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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여러 악기를 사실적인 그림과 율동적인 장면으로 보여 주는 배움놀이 그림책
생후 첫 3년은 신체 발달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개성과 능력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는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아기의 신체·언어·인지능력을 발달시킵니다. ‘우리 아기 놀이책’은 1~3세의 아기가 부모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놀이를 즐기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지며, 크게 몸놀이, 말놀이, 배움놀이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둥둥 북을 쳐요』는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 만나는 여러 악기들의 이미지를 뚜렷하게 갖도록 도와주는 배움놀이 그림책입니다. 섬세하고 사실적인 악기 그림과 여러 동물이 악기를 연주하는 율동적인 장면은 소리에 민감한 1~3세 아기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