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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길을 묻다 1
한국인의 잠재력과 미래설계 대한민국 최고의 리더들에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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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Ⅰ 대한민국 미래 전략 프로젝트

1. 위기의 세계 경제, 한국형 전략만이 살길이다 -송병락
2. 틀을 깨면 길이 보인다 -이면우
3. 한반도 선진화를 위한 세 가지 조건 -박세일

Part Ⅱ 대한민국 인재 설계 프로젝트

1. 미래, 창의적 인재로 승부하라 -이장무
2. 지역을 뛰어넘어 세계로 - 김영길

Part Ⅲ 대한민국 가치 향상 프로젝트

1. 21세기형 문제, 과학기술로 해결한다 -서남표
2. 도시, 새로운 미래를 설계한다 -김석철
3. 기업 생존의 길, 인간존중 -이병남

저자 소개 12

Kim, Seok-Chul,金錫澈

김석철(金錫澈)은 1943년에 태어나 경기고와 서울대학교 건축과를 졸업하고, 김중업·김수근 선생을 사사했다. 1970년 김희춘·조창걸 선생과 함께 서울대학교 응용과학연구소를 창설했으며, 같은 해 월간 『현대건축』을 창간해 주간을 지냈고 1972년 아키반건축도시연구원을 설립했다. UN HABITAT Ⅱ에서 21세기 도시선언 「메가리데 헌장」을 발표했으며, 베니스 건축도시대학교, 뉴욕 컬럼비아 건축대학원, 베이징 칭화대학교, 충칭대학교 등의 초빙교수, 객좌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베니스대학과 명지대학교의 석좌교수이자 명예 건축대학장이며, 아키반건축도시연구원 대표로 있다. 주요 건축
김석철(金錫澈)은 1943년에 태어나 경기고와 서울대학교 건축과를 졸업하고, 김중업·김수근 선생을 사사했다. 1970년 김희춘·조창걸 선생과 함께 서울대학교 응용과학연구소를 창설했으며, 같은 해 월간 『현대건축』을 창간해 주간을 지냈고 1972년 아키반건축도시연구원을 설립했다. UN HABITAT Ⅱ에서 21세기 도시선언 「메가리데 헌장」을 발표했으며, 베니스 건축도시대학교, 뉴욕 컬럼비아 건축대학원, 베이징 칭화대학교, 충칭대학교 등의 초빙교수, 객좌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베니스대학과 명지대학교의 석좌교수이자 명예 건축대학장이며, 아키반건축도시연구원 대표로 있다.
주요 건축 작품으로 이탈리아 정부로부터 국가문화훈장을 받은 예술의전당, 아시아건축상 금상을 수상한 제주 영화박물관, 제1회 한국건축문화대상 대상에 선정된 한샘 시화공장, 제1회 올해의 건축인상 대상을 받은 씨네 시티와 비원연구소, 베니스 비엔날레 100주년 기념 마지막 국가관으로 결정된 한국관, 명예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은 성신여대 운정 그린캠퍼스가 있다.
주요 도시 설계 작품으로 최초의 서울 개혁인 한강 마스터플랜과 여의도 개발 계획, 쿠웨이트 자하라 신도시, 베이징 대학 도시 구역의 창조적 도시 중심인 iCBD, 충칭 특별시의 최종 심의를 통과한 난후 문화관광 도시, 베니스 비엔날레 최우수작품상으로 지명된 취푸 신도시, 한국과 아제르바이잔 양국 대통령이 함께 추진한 바쿠 신도시 등이 있다.
저서로는 『김석철의 세계건축기행』, 『천년 도시 천년 건축』, 『2000년 한국인의 주거』, 『지방정부의 세계화정책』, 『Aquapolis Urban Network』, 『희망의 한반도 프로젝트』, 『20세기 건축』, 『여의도에서 새만금으로』, 『URBAN DREAMS』, 『공간의 상형문자』, 『여의도에서 4대강으로』 등이 있다.

