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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꾸러기, 생각 여행을 떠나다
김문태윤정주 그림
주니어RHK 200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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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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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회중 시계의 비밀
동물학자 제인 구달을 만나다 - 보는 눈을 바꿔라
화가 피카소를 만나다 - 핵심을 찾아라
천문학자 코페르니쿠스를 만나다 - 상식을 의심하라
사회사업가 헬렌 켈러를 만나다 - 닮은 점을 찾아라
소설가 에밀 졸라를 만나다 - 자세히 새롭게 봐라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을 만나다 - 머릿속 그림을 그려라
시간 여행의 마법사
참고 문헌

저자 소개 2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박사 학 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 고전문학과 구비문학을 연구하 였으며, 오늘날 사말교리의 가치와 의미를 통감하여 이를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사말천주가사 연구 에 매진하고 있다. 학술 논문으로 「천주가사 〈션죵가〉·〈심판가〉·〈공심판가〉의 창작 기반 고찰」, 「삼국유사 소재 대비적 인물의 득도 양상」, 「북한의 고전문학 전통과 국어교과교육의 현장」등을 발표하였고, 학술 저서로 『삼국유사의 시가와 서사문맥 연구』, 『삼국유사 인문학 즐기기』, 『되새겨보는 우리 건국신화』, 『국문학연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박사 학 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울디지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 고전문학과 구비문학을 연구하 였으며, 오늘날 사말교리의 가치와 의미를 통감하여 이를 문학적으로 형상화한 사말천주가사 연구 에 매진하고 있다. 학술 논문으로 「천주가사 〈션죵가〉·〈심판가〉·〈공심판가〉의 창작 기반 고찰」, 「삼국유사 소재 대비적 인물의 득도 양상」, 「북한의 고전문학 전통과 국어교과교육의 현장」등을 발표하였고, 학술 저서로 『삼국유사의 시가와 서사문맥 연구』, 『삼국유사 인문학 즐기기』, 『되새겨보는 우리 건국신화』, 『국문학연구와 국어교과교육』, 『강화 구비문학 대관』 등을 저술하였 으며, 교회 관련 저서로 중국 선교 답사기 『둥베이는 말한다』, 장편소설 『세 신학생 이야기』와 정은(鄭?, 바오로) 순교자 이야기를 다룬 『단내』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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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윤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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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다. 어릴 적부터 쭉 그림 그리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지금도 연필이랑 물감이랑 붓이랑 놀 때가 가장 즐겁다. 그림책 『꽁꽁꽁』과 『꽁꽁꽁 피자』, 『꽁꽁꽁 좀비』, 『꽁꽁꽁 아이스크림』, 『냠냠 빙수』, 『악몽 도둑』을 쓰고 그렸으며, 『연이네 서울 나들이』, 『연이네 설맞이』, 『천하무적 조선 소방관』,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아카시아 파마』, 『달래네 꽃놀이』, 『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 『시간 가게』, 『헌터걸』을 비롯한 여러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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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5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464g | 175*240*20mm
ISBN13
9788925532615

책 속으로

“모든 물건에는 임자가 있단다. 이 시계는 아마 너희 증조할아버지께서 우리 막둥이에게 물려주라고 하시는 거 같구나. 나도 까맣게 잊고 있던 걸 막둥이가 찾았으니 당연히 그래야겠지. 안 그러냐?”
(중략)
이게 웬 횡재냐. 난 입이 귀에 걸릴 정도로 크게 웃는다. 맛있는 고기를 먹지 못해 아쉬웠던 마음이 한방에 날아간다.
어? 할아버지의 표정이 이상하다. 내가 너무 크게 웃었나?
잠시 뭔가 곰곰이 생각하시던 할아버지가 조용히 말씀하신다.
“참 이상하구나. 너희 증조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게 4월 4일 오후였거든. 그런데 이 시곗바늘이 4시 44분 44초에 서 있다니……·. 아버님이 돌아가신 시간에 이 시계도 멈춰 선 게 분명해.”
--- pp.22-23, 「1. 회중 시계의 비밀」 중에서

