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정가인하
저마다 제 색깔
양장
레오 리오니 글그림
마루벌 2008.12.19.
가격
9,000 4,000 55% 인하
10 3,600
YES포인트?
2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레오 리오니

관심작가 알림신청
 

Leo Lionni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에 재능이 있었던 리오니는 암스테르담 박물관에 걸려 있는 거장들의 그림을 똑같이 그리면서 놀기를 좋아했다. 경제학을 공부했지만 미국에서 광고 회사를 세우고 상업 디자인 일을 하면서 화가, 조각가, 사진작가, 그래픽 디자이너, 아트 디렉터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50세가 되던 해, 손자들과 떠난 기차 여행에서 아이들을 조용히 시키기 위해 즉흥적으로 잡지를 찢어 『파랑이와 노랑이』 이야기를 만들었던 것을 계기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다. 1984년에 인스티튜트 오브 그래픽 아트 골드 메달을 수상하면서 어린이책 작가로, 디자이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태어났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에 재능이 있었던 리오니는 암스테르담 박물관에 걸려 있는 거장들의 그림을 똑같이 그리면서 놀기를 좋아했다. 경제학을 공부했지만 미국에서 광고 회사를 세우고 상업 디자인 일을 하면서 화가, 조각가, 사진작가, 그래픽 디자이너, 아트 디렉터로 큰 성공을 거두었다.

50세가 되던 해, 손자들과 떠난 기차 여행에서 아이들을 조용히 시키기 위해 즉흥적으로 잡지를 찢어 『파랑이와 노랑이』 이야기를 만들었던 것을 계기로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다. 1984년에 인스티튜트 오브 그래픽 아트 골드 메달을 수상하면서 어린이책 작가로, 디자이너로, 조각가로 인정 받았다. 리오니는 주로 개인과 개인, 개인과 공동체, 그리고 자기 인식이라는 주제에 대해 개성적인 캐릭터를 창조하여 이야기를 전개해 나갔다. 또한 리오니는 어린이를 독립된 주체로 보고, 그들의 독립된 자아의식을 훌륭하게 그림책에 담아낸 작가로 유명하다. 또 전통적인 회화 기법을 탈피해 그때그때의 아이디어에 따라 소재와 기법을 달리하여, 다양한 그림책을 어린이들에게 선사했다.

『프레드릭』, 『헤엄이』, 『꿈틀꿈틀 자벌레』, 『알렉산더와 장난감 쥐』로 칼데콧 아너 상을 네 번이나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그림책 작가가 되었다. 그 외에 『물고기는 물고기야!』, 『니콜라스, 어디에 있었어?』, 『틸리와 벽』, 『음악가 제럴딘』 등 스무 편이 넘는 작품을 남겼다.

레오 리오니의 다른 상품

역자 : 이명희
이명희는 『밤섬이 있어요』의 글을 썼으며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등 그림책 50여 권, 현대진화이론서 『풀하우스』를 비롯한 교양 과학서 5권을 번역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1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84g | 196*191*15mm
ISBN13
9788956632452

출판사 리뷰

▶ 누구나 나만의 색을 가지고 싶어 합니다. 카멜레온도 자신만의 색을 가질 수 있을까요?
초록색 앵무새와 빨강색 금붕어, 분홍색 돼지. 모두들 자기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카멜레온은 자신만의 색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없지요. 특성상 가는 데마다 색깔이 변하는 카멜레온이 자신만의 색을 갖는다는 것은 처음부터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어째서 자신은 자신만의 색이 없는지 정체성에 대한 고민이 계속되고 자신만의 색을 갖기 위한 노력도 계속되지요. 이는 인간 사회의 모습과 무척이나 닮아 있습니다. 사회 속에서 개인은 군중의 일부로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개성을 찾고, 인정받고 싶어 합니다. 쉬운 일은 아니지만 누구나 자신만의 개성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바로 개성에서 자신의 존재의 의의를 찾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의 색을 찾아 다시 고민하던 카멜레온은 나이가 더 많은 다른 카멜레온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색을 가질 수 없겠느냐는 질문에 나이가 더 많고 슬기로운 카멜레온은 ‘아마 힘들 것’이라고 말합니다. 타고난 본성을 바꾸는 것은 힘들다는 것이지요. 대신 가는 데마다 색깔은 변하는 본성은 바뀌지 않지만 그래도 둘이 함께 있으면 둘은 언제나 같은 색일 것이라는 답이 돌아옵니다. 개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지만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사람의 개성은 사회에서 통용되어야 하는 것이라는 현자의 대답은 순간의 깨달음을 전해 줍니다. 동시에 아이들에게는 친구의 소중함을 알려줄 것입니다.
카멜레온의 보호색이라는 생물학적 특성에 자신의 정체성의 고민이라는 철학적인 고민을 결합시킨 『저마다 제 색깔은』은 레오 리오니 그림책 특유의 따뜻함과 철학적 깊이를 느낄 수 있는 내용과 그림으로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생각의 깊이를 넓혀 줄 것입니다.
『저마다 제 색깔』의 가장 큰 특징인 아름다운 색깔과 앙증맞은 그림의 특성을 충분히 살려줄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로 새 단장하여 훨씬 친근하고 쉽게 다가갑니다.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다시 한번 친구를 찾아나서야 한다면
    다시 한번 친구를 찾아나서야 한다면
    2014.08.20.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