김석철의 다른 상품

1945년 개성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학에서 인간공학을 전공했다. 1970년 스물여섯의 나이에 서울대학교에 산업공학과를 창설한 후, 지금까지 13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250건의 특허를 받았다. 학생들과 함께 1993부터 벤처 회사 ㈜하이브레이드 ( HiBraid Inc.), ㈜하이터치( HiTouch Inc.), ㈜페이퍼매직( PaperMagic Inc.)을 설립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면우 교수가 개발한 유아용컴퓨터 KOBO, LG전자벽걸이용 VCT-CD, 삼성손빨래세탁기, 삼성골고루전자레인지, 삼성따로따로냉장고, 코오롱하이필정수기 등
1945년 개성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학에서 인간공학을 전공했다. 1970년 스물여섯의 나이에 서울대학교에 산업공학과를 창설한 후, 지금까지 13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250건의 특허를 받았다. 학생들과 함께 1993부터 벤처 회사 ㈜하이브레이드 ( HiBraid Inc.), ㈜하이터치( HiTouch Inc.), ㈜페이퍼매직( PaperMagic Inc.)을 설립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면우 교수가 개발한 유아용컴퓨터 KOBO, LG전자벽걸이용 VCT-CD, 삼성손빨래세탁기, 삼성골고루전자레인지, 삼성따로따로냉장고, 코오롱하이필정수기 등은 올해의 히트 상품에 선정되었다. Walking Talking TV, Remocon Vacuum Cleaner, Voice Activated Microwave Oven은 <뉴욕타임스> 선정 미래상품 250개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저서로 전 국민적인 베스트셀러였던『W이론을만들자』(1992), 『신사고이론 20』(1995), 『신창조론』(1998) 등이 있다. 1988년 미시간대학 100인의 최우수 박사 졸업생에 선정되었고, 1992년 경기고등학교 동창상, 1993년 상허대상, 1994년 미시간대학 동창상, 1996년 세종문화상 등을 받았다.

Park Se-il,朴世逸

한국의 대표적 지식인, 경세가, 정치·사회 개혁운동가이며 현재는 한반도 선진화재단 이사장과 서울대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1995년 문민정부 시대의 ‘세계화개혁’을 주도했고, 2000년부터는 국민통합과 국가발전의 이념으로, 공동체적 가치와 연대, 그리고 개인의 자유와 창의를 소중히 하는 ‘공동체 자유주의’를 주창해오고 있다. 2006년부터는 ‘대한민국의 선진화’를 산업화, 민주화 이후의 국가비전으로 제시하였으며, 2010년 이후에는 동북아에 ‘세계중심국가’로 우뚝 서는 ‘선진통일’을 21세기 한반도 비전으로 주장하고 있다. 서울고, 서울대 법과대학 졸업 후 미국 코넬대에
한국의 대표적 지식인, 경세가, 정치·사회 개혁운동가이며 현재는 한반도 선진화재단 이사장과 서울대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1995년 문민정부 시대의 ‘세계화개혁’을 주도했고, 2000년부터는 국민통합과 국가발전의 이념으로, 공동체적 가치와 연대, 그리고 개인의 자유와 창의를 소중히 하는 ‘공동체 자유주의’를 주창해오고 있다. 2006년부터는 ‘대한민국의 선진화’를 산업화, 민주화 이후의 국가비전으로 제시하였으며, 2010년 이후에는 동북아에 ‘세계중심국가’로 우뚝 서는 ‘선진통일’을 21세기 한반도 비전으로 주장하고 있다.

서울고, 서울대 법과대학 졸업 후 미국 코넬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을 거쳐 1985년부터 서울대 법과대학 교수로 ‘법경제학’을 가르쳐왔으며, 1989년에는 개혁적 시민운동단체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의 탄생을 주도했다. 1995년부터 청와대 정책기획수석·사회복지수석으로 김영삼 정부의 핵심국정과제였던 ‘세계화’를 국가전략으로 제시하고, 사법, 교육, 노동, 복지, 문화 분야의 국정개혁에 앞장서 왔다. 2004년, 제17대 국회에 들어가 여의도연구소장과 정책위의장을 역임하던 중, 2005년 세종시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자 ‘포퓰리즘의 전형’이라고 비판한 뒤 여의도를 떠났다. 2006년 선진화와 통일을 연구하는 개혁적 보수의 싱크 탱크인 ‘한반도 선진화재단’을 창립하여 현재까지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1987년에 한국경제학회 청람상, 1997년에 황조근정훈장을 수훈했고, 2010년에는 4.19 문화상, 2011년에는 도산교육상을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법경제학』 『대한민국 선진화전략』 『대한민국 국가전략』 『공동체자유주의』 『창조적 세계화론』 『위대한 선진 행복한 통일』 『이 나라에 국혼은 있는가』 등이 있다.

