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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이란 테헤란대학교 외국인어학연수과정을 수료하였다. 한국과 이란의 구비문학을 비교한 박사학위논문은 ‘한국에 수용된 친일야화연구’이다. 이란 타르비야테 모다레스대학원의 객원교수와 이란 인문학연구소의 객원연구원을 역임하였고, ‘땅의 저주’를 비롯한 다수의 번역서와 이란어 학습에 관한 저서 등을 집필하였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양어대학 이란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영연의 다른 상품

글 : 화리데 칼라아트바리 (Farideh Khalatbaree)
『어둠의 귀신』을 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4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6쪽 | 414g | 183*250*15mm
ISBN13
9788960651432

출판사 리뷰

19명의 화가가 그린 그림과 함께 읽는 빨간 치마 이야기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빨간 두건 아가씨”를 새롭게 각색한 이야기입니다. 할머니 집을 찾아갔다가 교활한 늑대에게 잡아먹혔다가는 근처를 지나가선 사냥꾼의 도움으로 살아난다는 이 이야기는 오늘날에서 수많은 뮤지컬 등의 단골 소재가 되기도 하지요.
이 책은 그동안 보고 읽었던 “빨간 두건 아가씨”와는 매우 다른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이란 특유의 강렬하고 자유로운 화풍, 작가마다 지닌 개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그림들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펼쳐져서, 마치 그림 전시회에 온 듯한 느낌마저 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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