생각해보겠다.”, “부모님이 정해주시겠죠.”라는 아이들이 점점 늘고 있다.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아이들과 대화를 하고 싶지만, 어떤 말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북돋워줘야 할 지 모르는 부모들도 많은 것. 『15살, 네 꿈을 응원한다』는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에 서 있는 15살 우리 아이들에게 한 발 한 발 꿈에 다가설 수 있는 힘과 용기, 그리고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저자가 3년 여 동안 ‘성공한 사람들에 관한’ 수많은 책, 기사, 인터뷰 등을 비교, 분석해서 얻은 정보 가운데 25가지를 선별해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엮은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아이 스스로 꿈을 찾고 그 꿈을 포기하지 않는 용기와 희망, 나아가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사실, 이 책에 나오는 25가지의 에피소드는 산전수전 다 겪은 우리 시대 아버지 어머니들의 세상에 대한 경험의 산물이기도 하다. 바꿔 말하면, 삶에 대한 노하우인 셈이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꿈을 향한 열정을 키워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을까?’등 세상을 먼저 경험한 아버지, 어머니로서 아이들에게 해줄 수 있는 삶 및 꿈에 관한 힌트를 가득 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아이들과 대화는 하고 싶지만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애태웠던 부모들께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너만의 블루오션 만들기’, ‘너만의 색으로 세상 색칠하기’, ‘절망 속에서 희망 찾기’,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기’ 등등…. 평소 아이들에게 해주고는 싶었지만 말로는 쉽게 할 수 없었던 이야기들이다. 무조건 명령하고, 무조건 하라고 요구하는 부모는 아이들과 가까워질 수 없다. 지금까지 출간된 다른 책들과 달리 ‘~해라’가 아닌 ‘~해보기’처럼 아이들의 선택과 경험해보기에 초점을 맞춘 것도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다. “돈, 통장, 좋은 학벌보다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부모가 되라” “나는 어머니로부터 큰 꿈을 꾸는 법과 그 꿈을 결포 포기하지 않는 법을 배웠다.” 미국 16대 대통령 링컨의 말이다. 이렇듯 중요한 시기에 부모의 말 한마디는 삶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 15살! 할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그야말로 질풍노도의 시기이다. 그러나 꿈을 향한 열정과 질주는 멈추지 말아야 한다. 힘이 든다고 포기하는 건 어리석은 일이다. 포기하는 사람들에게 미래는 없다. 하지만, 실패하더라도 끊임없이 움직이고 실천하는 사람들에게 미래는 살아있다.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꿈을 잃고 방황하는 아이들에게 분발과 질책을 대신해“엄마 아빠는 너를 믿고 응원한다.”라는 말고 꿈과 희망을 응원해보자. 이 책 속에는 3년간의 저자의 많은 땀과 노력, 열정이 배어 있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추천해준 100명의 아버지들의 아이들에 대한 바람도 가득 담겨 있다. 가난한 농부에서부터 학교 선생님, 대기업 부장, 연예인에 이르기까지 각기 다른 직업으로 살아가는 우리 시대 아버지 100명. 그들은 과연 어떤 말로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싶었을까? “문을 두드리면 언젠간 문이 열리듯, 꿈을 계속 두드려라. 그러면, 언젠간 활짝 핀 꿈이 네 앞에 나타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