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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부교재 듣지 아니하시는 기도
김홍전
성약 197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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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구성

제1강 귀를 돌이키고 율법을 듣지 아니하는 자의 기도 - 잠 28:9
제2강 의심하는 자의 기도 - 약 1:5-8
제3강 외식하는 자의 기도 - 마 6:5-6
제4강 중언 부언하는 자의 기도 - 마 6:7-8

저자 소개 1

1914년 11월 15일 충남 서천군에서 출생했다. 어린 시절 전주 서문교회에서 성장했으며, 전주 신흥중학교와 서울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평양과 일본 동경에서 음악을 공부하였고, 미국 시카고 센추럴 컨써버토리에서 음악박사와 철학박사 학위를, 리치몬드 유니온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한 후 이스라엘 히브리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0년대 초 한국 교계의 신학사상 노선의 혼란기에 전국을 순회하며 개혁주의 신앙에 관한 강설을 통해 바른 신학 노선 정립에 큰 영향을 끼쳤다. 1964년에는 표본적인 교회(model church)의 필요성을 느끼고, 서울 성약교회를 설립,
1914년 11월 15일 충남 서천군에서 출생했다. 어린 시절 전주 서문교회에서 성장했으며, 전주 신흥중학교와 서울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평양과 일본 동경에서 음악을 공부하였고, 미국 시카고 센추럴 컨써버토리에서 음악박사와 철학박사 학위를, 리치몬드 유니온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한 후 이스라엘 히브리대학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0년대 초 한국 교계의 신학사상 노선의 혼란기에 전국을 순회하며 개혁주의 신앙에 관한 강설을 통해 바른 신학 노선 정립에 큰 영향을 끼쳤다. 1964년에는 표본적인 교회(model church)의 필요성을 느끼고, 서울 성약교회를 설립, 한 평생동안 개혁주의 신앙에 근거한 목회에 전념했다.

성약교회는 신학적으로 역사적 개혁신학과 그 신앙을 표방한 개혁교회의 모습을 띠고 출발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이미 몇 갈래로 갈라져 있던 장로교회의 특정 교단에 남아서 활동하면 제약이 많겠다고 판단하여 독립적인 교회로 출발하였다. 지금은 안양 강변교회, 대전 성은교회, 전주 한사랑교회와 더불어 독립개신교회 교단을 이루고 있다. 성약교회에서 목회를 하면서 해외 선교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았던 그는 1967년 5월부터 1970년 10월까지 도쿄 기독교대학 교수를 겸임하였으며, 1968년에는 일본에서 영도(榮都)교회를 시작하였다. 그 후 1974년에 캐나다로 이주, 토론토 지역 교회를 시작하였으며 2003년까지 토론토에서 거주하였다.

한 평생동안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에게 개혁주의 신앙을 일깨운 김홍전 목사는 향년 89세를 일기로 2003년 7월 6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소천했다. 하나님 말씀의 해명은 신학교 교실보다 교회 강단에서 이루어 진다는 견해를 갖고 있던 그는 『부활절강설』, 『주께서 쓰시는 사람』, 『예수님의 행적』(10권), 『요한계시록 강해1,2』를 비롯하여 50여권의 신앙강설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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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77년 1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06쪽 | 규격외
ISBN13
9788970400372

제작사 리뷰

기도는 그리스도의 속죄와 구원이라는 크신 은혜의 결과로 신자에게 내려 주신 특권인 동시에 은혜의 방도(media gratiae)이다. 주께서는 신자의 기도에 대해서 여러 가지 모양으로 응답하신다. 하지만 성경에는 ‘이러한 기도는 내가 듣지 않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신 데가 있다. 기도에도 하나님께서 친히 내신 법칙이 있는 것이다. 신자는 마땅히 하나님께서 내신 기도의 법칙을 분명히 배워서 올바른 기도를 드림으로써 주님과 거룩한 교통을 가져 더욱 장성해 가야 할 것이다. 외식하는 바리새인들처럼 기도를 다른 목적에 유용(流用)한다거나 기도함으로써 자신의 공로를 쌓아 그것을 인정해 주시기를 바라는 그릇된 심정에 빠지는 것은 심히 두려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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