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김영연의 다른 상품
|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가족 간의 사랑이 애틋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책 속의 ‘나’는 천국에 살지만 어쩐 일인지 엄마와 아빠는 지옥에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체리잼을 만들기 위해 잠시 천국에 머물게 되지요. 지옥에 남은 아빠에 대한 원망과 아이에 대한 사랑, “그래도 네 아빠잖니.”하면서 잼 병을 숨기는 모습 등, 엄마가 보여주는 모습은 다양하지만 현실 속에서 실제 어른들이 갖고 있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잘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엄마가 지옥으로 돌아가기 전에 느끼는 온갖 감정들은 독자에게 많은 걸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천국은 아이의 마음속에 있다’는 말처럼, 순수하고 행복을 느낄 때 바로 천국에 있음을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