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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체리가 익었다
양장
김영연
큰나 200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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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이란 테헤란대학교 외국인어학연수과정을 수료하였다. 한국과 이란의 구비문학을 비교한 박사학위논문은 ‘한국에 수용된 친일야화연구’이다. 이란 타르비야테 모다레스대학원의 객원교수와 이란 인문학연구소의 객원연구원을 역임하였고, ‘땅의 저주’를 비롯한 다수의 번역서와 이란어 학습에 관한 저서 등을 집필하였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양어대학 이란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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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하디스 라자르골러미 (Hadis Lazar Gholami)
『작은 이야기들』을 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4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쪽 | 148g | 183*250*15mm
ISBN13
9788960651401

출판사 리뷰

천국과 지옥을 넘나드는 가족 간의 사랑이 애틋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책 속의 ‘나’는 천국에 살지만 어쩐 일인지 엄마와 아빠는 지옥에 살고 있습니다. 엄마는 체리잼을 만들기 위해 잠시 천국에 머물게 되지요. 지옥에 남은 아빠에 대한 원망과 아이에 대한 사랑, “그래도 네 아빠잖니.”하면서 잼 병을 숨기는 모습 등, 엄마가 보여주는 모습은 다양하지만 현실 속에서 실제 어른들이 갖고 있는 모습을 사실적으로 잘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엄마가 지옥으로 돌아가기 전에 느끼는 온갖 감정들은 독자에게 많은 걸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천국은 아이의 마음속에 있다’는 말처럼, 순수하고 행복을 느낄 때 바로 천국에 있음을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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