박세일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총장으로 기계공학과 출신의 공학박사다. 1997년부터 2002년까지 서울대 공대 학장을 지내고, 2006년 8월 서울대 총장직을 맡았다. 취임 후 서울대 장기발전계획을 발표하고 학내 개혁을 추진했다. 외국인 교수 대거 채용, 엄격한 교수 승진과 정년 보장(테뉴어) 심사제도 강화로 학계의 ‘철밥통’ 관행을 깨기 위한 초석을 다진 것으로 평가받았다. 자율성과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대학을 표방하며 서울대가 국립대를 탈피해 정부로부터 독립하는 서울대 법인화를 추진 중이다.
전 LG인화원 사장.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인사관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및 조지아 주립대학교 경영학 조교수를 거쳐 1995년부터 LG그룹에서 HR 업무를 담당했다. 20만 명이 넘는 LG그룹 임직원의 인사 관리를 책임지는 부사장을 지냈고, 2008년 LG인화원 원장으로 부임했다. 2012년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수여하는 ‘탁월한 리더상’을 수상했다. 2016년 은퇴 후에는 기업의 사외 이사와 모교의 초빙 교수를 맡았고, 지금은 비영리단체 여러 곳을 돕고 있다. 나름대로 인생의 후반부를 잘 준비했다고 생각했지만, 생전
전 LG인화원 사장.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인사관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및 조지아 주립대학교 경영학 조교수를 거쳐 1995년부터 LG그룹에서 HR 업무를 담당했다. 20만 명이 넘는 LG그룹 임직원의 인사 관리를 책임지는 부사장을 지냈고, 2008년 LG인화원 원장으로 부임했다. 2012년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수여하는 ‘탁월한 리더상’을 수상했다. 2016년 은퇴 후에는 기업의 사외 이사와 모교의 초빙 교수를 맡았고, 지금은 비영리단체 여러 곳을 돕고 있다.

나름대로 인생의 후반부를 잘 준비했다고 생각했지만, 생전 처음 겪는 은퇴와 노화 앞에서 사회적 자아가 단절되고 육체적으로 퇴화하는 혼란함과 우울감을 느꼈다. 이 시기를 거치며 현직에 있을 땐 ‘치·치·집(치열하게 치밀하게 집요하게)’으로 살았지만 이제는 ‘느·조·심(느리게 조용하게 심심하게)’으로 삶의 방향을 전환해야 함을 깨달았다. 은퇴 후의 성장은 곧기만 한 직선이 아니라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는 곡선으로 이루어진다고 믿으며, 새롭게 요구되는 성장의 지혜를 이 책에 담았다. 지은 책으로 『경영은 사람이다』(김영사, 2014)와 『회사에서 안녕하십니까』(동아시아, 2022)가 있다.

이병남의 다른 상품

공저송병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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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대학교 명예 경제학 교수로, 서울대 부총장을 지낸 바 있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산업정책실장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우 교수, 그리고 국제연합(UN),세계은행(IBRD)·아시아개발은행(ADB) 등의 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하버드대학교 초빙교수로서 동아시아 경제에 관한 강의를 하기도 했다. 그의 저서 『The Rise of the Korean Economy(한국 경제의 부상)』은 옥스퍼드대학교 출판부에서 지금까지 제3판이 출판되었으며, 중국과 베트남 등에서도 번역 출판되었다. 또한 이원복 교수와 함께 『부자국민 일등경제』, 『자본주의 공산주의』 등의 만화책을
현재 서울대학교 명예 경제학 교수로, 서울대 부총장을 지낸 바 있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산업정책실장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우 교수, 그리고 국제연합(UN),세계은행(IBRD)·아시아개발은행(ADB) 등의 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하버드대학교 초빙교수로서 동아시아 경제에 관한 강의를 하기도 했다.
그의 저서 『The Rise of the Korean Economy(한국 경제의 부상)』은 옥스퍼드대학교 출판부에서 지금까지 제3판이 출판되었으며, 중국과 베트남 등에서도 번역 출판되었다. 또한 이원복 교수와 함께 『부자국민 일등경제』, 『자본주의 공산주의』 등의 만화책을 내는 등 지금까지 17권의 책을 썼다. 그 중에는 일본에서 번역된 것도 있으며, 하버드대에서 출판된 것도 있다. 중국에서 번역된 책만 3권이다.

