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A. W. 플레허티
하버드 의과대학의 교수로 남편,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다. 인스턴트 음식인 땅콩버터잼 샌드위치를 좋아해서 세 살부터 열여덟 살까지 매일 먹었다.
그림 : 스콧 매군
화가와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많은 어린이 책을 만들었다. 어릴 때 땅콩버터잼 샌드위치를 먹지 않았고 지금도 먹지 않는다.
역자 : 신윤조
서울에서 태어나 중학교까지 다니다 미국으로 가서 현재 대학에 재학 중이다. 세계 여러 나라의 책을 많이 보며 자라 좋은 외국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
역자 : 이명희
그림책 『밤섬이 있어요』의 글을 썼으며, 『살아 있는 모든 것은』등 그림책 40여 권과 『풀하우스』를 비롯한 교양 과학서 5권을 번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