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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쏙 배움놀이 2
인지능력개발 전3권 세트
이억배 그림
다섯수레 199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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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놀이책

책소개

목차

1. 가나다 - 한글 (엄혜숙 글 / 한지희 그림)
2. 하나 둘 셋 - 숫자 (엄혜숙 글 / 변정연 그림)
3. 내 것은 무엇이나 작아요 - 비교 (신현득 시/ 서은영 그림)

저자 소개 1

그림이억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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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고 홍익대학교 조소과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림책 『솔이의 추석 이야기』 『개구쟁이 ㄱㄴㄷ』 『잘잘잘 123』 『이야기 주머니 이야기』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을 쓰고 그렸으며,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반쪽이』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모기와 황소』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5대 가족』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조선 민화와 기록화, 단원과 혜원의 풍속화, 겸재의 산수화 등 우리 전통 그림에 담긴 마음과 정신을 잇고 새롭게 하여, 현실에 뿌리를 둔 진솔한 그림을 그리려 애쓰고 있습니다. 2010년에 IBBY 어너리스트, 2019년에
1960년 경기도 용인에서 태어나고 홍익대학교 조소과에서 공부했습니다. 그림책 『솔이의 추석 이야기』 『개구쟁이 ㄱㄴㄷ』 『잘잘잘 123』 『이야기 주머니 이야기』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을 쓰고 그렸으며, 『세상에서 제일 힘센 수탉』 『반쪽이』 『해와 달이 된 오누이』 『모기와 황소』 『손 큰 할머니의 만두 만들기』 『5대 가족』 들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조선 민화와 기록화, 단원과 혜원의 풍속화, 겸재의 산수화 등 우리 전통 그림에 담긴 마음과 정신을 잇고 새롭게 하여, 현실에 뿌리를 둔 진솔한 그림을 그리려 애쓰고 있습니다. 2010년에 IBBY 어너리스트, 2019년에 국제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고, 『오누이 이야기』로 2026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 주제 부문(Fables&Fairy Tales)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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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60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4781255

예스24 리뷰

--- 어린이 도서정보팀
아기의 신체 발달에 맞추어 온몸 운동을 할 수 있는 놀이 그림책이다. 각 세트마다 3권씩 들어있다. 1세트는 아기의 손과 목, 손과 눈 같이 소근육 발달에 좋은 짝짜꿍, 도리도리 놀이, 동물의 의태어를 배우는 흉내 놀이, 부모와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까꿍놀이로 구성되었다. 2세트는 2~3세 아이들의 대근육 운동, 다양한 신체 표현, 감각체험 놀이로 구성되었다. 부모와 같이 놀면서 어휘나 신체발달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감을 충분히 맛볼 수 있겠다.

출판사 리뷰

'우리 아기놀이책'은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를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엮은 그림책으로 1~3세 아기와 부모가 함께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이 시리즈는 즐거운 놀이를 통해 부모와 아기가 정서적으로 교감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아기의 몸의 발육, 언어 능력 연습, 인지 능력 개발을 도와 주도록 되어 있다.

<가 나 다> 이야기 속에 나오는 여러 가지 사물을 보면서 한글을 배우도록 구성되어 있다. 아기는 1~3세 때에 언어 습득 능력이 가장 뛰어나다. 이 책은 아빠와 함께 바깥 나들이를 나간 아기가 따뜻한 햇볕에 스르륵 잠이 들면서 꿈 속에서 겪는 이야기의 연속으로, 아기는 이야기를 따라가면서 자연스럽게 꿈 속의 어릿광대가 마술로 만들어 내는 사물의 이름을 배우게 된다.

<하나 둘 셋> 아기가 좋아하는 과일과 곰 이야기를 통해 '하나 둘 셋' 수 감각을 익히돌고 되어 있다. 본문의 왼쪽은 숫자와 그만큼의 먹을 것이 그려져 있고, 오른쪽에는 아기곰이 나와서 먹을 것을 점점 더 많이 먹어치우고 배가 불러 마침내 겨울잠을 자기까지의 과정이 그려져 있다. 쪽마다 나오는 갖가지 먹을 것과 먹을 때 나는 의성어, 돌림노래처럼 반복되는 말 때문에 읽는 재미도 크다.

<내 것은 무엇이나 작아요> 이 책은 '크다'와 '작다'의 예를 통해 비교의 개념을 가르치고 있다. 아기들은 자기 몸에 맞지 않는 아빠나 엄마의 물건에 많은 호기심을 가지고 있다. 이런 아기들에게 아빠 것과 내 것, 엄마 것과 내 것의 크기를 견주어 보면서 무엇이 크고 무엇이 작은지 생각해 보게 하면 아주 즐거워 하면서 자연스럽게 비교의 개념을 배우게 된다. 또한 여기에 실린 글은 운율이 있는 시로 노래를 부르듯이 읽을 수 있어 재미를 더한다.

추천평

아기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접하게 되는 대상이나 사물에 대한 이미지를 뚜렷하게 갖도록 도와주는 놀이그림책이다. 독특하고 사실적인 그림과 의성어와 의태어로 된 문장은 아기로 하여금 풍부한 감각과 생동감 넘치는 언어를 체험하게 하며 이미지를 보다 풍부하게 익힐 수 있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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