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어디 있니, 까꿍!
시지각 훈련 몸놀이 보드북
다섯수레 2009.04.25.
가격
10,000원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19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우리아기놀이책

책소개

저자 소개

그림 : 정순희
이화여대 동양화과와 이화여대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1995년 『바람 부는 날』이 제4회 황금도깨비 상에 당선되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97년에는 『내 짝궁 최영대』로 디자인하우스사 주관 ‘올해의 디자인상/그래픽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그 밖에 『누구야?』, 『새는 새는 나무 자고』, 『살꽃 이야기』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6쪽 | 214g | 181*190*15mm
ISBN13
9788974783082

출판사 리뷰

* 기획 의도
생후 첫 3년은 신체 발달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개성과 능력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는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아기의 신체·언어·인지능력을 발달시킵니다. ‘우리 아기 놀이책’은 1~3세의 아기가 부모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놀이를 즐기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지며, 크게 몸놀이, 말놀이, 배움놀이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어디 있니, 까꿍!』은 아기가 까꿍 놀이를 하면서 눈앞에 보이지 않다가도 다시 나타나는 반가운 만남을 통해 시지각을 훈련하는 몸놀이 그림책입니다.

* 책의 특징
- 시지각을 훈련하고 물체 영속성 개념을 알게 되는 몸놀이 그림책
아기는 나타났다가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까꿍 놀이를 통해 시지각을 훈련하고, 잠시 보이지 않는 것도 사실은 존재한다는 물체 영속성 개념을 알게 됩니다.

- 일상생활 속에 펼쳐지는 엄마와 아기의 놀이 풍경
아기 욕조, 물놀이 인형, 장난감으로 어지럽혀진 방 등 아기의 일상생활을 그대로 재현한 그림이 엄마와 아기에게 포근한 느낌을 줍니다.

* 내용 소개
엄마가 청소를 하는 동안 아기는 식탁 아래에서 음식을 먹고 있습니다. 아기의 얼굴, 옷, 방바닥이 음식으로 더럽혀져 있는 가운데 갑자기 엄마가 “까꿍” 하며 나타납니다. 엄마와 눈을 마주친 아기는 마냥 재미있습니다. 목욕하고 난 아기는 수건 속에 파묻혀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뒤이어 엄마가 까꿍 하며 수건을 치웁니다. 그리고 아기는 장난감 소쿠리 뒤에 숨어 있다가 “까꿍” 하는 목소리와 함께 엄마를 반갑게 만납니다.
리뷰 총점 10.0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권 원
9,000원
총 1개 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