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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클레망 메뉴의 글라스
1유로 동전이 주는 가장 짜릿한 행복, 에스프레소 “카페 알롱쥐~” 라테 크렘 블레 마셔볼까? 이것이 진짜 리얼 초콜릿 무스 천 겹의 진지한 맛이여~ 쇼핑 후 와플과 함께 휴식을 순식간에 퍼지는 행복한 맛, 우동 쇼콜라 누아 맛보셨나요? 골목을 거닐며 에클레르에 빠지다 소박한 타르트 비스트로에서 블루베리 타르트를 파리 스타일 무화과 찹쌀떡 쇼콜라 쇼는 여행자의 마법 음료 마리아주 프레르에서의 작은 소동과 향기로운 얼 그레이 임페리얼 중동 샌드위치 먹으며 산책을 시장에서 사 먹는 담백한 홈메이드 치즈 케이크 밤 크림을 넣은 크레페와 무라지 카오리 꼭 한 번은 먹어야 할 마카롱 무궁무진한 파리의 요구르트 하얀 눈이 뒤덮인 산봉우리처럼 먹음직스런 몽블랑과 피스타슈 소박한 타르트 집의 맛난 배 타르트 휴식 같은 맛, 오렌지 소르베 아멜리에의 황금 빛 크렘 블레 몽마르트르 언덕에서 마시는 카페 모카 튈르리 공원 분수에서 살구 타르트를 새침한 모양만큼이나 기품 있는 맛, 아망디네 센베이 과자위에 내린 눈처럼 슈거 파우더가 솔솔~ 배고플땐 갈레뜨와 시드르 귀족들의 아침식사, 브리오슈를 먹자골목에서~ 도서관과 우울한 머랭과자 최고의 빵가게에서 먹는 바게트 맛 인기 있는 크레페 가게에서 플람베 퍼포먼스를 보며 맛난 크레페를~ 입맛 돋우는 아페리티프 한잔 치즈, 디저트로 먹어볼까? 저렴하면서도 맛난 따뜻한 파니니 귀여운 여인처럼 에스카르고를! 현아의 파리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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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는 더 할 수 없이 달콤한 맛!
파리의 맛은 어떤 맛일까? 무엇보다 파리는 빵이 맛있는 나라다. 갓 구운 바게트 하나를 들고 아침거리를 걷는 파리지앵의 모습을 도처에서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파리여행의 또 하나의 재미일 것이다. 또한 파리는 디저트의 나라다.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 않나?”라는 유명한 왕비의 말처럼 파리에는 맛있는 빵과 함께 케이크가 넘친다. 달콤한 디저트를 먹어보기 위해 파리까지 날아간 지은이의 행보를 따라 행복한 파리여행을 즐겨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