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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말놀이 1 (4~6권 세트)
언어능력
권문희
다섯수레 2009.05.25.
가격
21,000
10 1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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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놀이책

책소개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삼대가 함께 사는 가족 사이에서 퍼져 나오는 따스한 온기에 이끌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리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옛글와 옛사람들의 숨은 이야기를 맛깔 나는 그림으로 선사하는 그림작가입니다. 역사 속 인물들을 금세 친한 친구로 만들어 줍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깜박깜박 도깨비』, 『줄줄이 꿴 호랑이』, 『석수장이 아들』가 있고, 그린 책으로 『백구』, 『까치와 호랑이와 토끼』, 『내 더위 사려!』, 『동에 번쩍』, 『콧구멍만 바쁘다』, 『학교 가기 싫은 날』,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 『무섭지만 자꾸 듣고 싶은 역사 속 귀신 이야기』
서울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삼대가 함께 사는 가족 사이에서 퍼져 나오는 따스한 온기에 이끌려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그리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옛글와 옛사람들의 숨은 이야기를 맛깔 나는 그림으로 선사하는 그림작가입니다. 역사 속 인물들을 금세 친한 친구로 만들어 줍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깜박깜박 도깨비』, 『줄줄이 꿴 호랑이』, 『석수장이 아들』가 있고, 그린 책으로 『백구』, 『까치와 호랑이와 토끼』, 『내 더위 사려!』, 『동에 번쩍』, 『콧구멍만 바쁘다』, 『학교 가기 싫은 날』, 『조선 수학의 신, 홍정하』, 『무섭지만 자꾸 듣고 싶은 역사 속 귀신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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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경종
지은이 박경종은 교사 생활을 하다가 1933년 ‘왜가리’가 조선중앙일보에 입선되면서 문단에 데뷔했습니다. 자연에 대한 깊은 관심을 서정적으로 노래한 작품이 많습니다. 지은 책으로 『초록 바다』,『다람쥐 장수』,『왜가리 할아버지』 등이 있습니다.
그림 : 김성민
그린이 김성민은 중앙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염소 사또』, 『멧돼지가 기른 감나무』,『내가 처음 쓴 일기』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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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6쪽 | 746g | 180*190*15mm
ISBN13
9788974783099

출판사 리뷰

‘술술 말놀이’는 우리말을 아름답게 쓴 동시와 오랫동안 입말로 전해진 전래 동요를 담은 그림책으로 ‘술술 말놀이 1’과 ‘술술 말놀이 2’로 구성되었습니다. 동요와 동시는 아이들의 정서와 생활을 토대로 지어져 아기의 언어 감성에 맞는 좋은 자료입니다. ‘술술 말놀이 1’을 통해 아기는 동시와 동요에 담긴 의성어와 의태어를 노래 부르듯 따라 하며 자연스럽게 말을 하게 됩니다.

* 책의 특징
- 언어 능력을 발달시키는 몸놀이 그림책
오리, 개똥벌레, 왜가리 등 동물의 특징을 잘 나타낸 글이 귀여운 그림과 함께 펼쳐집니다. 아기는 이 책을 통해 언어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 안정감 있는 판형, 아기에게 안전한 천연펄프지와 콩기름 잉크 사용
손놀림이 서툰 1~3세 아기가 편안히 책장을 넘겨 볼 수 있는 보드북으로, 책 모서리를 둥글게 굴려 아기의 안전을 생각한 180×190mm의 아담한 판형입니다. 아기가 입을 대도 해롭지 않은 100% 천연펄프지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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