최근에는 기업, 산업 및 국가 경쟁력과 전략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으며, 송병락 전략과 경제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동료 교수들과 더불어 경제학을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 경제전쟁시대 일반인들이 기본 경제 원리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하는 경제학의 대중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 돈을 미국 달러보다 앞서게 하여 한국인들이 세계 최고의 돈을 사용할 수 있게 하고, 국토를 하나의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어 국민들이 세계 최고의 환경에서 살도록 하며, 1인당 소득 세계 최고의 국가를 만드는 전략을 찾기 위한 연구를 하고자 한다. 세계경제전쟁 시대는 승자독식 시대이다. 세계 최고를 목표로 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이다.

송병락의 다른 상품

공저이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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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개성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학에서 인간공학을 전공했다. 1970년 스물여섯의 나이에 서울대학교에 산업공학과를 창설한 후, 지금까지 13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250건의 특허를 받았다. 학생들과 함께 1993부터 벤처 회사 ㈜하이브레이드 ( HiBraid Inc.), ㈜하이터치( HiTouch Inc.), ㈜페이퍼매직( PaperMagic Inc.)을 설립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면우 교수가 개발한 유아용컴퓨터 KOBO, LG전자벽걸이용 VCT-CD, 삼성손빨래세탁기, 삼성골고루전자레인지, 삼성따로따로냉장고, 코오롱하이필정수기 등
1945년 개성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미시간대학에서 인간공학을 전공했다. 1970년 스물여섯의 나이에 서울대학교에 산업공학과를 창설한 후, 지금까지 13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250건의 특허를 받았다. 학생들과 함께 1993부터 벤처 회사 ㈜하이브레이드 ( HiBraid Inc.), ㈜하이터치( HiTouch Inc.), ㈜페이퍼매직( PaperMagic Inc.)을 설립해 운영해 오고 있다. 이면우 교수가 개발한 유아용컴퓨터 KOBO, LG전자벽걸이용 VCT-CD, 삼성손빨래세탁기, 삼성골고루전자레인지, 삼성따로따로냉장고, 코오롱하이필정수기 등은 올해의 히트 상품에 선정되었다. Walking Talking TV, Remocon Vacuum Cleaner, Voice Activated Microwave Oven은 <뉴욕타임스> 선정 미래상품 250개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저서로 전 국민적인 베스트셀러였던『W이론을만들자』(1992), 『신사고이론 20』(1995), 『신창조론』(1998) 등이 있다. 1988년 미시간대학 100인의 최우수 박사 졸업생에 선정되었고, 1992년 경기고등학교 동창상, 1993년 상허대상, 1994년 미시간대학 동창상, 1996년 세종문화상 등을 받았다.

공저박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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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Se-il,朴世逸

한국의 대표적 지식인, 경세가, 정치·사회 개혁운동가이며 현재는 한반도 선진화재단 이사장과 서울대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1995년 문민정부 시대의 ‘세계화개혁’을 주도했고, 2000년부터는 국민통합과 국가발전의 이념으로, 공동체적 가치와 연대, 그리고 개인의 자유와 창의를 소중히 하는 ‘공동체 자유주의’를 주창해오고 있다. 2006년부터는 ‘대한민국의 선진화’를 산업화, 민주화 이후의 국가비전으로 제시하였으며, 2010년 이후에는 동북아에 ‘세계중심국가’로 우뚝 서는 ‘선진통일’을 21세기 한반도 비전으로 주장하고 있다. 서울고, 서울대 법과대학 졸업 후 미국 코넬대에
한국의 대표적 지식인, 경세가, 정치·사회 개혁운동가이며 현재는 한반도 선진화재단 이사장과 서울대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1995년 문민정부 시대의 ‘세계화개혁’을 주도했고, 2000년부터는 국민통합과 국가발전의 이념으로, 공동체적 가치와 연대, 그리고 개인의 자유와 창의를 소중히 하는 ‘공동체 자유주의’를 주창해오고 있다. 2006년부터는 ‘대한민국의 선진화’를 산업화, 민주화 이후의 국가비전으로 제시하였으며, 2010년 이후에는 동북아에 ‘세계중심국가’로 우뚝 서는 ‘선진통일’을 21세기 한반도 비전으로 주장하고 있다.