"공부를 잘하고 싶니? 그럼 나처럼 보는 눈을 바꿔서 공부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요?"
"예를 들면 역사 공부를 할 때 말이야. 무조건 내용을 외울 게 아니라, 그 현장에 있던 사람의 눈으로 보고 생각하는 거야. 그러면 그 사건이 왜 일어났고, 어떻게 진행되었으며,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잖아. 밖에서 관찰하는 게 아니라, 안에 들어가서 그 시대와 사건과 인물들을 바라보고, 그 이물들이 되어 보는 거지."
오! 그럴 듯하다. 나는 역사적인 사건과 인물의 이름, 그리고 무엇보다 사건이 일어난 연도를 외우는 게 너무 귀찮고 싫다. 그런데 내가 그 시대의 주인공이 되면 그 사건이 일어나게 된 계기와 사건이 발생할 당시의 주변 상황 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테고, 그렇게 되면 하나부터 열까지 달달 외우지 않아도 잘 알 거 같다.
"또 문학 작품을 읽을 땐 주인공과 하나가 돼 보는 거야. 주인공처럼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거지. 그럼 여러 사람의 삶을 골고루 경험해 볼 수도 있고, 자기 자신을 되돌아볼 수도 있을 거야. 내가 침팬지 연구를 하면서 그랬던 것처럼 말이야."
--- pp.43-44, 「2. 동물학자 제인 구달을 만나다」 중에서

“이 그림 제목은 「우는 여인」이란다. 작년에 그린 그림이지. 다른 그림들처럼 우는 여자의 모습을 조각내서 중요한 부분만 다시 짜 맞추어 입체적으로 표현하 거야. 어떤 느낌이 드니?”
“우아! 아줌마가 진짜 막 우는 거 같아요. 코랑 입이랑 손이 마구 뒤엉켜서 정신이 하나도 없긴 하지만, 눈물과 콧물과 침이 막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오호! 대단한걸. 웬만한 미술 비평가보다도 내 그림을 더 정확하게 보는구나. 허허허.”
유명한 화가한테 칭찬을 받으니까 손이 괜히 뒤통수로 간다.
나는 머리를 긁적이며 벽 한가운데 걸려 있는 「게르니카」라는 그림 앞으로 걸어간다.
(중략)
“정말 그렇게 보이니? 사실 내 그림은 이 「게르니카」에 와서 절정에 달했단다. 사람들이 피카소 하면 「게르니카」를 떠올릴 정도가 됐으니까. 그리려고 하는 것의 핵심을 찾아서 특징적인 것만 단순하게 그리는 방법과 중요한 부분만 다시 짜 맞추어 입체적으로 그리는 방법이 성공한 셈이지.”

--- pp.65-67, 「3. 화가 피카소를 만나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생각법과 해당 인물을 나열한 책이 아닌,
생각법과 아이들이 실제 응용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알차게 담은,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책!

4시 44분 44초,
회중시계가 멈출 때마다
신기한 생각 여행이 시작된다!


이 책의 주인공은 평소 말썽꾸러기, 잠꾸러기, 먹보라고 놀림당하며, 공부나 독서와는 담을 쌓고 살아가는 장난꾸러기입니다.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공부 잘하는 형과 누나를 부러워하며, 천재를 만나, 똑똑해지는 비법을 듣고 그들처럼 천재가 되기를 꿈꿉니다. 그러던 어느 날, 개구쟁이는 우연히 할아버지 댁 다락방에서 증조할아버지가 쓰던 회중시계를 발견하게 되고, 4시 44분 44초, 증조할아버지가 돌아가신 시각에 회중시계가 멈출 때마다 자신만의 생각법으로 세상을 변화시킨 6명의 위인들을 만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평소 꿈꾸던 인물들을 만난 장난꾸러기는 독창적이고도 창조적인 생각법을 가진 6명의 위인들에게서 생각법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자신만의 생각하는 법을 배워 나갑니다.

