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기획 의도
생후 첫 3년은 신체 발달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개성과 능력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는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아기의 신체·언어·인지능력을 발달시킵니다. ‘우리 아기 놀이책’은 1~3세의 아기가 부모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놀이를 즐기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지며, 크게 몸놀이, 말놀이, 배움놀이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어디 있니, 까꿍!』은 아기가 까꿍 놀이를 하면서 눈앞에 보이지 않다가도 다시 나타나는 반가운 만남을 통해 시지각을 훈련하는 몸놀이 그림책입니다. * 책의 특징 - 시지각을 훈련하고 물체 영속성 개념을 알게 되는 몸놀이 그림책 아기는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까꿍 놀이를 통해 시지각을 훈련하고, 잠시 보이지 않는 것도 사실은 존재한다는 물체 영속성 개념을 알게 됩니다. - 일상생활 속에 펼쳐지는 엄마와 아기의 놀이 풍경 아기 욕조, 물놀이 인형, 장난감으로 어지럽혀진 방 등 아기의 일상생활을 그대로 재현한 그림이 엄마와 아기에게 포근한 느낌을 줍니다. * 내용 소개 엄마가 청소를 하는 동안 아기는 식탁 아래에서 음식을 먹고 있습니다. 아기의 얼굴, 옷, 방바닥이 음식으로 더럽혀져 있는 가운데 갑자기 엄마가 “까꿍” 하며 나타납니다. 엄마와 눈을 마주친 아기는 마냥 재미있습니다. 목욕하고 난 아기는 수건 속에 파묻혀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뒤이어 엄마가 까꿍 하며 수건을 치웁니다. 그리고 아기는 장난감 소쿠리 뒤에 숨어 있다가 “까꿍” 하는 목소리와 함께 엄마를 반갑게 만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