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엄혜숙의 다른 상품
|
언제나 환경을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해요!
작가 토네 사토에는 어린이들이 언제나 환경을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 모두가 스스로 지구를 조금씩 오염시키고 있지만 어른들은 그것에 대해 잘 생각하려 하지 않지요. 그러니 우리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환경에 대해 생각하고 관심을 갖는 책을 많이 본다면 자연스럽게 지구를 아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더불어 이 책을 보는 어른들도 자신의 행동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다고 믿고 있지요. 지구온난화로 인해 얼음이 녹고, 그에 따라 살 곳이 없어진 펭귄들이 집을 찾아 떠난다는 이 이야기에는 남극에 사는 황제펭귄의 사연이 담겨 있습니다. 얼음이 점점 녹는 것 때문에 실제로 황제펭귄의 생활에 여러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펭귄에게 일어난 일은 우리들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도 하지요. 북극이나 남극이 우리에게 멀다고 해서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지구의 환경 문제는 우리 스스로에게도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다채로운 색을 통해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