서울고, 서울대 법과대학 졸업 후 미국 코넬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을 거쳐 1985년부터 서울대 법과대학 교수로 ‘법경제학’을 가르쳐왔으며, 1989년에는 개혁적 시민운동단체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의 탄생을 주도했다. 1995년부터 청와대 정책기획수석·사회복지수석으로 김영삼 정부의 핵심국정과제였던 ‘세계화’를 국가전략으로 제시하고, 사법, 교육, 노동, 복지, 문화 분야의 국정개혁에 앞장서 왔다. 2004년, 제17대 국회에 들어가 여의도연구소장과 정책위의장을 역임하던 중, 2005년 세종시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자 ‘포퓰리즘의 전형’이라고 비판한 뒤 여의도를 떠났다. 2006년 선진화와 통일을 연구하는 개혁적 보수의 싱크 탱크인 ‘한반도 선진화재단’을 창립하여 현재까지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1987년에 한국경제학회 청람상, 1997년에 황조근정훈장을 수훈했고, 2010년에는 4.19 문화상, 2011년에는 도산교육상을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법경제학』 『대한민국 선진화전략』 『대한민국 국가전략』 『공동체자유주의』 『창조적 세계화론』 『위대한 선진 행복한 통일』 『이 나라에 국혼은 있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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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김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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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Seok-Chul,金錫澈