장난꾸러기가 만난 6명의 위인들

상대성이론으로 뉴턴 이후 수백 년간 지속되어 온 우주관을 송두리째 바꿔 놓은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은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려 실험하고, 계산하는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또 듣지도, 보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헬렌 켈러는 이미 잘 알고 있는 지식을 이용하여, 닮은 점을 찾는 방법으로 달빛, 사랑, 희생 등의 추상적인 단어를 익혀 나갔습니다. 이렇게 자신만의 사고법으로 남이 하지 못했던 일을 해낸 6명의 위인들은 그들만의 독특한 생각법으로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인물들로, 이들은 자신의 생각법이 탄생하게 된 계기부터 생각법에 관한 자세한 설명합니다.

① 관점을 바꿔 상대방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 제인 구달
제인구달은 동물학자는 냉정함과 객관성만을 지니고, 동물에게서 감정을 느껴서는 안 된다는 당시의 연구 풍토를 깨고 사람의 눈이 아닌, 침팬지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해서 침팬지에 대한, 동물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을 밝혀낼 수 있었습니다. 제인 구달의 「보는 눈을 바꿔라」라는 생각법은 아이들이 역사 공부를 할 때, 유용하게 쓰일 수 있습니다. 무조건 내용을 외울 게 아니라, 역사의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눈으로 보고 생각한다면 일이 어떻게 진행되었으며,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밖에서 관찰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 안에 들어가서 시대와 사건과 인물들을 바라보기 때문이지요.

