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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처럼 뒤뚱뒤뚱
다양한 신체 표현 몸놀이 보드북
엄혜숙
다섯수레 20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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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놀이책

책소개

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 그리고 100일 동안 매일 쓴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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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정순희
이화여대 동양화과와 이화여대 교육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1995년 『바람 부는 날』이 제4회 황금도깨비 상에 당선되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997년에는 『내 짝궁 최영대』로 디자인하우스사 주관 ‘올해의 디자인상/그래픽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그 밖에 『누구야?』, 『새는 새는 나무 자고』, 『살꽃 이야기』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6쪽 | 214g | 181*190*15mm
ISBN13
9788974783075

출판사 리뷰

* 기획 의도
생후 첫 3년은 신체 발달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개성과 능력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는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아기의 신체·언어·인지능력을 발달시킵니다. ‘우리 아기 놀이책’은 1~3세의 아기가 부모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놀이를 즐기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지며, 크게 몸놀이, 말놀이, 배움놀이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오리처럼 뒤뚱뒤뚱》은 아기가 동물의 움직임을 따라 하면서 온몸 운동을 하게 하는 몸놀이 그림책입니다. 이 책에 담긴 놀이는 아기의 신체능력을 키울 뿐만 아니라 아기와 부모의 정서적 유대감을 돈독히 할 것입니다.

* 책의 특징
-다양한 신체 표현을 유도하는 몸놀이 그림책
아기는 거북이, 오리, 코끼리 같은 동물을 좋아하고 움직임을 따라 하는 것을 재미있어합니다. 아기가 동물의 움직임을 따라 하면서 다양한 신체 표현을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귀여운 동물 그림과 의태어를 통해 향상되는 언어 능력
엉금엉금, 뒤뚱뒤뚱과 같은 의태어가 귀여운 동물들의 모습과 함께 펼쳐집니다. 아기는 동물들의 이미지를 또렷하게 기억하면서 언어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 내용 소개
엉금엉금 기는 거북이, 뒤뚱뒤뚱 걷는 오리는 아기의 모습과 비슷합니다. 아기는 친구 같은 거북이와 오리를 보면서 동작을 따라 합니다. 그리고 아기 코끼리처럼 아장아장 걸어도 보고, 토끼처럼 깡충깡충 뛰어도 봅니다. 개구리처럼 팔짝팔짝 뛰며 즐거워하던 아기는 고양이처럼 사뿐 뛰어 보려고 하다가 그만 발을 헛디뎌 놀랍니다. 이러한 다양한 신체 표현이 정감 있는 그림과 의태어와 함께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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