김석철(金錫澈)은 1943년에 태어나 경기고와 서울대학교 건축과를 졸업하고, 김중업·김수근 선생을 사사했다. 1970년 김희춘·조창걸 선생과 함께 서울대학교 응용과학연구소를 창설했으며, 같은 해 월간 『현대건축』을 창간해 주간을 지냈고 1972년 아키반건축도시연구원을 설립했다. UN HABITAT Ⅱ에서 21세기 도시선언 「메가리데 헌장」을 발표했으며, 베니스 건축도시대학교, 뉴욕 컬럼비아 건축대학원, 베이징 칭화대학교, 충칭대학교 등의 초빙교수, 객좌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베니스대학과 명지대학교의 석좌교수이자 명예 건축대학장이며, 아키반건축도시연구원 대표로 있다. 주요 건축
김석철(金錫澈)은 1943년에 태어나 경기고와 서울대학교 건축과를 졸업하고, 김중업·김수근 선생을 사사했다. 1970년 김희춘·조창걸 선생과 함께 서울대학교 응용과학연구소를 창설했으며, 같은 해 월간 『현대건축』을 창간해 주간을 지냈고 1972년 아키반건축도시연구원을 설립했다. UN HABITAT Ⅱ에서 21세기 도시선언 「메가리데 헌장」을 발표했으며, 베니스 건축도시대학교, 뉴욕 컬럼비아 건축대학원, 베이징 칭화대학교, 충칭대학교 등의 초빙교수, 객좌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베니스대학과 명지대학교의 석좌교수이자 명예 건축대학장이며, 아키반건축도시연구원 대표로 있다.
주요 건축 작품으로 이탈리아 정부로부터 국가문화훈장을 받은 예술의전당, 아시아건축상 금상을 수상한 제주 영화박물관, 제1회 한국건축문화대상 대상에 선정된 한샘 시화공장, 제1회 올해의 건축인상 대상을 받은 씨네 시티와 비원연구소, 베니스 비엔날레 100주년 기념 마지막 국가관으로 결정된 한국관, 명예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은 성신여대 운정 그린캠퍼스가 있다.
주요 도시 설계 작품으로 최초의 서울 개혁인 한강 마스터플랜과 여의도 개발 계획, 쿠웨이트 자하라 신도시, 베이징 대학 도시 구역의 창조적 도시 중심인 iCBD, 충칭 특별시의 최종 심의를 통과한 난후 문화관광 도시, 베니스 비엔날레 최우수작품상으로 지명된 취푸 신도시, 한국과 아제르바이잔 양국 대통령이 함께 추진한 바쿠 신도시 등이 있다.
저서로는 『김석철의 세계건축기행』, 『천년 도시 천년 건축』, 『2000년 한국인의 주거』, 『지방정부의 세계화정책』, 『Aquapolis Urban Network』, 『희망의 한반도 프로젝트』, 『20세기 건축』, 『여의도에서 새만금으로』, 『URBAN DREAMS』, 『공간의 상형문자』, 『여의도에서 4대강으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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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김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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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교 금속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과 영국 최초(1824)의 공과대학인 뉴욕 주 트로이의 RPI 공과대학교에서 신소재 분야로 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재미 시 미국항공우주관리국(NASA)과 미육군공병연구소(CERL), 초내열 니켈특수합금 회사 인코(INCO) 중앙연구소 책임 연구원 등으로 재직했다. 1979년, 해외 유치 과학자로 카이스트(KAIST) 교수로 귀국, 15년간 재직했다. 그 후 1995년부터 2014년까지 한동대학교 초대 총장으로 재임하면서 “Why Not Change the World?”, “공부해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 주립대학교 금속공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과 영국 최초(1824)의 공과대학인 뉴욕 주 트로이의 RPI 공과대학교에서 신소재 분야로 재료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재미 시 미국항공우주관리국(NASA)과 미육군공병연구소(CERL), 초내열 니켈특수합금 회사 인코(INCO) 중앙연구소 책임 연구원 등으로 재직했다. 1979년, 해외 유치 과학자로 카이스트(KAIST) 교수로 귀국, 15년간 재직했다. 그 후 1995년부터 2014년까지 한동대학교 초대 총장으로 재임하면서 “Why Not Change the World?”, “공부해서 남 주자”라는 도발적이고 독특한 슬로건으로 21세기에 부응하는 혁신적인 글로벌 창의 교육 커리큘럼을 실행했다.
한동대학교는 1995년 개교 때부터 한국 대학 최초로 무감독 양심시험 제도, 무전공 무학과 입학, 융복합 다전공 제도, 기숙사 공동체 생활을 통한 인성교육 등으로 21세기 대학 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부상했다. 2007년에는 유네스코/유니트윈(UNESCO/UNITWIN) 주관 대학으로 선정, 2011년 유엔 아카데믹 임팩트(UNAI)의 고등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허브로 지정됨으로써, 한동대학교의 활동 무대를 전 세계로 넓혀가고 있다. 현재 김영길 박사는 유엔아카데믹임팩트 한국협의회 회장으로서 2017년 한동대학교에 반기문 UNAI 글로벌 교육원을 발족하였다. (www.unaik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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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이장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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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총장으로 기계공학과 출신의 공학박사다. 1997년부터 2002년까지 서울대 공대 학장을 지내고, 2006년 8월 서울대 총장직을 맡았다. 취임 후 서울대 장기발전계획을 발표하고 학내 개혁을 추진했다. 외국인 교수 대거 채용, 엄격한 교수 승진과 정년 보장(테뉴어) 심사제도 강화로 학계의 ‘철밥통’ 관행을 깨기 위한 초석을 다진 것으로 평가받았다. 자율성과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대학을 표방하며 서울대가 국립대를 탈피해 정부로부터 독립하는 서울대 법인화를 추진 중이다.

공저이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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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LG인화원 사장.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인사관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및 조지아 주립대학교 경영학 조교수를 거쳐 1995년부터 LG그룹에서 HR 업무를 담당했다. 20만 명이 넘는 LG그룹 임직원의 인사 관리를 책임지는 부사장을 지냈고, 2008년 LG인화원 원장으로 부임했다. 2012년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수여하는 ‘탁월한 리더상’을 수상했다. 2016년 은퇴 후에는 기업의 사외 이사와 모교의 초빙 교수를 맡았고, 지금은 비영리단체 여러 곳을 돕고 있다. 나름대로 인생의 후반부를 잘 준비했다고 생각했지만, 생전
전 LG인화원 사장.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인사관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및 조지아 주립대학교 경영학 조교수를 거쳐 1995년부터 LG그룹에서 HR 업무를 담당했다. 20만 명이 넘는 LG그룹 임직원의 인사 관리를 책임지는 부사장을 지냈고, 2008년 LG인화원 원장으로 부임했다. 2012년 미네소타 대학교에서 수여하는 ‘탁월한 리더상’을 수상했다. 2016년 은퇴 후에는 기업의 사외 이사와 모교의 초빙 교수를 맡았고, 지금은 비영리단체 여러 곳을 돕고 있다.

