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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의도
생후 첫 3년은 신체 발달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개성과 능력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는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아기의 신체?언어?인지능력을 발달시킵니다. ‘우리 아기 놀이책’은 1~3세의 아기가 부모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놀이를 즐기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지며, 크게 몸놀이, 말놀이, 배움놀이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개똥벌레 똥똥』은 재미있는 입말로 된 전래 동요입니다. 아기는 밤하늘에 깜박이는 개똥벌레를 보면서 재미있게 말놀이를 하며 언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책의 특징 - 전래 동요로 언어능력을 키우는 말놀이 그림책 이 책은 ‘개똥벌레 똥똥’ 하고 개똥벌레를 부르는 말이 반복되어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아기는 이 전래 동요로 말놀이를 하며 언어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개똥벌레의 불빛을 따라가며 익히는 말 깜깜한 밤, 아기가 개똥벌레를 따라가는 장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저기 날아다니는 개똥벌레가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여기, 저기, 위, 아래와 같은 말을 익히게 합니다. * 내용 소개 개똥벌레들이 내는 환한 불빛이 밤하늘을 수놓습니다. 아기가 징검다리를 건너 개똥벌레를 따라갑니다. 멀리 보이던 개똥벌레 한 마리가 어느새 아기 앞으로 날아옵니다. 아기의 머리 위에서 아래로, 개똥벌레는 이리저리 날아다닙니다. 개똥벌레의 뒤를 열심히 쫓던 아기는 개똥벌레에게 집에 와서 불을 밝혀 달라고 이야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