② 군더더기를 덜어 내고 핵심을 찾아 표현한 피카소
피카소는 어느 날, 우연히 도르카데르 역사박물관에서 선명하게 각이 지고, 면이 널찍하게 깎인 아주 단순한 모양의 아프리카 조각품을 보고, 보이는 대로 모든 걸 다 그리지 않아도 사물의 핵심만 찾아낸다면 오히려 사물의 본질을 더 잘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후 피카소는 핵심만 찾아 그리기로 마음먹고 사물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찾아 다시 짜 맞추는 방법으로 불후의 명작 ‘게르니카’를 탄생시켰습니다. 「핵심을 찾아라」라는 피카소의 생각법은 독서나 글쓰기,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글을 읽을 때, 지은이가 뭘 쓰려고 했는지, 왜 그 글을 쓰려고 했는지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고, 글을 쓰고 난 뒤에도 군더더기를 쉽게 빼낼 수 있으며, 공부할 때도 요점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③ 상식을 의심해서 우주를 흔들고 세상을 뒤흔든 코페르니쿠스
모두가 당연하다고 생각한 천동설을 의심하고, 지동설을 주장하여 우주를 흔들고 세상을 놀라게 했던 코페르니쿠스. 너무나 유명하여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인물입니다. 「상식을 의심하라」라고 이야기하는 코페르니쿠스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의 모습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칠판에 써 준 걸 공책에 옮겨 적기만 한 건 아닌지, 왜 그런지 의심하지 않고 모두가 맞다고 하면 더 이상 고민하거나 생각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않는지, 어떤 사건이나 법칙을 배우면서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지 궁금해 하지 않고 무조건 결과만 달달 외운 건 아닌지……. 누군가가 시켜서 억지로 하는 것은 공부건 놀이건 재미도 없고 도움도 되지 않는다는 코페르니쿠스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 의문을 갖고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④ 잘 아는 것을 통해 모르는 것을 미루어 짐작한 헬렌 켈러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했던 헬렌 켈러는 어떻게 하버드 대학교의 여자부 대학인 래드클리프 칼리지에 입학할 수 있었을까요? 헬렌 켈러는 닮은 점을 찾는 방법으로 모르는 세계를 하나하나 알아갔습니다. 봄눈이 녹아 졸졸 흐르는 쎽냇물을 만져 보면서 참나무 속을 흐르는 진액의 모습이 그럴 거라고 상상하고, 강아지의 털을 만지면서 태양이 푸른 나뭇잎을 어루만지는 모습을 떠올리는 등 자신의 경험을 통해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추상적인 것들을 익힌 것입니다. 「닮은 점을 찾아라」라는 헬렌 켈러의 생각법은 사회 공부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과거의 일을 통해 현재의 사회 현상이나 사건들이 어떻게 전개될지, 그리고 어떤 결과가 있을지 예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가 통일이 되었을 때를 생각해야 할 때, 독일의 통일을 참고로 하면 통일 과정과 통일 후의 사건들을 참고로 우리가 통일할 때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⑤ 자세히 새롭게 봄으로써 숨어 있는 진리를 발견한 에밀 졸라
《제르미날》, 《나나》, 《목로주점》 등의 이야기로 서민들의 모습을 그대로 세상에 보여준 프랑스의 대문호, 에밀 졸라. 에밀 졸라는 글을 쓸 때, 자신이 쓸 이야기에 나오는 장소나 사람들의 모습을 직접 현장에 가서 자세히 관찰했습니다. 실제 상황을 모른 채 상상만 해서 써 내려가면 사람들이 자신의 글에 공감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에밀 졸라는 아무리 익숙한 것이라도 건성으로 지나치지 말고 집중해서, 눈을 크게 뜨고 「자세히 새롭게 봐라」라고 말합니다. 겉으로 드러난 현상을 자세히 살펴보고, 왜 그런 일이 생겼는지 원인을 찾으면 앞으로 그 일이 어떻게 될지 예측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⑥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려 복잡한 문제를 척척 해결한 아인슈타인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은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는 시각화된 사고법으로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였다고 합니다. 시각화된 사고법이란, 생각나는 것을 눈에 보이는 그림으로 그려 보고, 그다음에 그것을 말로 표현하거나 수학적인 기호로 풀어내는 방법으로, 아인슈타인은 이 방법으로 그 어떤 복잡한 문제도 쉽게 풀어냈다고 합니다. 아인슈타인은 과학뿐 아니라, 다른 과목도 잘하고 싶다면 「머릿속 그림을 그려라」라고 말합니다.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리는 방법도 아이들이 쉽게 응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나 소설을 읽으며 장면을 머릿속에 그려 보면, 작가의 의도나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쉽게 알 수 있고, 축구 경기를 할 때도 머릿속으로 자신의 행동과 그에 따른 상대방의 반응을 머릿속에 미리 그려 보아 상대방의 움직임을 피해 경기를 이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들만의 생각법을 배우고, 나만의 생각법을 찾아보자!

‘생각법’은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는 주제입니다. 더구나 생각법을 들려주기만 하는 책은 아이들이 이해하기도, 흥미를 갖기도 힘듭니다. 그래서 이 책에 나오는 6명의 위인들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생각법을 소개하는 데만 그치지 않고, 아이들에게 자신들의 창조적인 생각법이 어떠한 계기로 탄생하게 되었는지 알려주고, 그 생각법을 우리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예까지 들려줍니다. 또한 6명의 인물이 직접 이야기를 아이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아이의 반응에 따라 이야기를 쉽게 풀어나갑니다. 주인공이 고개를 갸웃거리며 어려워하는 부분에서는 더 쉬운 예로 내용을 설명하여 아이들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자신만의 생각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생각법과 인물에 관한 정보가 알차게!

6명의 위인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는 동안, 어린이들은 위인에게 직접 이야기를 듣는 듯한 생생함을 느끼며, 그들만의 독특한 생각법뿐 아니라, 그들의 생애와 업적, 그들이 살았던 시대 상황까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이야기 끝마다 생각법을 정리하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핵심 정리, 각 인물의 일대기도 상세하게 실어 생각과 지식의 깊이를 더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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