나름대로 인생의 후반부를 잘 준비했다고 생각했지만, 생전 처음 겪는 은퇴와 노화 앞에서 사회적 자아가 단절되고 육체적으로 퇴화하는 혼란함과 우울감을 느꼈다. 이 시기를 거치며 현직에 있을 땐 ‘치·치·집(치열하게 치밀하게 집요하게)’으로 살았지만 이제는 ‘느·조·심(느리게 조용하게 심심하게)’으로 삶의 방향을 전환해야 함을 깨달았다. 은퇴 후의 성장은 곧기만 한 직선이 아니라 오르막과 내리막이 있는 곡선으로 이루어진다고 믿으며, 새롭게 요구되는 성장의 지혜를 이 책에 담았다. 지은 책으로 『경영은 사람이다』(김영사, 2014)와 『회사에서 안녕하십니까』(동아시아, 2022)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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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55쪽 | 430g | 153*224*20mm
ISBN13
9788991031159

책 속으로

TV 프로그램 타이틀로서는 특별하다. 그동안의 프로그램 제작 관행으로는 선택하기 어려운 프로그램 이름이다. 그런데도 2008년 11월 처음 이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제작진은 여러 가지 아이디어 중에서 프로그램 타이틀로 「대한민국 길을 묻다」 가 가장 적합하다는 데 쉽게 의견을 모았다. 미국에서 진행되던 금융위기가 세계로 급속하게 확산되면서 한국도 주가가 폭락하고 환율이 급등하던 시기였다. 한국은 경제 펀터멘털이 튼튼하다고 믿었지만 세계로 확산되는 경제위기를 피해갈 수 없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동안 당연하다고 믿었던 상식은 흔들렸고 또 가능하다고 믿었던 미래상도 다시 생각해 보지 않을 수 없게 됐다. 지금 이 세계는 무엇이 문제이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이런 질문에 대한 대답의 단초를 KBS는 「대한민국 길을 묻다」 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찾아보기로 했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폭되는 시기에 한국 최고 석학들의 특강을 통해, 시청자가 한국사회와 자신의 삶을 성찰해 보고, 한국인의 잠재력을 재발견하며, 나아가 올바른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했다. 실제로 프로그램을 제작하면서 가장 치열하게 토론했던 점은 ‘어떤 출연자를 모실 것인가’였다. 거듭된 논의 결과 제작진은 3가지 출연자 선정기준을 정했다. 1. 우선 한국사회의 현실에 대한 진단을 토대로, 정확한 대안적 관점을, 총체적 안목으로 제시할 수 있는 인물을 찾기로 했다.2. 아울러 제시하는 관점이 최고의 전문성을 토대로 하면서도 3. 일생 동안 쌓아온 경륜이 뒷받침될 수 있는 인사를 초대하기로 했다.2009년 4월 19일 프로그램을 마무리할 때까지 모두 16분을 모셨다. 정치, 경제, 과학기술, 문화,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여러가지 제언을 했지만 분명한 접점이 있었다. 첫째, 한국은 그동안 앞선 나라들의 제품과 산업을 ‘신속하게 모방하여 추격하는 (Catch up) 전략’으로서 근대화를 성취했지만, 더 이상은 안 되며 지금 세계가 당면한 문제의 해결에 앞서 기여할 수 있어야만 선진국이 될 수 있다.둘째, ‘우리나라를 어떻게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출 것인가’가 아니라 우리의 현실을 토대로 우리를 위한 전략을 세워야 한다. 셋째, 기존의 틀을 깨고 창의적인 사고를 해야 하며, 이제는 생존을 위해서 반드시 창의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넷째, 새로운 패러다임의 세계에 대응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 구성원의 열정과 에너지를 한 곳으로 모아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리더십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그동안 프로그램을 제작하면서 과거 어떤 프로그램을 만들 때보다도 세계와 한국, 현재와 미래를 읽는 안목을 넓히는 데 도움을 받았다. 아울러 출연자 한분 한분을 만나면서 그 분들이 자신의 삶과 사회를 대하는 치열함, 성실함, 겸손함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도 큰 보람이다. 『대한민국 길을 묻다』에 출연해 주셨던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이 책이 우리 사회가 한 단계 더 나아지도록 하는 데 다양한 영감과 아이디어를 제공할 것으로 믿는다.

KBS 『대한민국, 길을 묻다』 프로듀서 김 현, 공용철

--- 책 속으로

출판사 리뷰

"2009 대한민국, 전환점에 서다!"

우리 사회를 이끄는 최고의 리더들이 제시하는 희망과 대안의 미래!
대한민국이 가야 할 길은 무엇인가?

『대한민국, 길을 묻다』독특한 제목으로 눈길을 끌었던 화제의 TV 프로그램이 책으로 나왔다. 경제위기에 맞설 우리의 전략을 논의하고자 했던 이 프로그램은 사실 3주간의 특별 편성된 것이었다. 이 프로그램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반년이나 꾸준히 방영된 것은 유명하다는 교수가 출연해서도, 정보와 오락 때문도 아니었다. 아마도 국민들은 바로 지금이 자신과 이 나라의 미래가 결정될 만한 중대한 시점이라는 것을 깨닫고 있었던 게 아닐까.
아닌 게 아니라 2008년은 그야말로 불안과 위기의 시기였다. 미국에서 진행되던 금융위기가 세계로 급속하게 확산되면서 우리 주가가 폭락하고 환율이 급등했다. 한국은 경제 펀더멘털이 튼튼하다고 믿었지만 세계로 확산되는 경제위기를 피해갈 수 없었다. 모든 것이 불확실해졌고, 우리가 가능하다고 믿었던 미래상도 다시 의심해 보지 않을 수 없었다.
2009년 현재는 상황이 달라졌다. 각종 경제지표들이 호전되었고, 우려했던 외환위기도 없었다. 세계에 불어 닥친 경제위기를 우리가 가장 빨리 극복하고 있다는 호쾌한 전망도 나온다. 그러나 아직 안심하기엔 이르지 않은가? 세계의 위기는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 이 위기를 완전히 극복하고, 다음 위기에 더 철저히 준비하기 위해서라도 우리가 할 일은 많다.

이 세계는 무엇이 문제이며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대한민국, 길을 묻다』를 통해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명사 16인이 대중들에게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정치, 경제, 과학기술, 문화,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여러 가지 제언을 했는데 거기에는 분명한 접점이 있었다. 그 핵심은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은 그동안 앞선 나라들의 제품과 산업을 ‘신속하게 모방하여 추격하는 전략(fast follower)’으로써 근대화를 성취했지만, 이제 더 이상 이 전략은 통하지 않는다. ‘우리나라를 어떻게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출 것인가’가 아니라 우리의 현실을 토대로 우리를 위한 전략을 세워야 한다.

둘째, 교육을 바꿔야 산다. 기존의 틀을 깨고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 인재가 필요하다. 이제는 생존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창의적인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

셋째, 진정한 리더가 필요하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세계에 대응하고,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 구성원의 열정과 에너지를 한 곳으로 모아야 한다. 온 국민의 힘을 한데 모을 리더십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불황 극복, 취업 성공, 노후 설계…. 우리 모두의 삶과 고민은 대한민국의 미래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 최고 석학들의 특강을 통해, 한국 사회와 자신의 잠재력을 재발견하며, 한국의 올바른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을 갖자. 전환점에서 희망의 길로 갈지, 절망의 길로 갈지는 우리에게 달려 있다고 이 책의 연사들은 말한다.

추천평

진정, 한국은 다시 일어서야 한다. 좌절할 수 없는 대한민국호의 행로를 리드하는 분명한 길이 KBS가 방송한 ‘대한민국, 길을 묻다’에 오롯이 담겨 있었다. 오늘과 내일을 열어가는 길잡이요 다시 서는 성공 한국의 백과대사전으로서 충분하다고 믿는다.
손진혁 (경영학박사 한국자치경영연구소 소장)
한국의 대표적 고수들이 사회 전반에 걸쳐 다각적으로 진단하고 처방하는 ‘대한민국, 길을 묻다’는 단순한 인문교양서가 아니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불식시키고 한국사회와 개인의 삶을 성찰하면서 나아가 올바른 미래 설계를 돕는 성공전략서이면서 비전을 공유하는 경영전략서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확신한다.
고종환 (삼성에버랜드 ENA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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