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인기 짱이 되고 싶어!
개그 스타 탄생 진짜 웃음, 가짜 웃음 웃음을 잃어버린 개그 스타 밝혀진 일급비밀 갑작스러운 가정 방문 개그 선생님이 된 아빠 |
고정욱의 다른 상품
Park Young-Mi
박영미의 다른 상품
|
웃음 속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복태를 만나 보세요! 부끄럼 많고 소심한 아이 복태는 우연히 반 아이들을 웃기게 됩니다. 그날부터 인기 짱이 되기로 결심하고 웃기는 이야기를 수집하는데……. ‘주먹을 이기는 건 뭐?’ ‘에디슨은 영어라도 잘했다?’ ‘63빌딩을 63년간 올라간 지렁이는?’ 듣기만 해도 웃음이 터지는 이야기 속에 어느새 눈물이 솟아나는 진한 감동이 담겨 있습니다. 가난과 불행을 웃음으로 이겨나가는 복태에게서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용기와 자신감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다 가졌지만 행복을 모르는 우리 아이들에게 던지는 행복의 신호탄! 아이들이나 어른들 모두 ‘세계적 경제 위기, 금융 위기’라는 환경 속에서 웃음을 잃어가는 요즘입니다. 비단 이런 경제 위기가 닥치기 전에도 아이들이나 어른들 모두 넘치는 풍요에 감사하고 웃을 줄을 몰랐지만 말입니다. 저자는 넓은 아파트에 살며, 책이 가득한 공부방을 가지고 있고, 원하는 것은 말만 하면 사 주는 ‘선물 자판기’ 같은 부모님에, 맛있는 간식에 값비싼 외식까지…… 부족한 것 하나 없는 우리 아이들을 향해 이 책을 썼습니다. 행복한 웃음보다 어리광과 투정만 늘어가는 아이들에게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복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반면 정반대의 환경에 처해 있는 산동네 아이들에게도 복태를 만나게 해 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급식비를 못 내고, 재활용된 헌 옷을 입고 다니며, 끼니를 걱정하는 산동네 아이들! 또한 가난을 부끄러워하며 주홍글씨처럼 감추려고만 하는 아이들에게 복태처럼 용기를 내라고 말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이 책은 넓은 아파트의 아이들과 산동네 아이들 모두에게 “넌 행복하니?”라고 묻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해지고 싶으면 웃어 봐!”라고 이야기합니다. 갑자기 닥친 불행과 가난을 웃음으로 헤쳐 나가는 복태를 통해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줍니다. 웃다 보면 눈물이 나는 감동적인 이야기 -웃음 속에서 샘솟는 자신감, 용기, 배려, 가족애, 우정 저자 고정욱 선생님은 무엇보다 시험과 공부에 찌든 어린이들이 삶은 즐겁고 행복한 것임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어린이들이 주인공 복태와 함께 한바탕 웃고 울다 보면 그 감동의 힘으로 크고 작은 어려움들을 힘차게 헤쳐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이런 저자의 생각은 복태를 통해 이야기 곳곳에 녹아 있습니다. 복태에게 ‘웃음’은 ‘자신감’입니다. 복태네 반의 주먹대장 범중이와 민서의 싸움으로 화가 난 선생님. 아이들은 모두 숨을 죽이고 있는데…… ‘주먹을 이기는 건 보!’라는 엉뚱한 말로 모두를 웃긴 복태는 일약 개그 스타가 됩니다. 늘 소심하고 부끄럼 많던 복태가 ‘웃음’을 통해 인기를 얻게 되면서 자신감을 찾아갑니다. 복태는 ‘진짜 웃음’과 ‘가짜 웃음’의 차이를 깨닫게 됩니다. 반 아이들의 인기를 얻게 된 복태의 개그는 도를 지나쳐 가난한 친구 상민이를 놀리기에 이릅니다. 그 사건을 계기로 단순히 재미만을 위해 남의 약점을 소재로 삼는 ‘가짜 웃음’과 밝고 긍정적인 마음을 자아내는 ‘진짜 웃음’의 차이를 알게 됩니다. 복태는 ‘웃음’ 속에서 친구를 ‘배려’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어느 날,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아파트에서 산동네로 이사하게 되는 복태. 복태는 하루아침에 닥쳐온 가난 때문에 웃음을 잃어버리고 맙니다. 그때야 비로소 가난이 무엇인지 가난한 아이 상민이의 심정이 어떠했을지를 깨달으며 한층 속 깊은 아이가 되어 갑니다. 그리고 그동안 들려준 웃긴 이야기들이 상민이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복태는 ‘가족에 대한 사랑’을 ‘웃음’으로 표현합니다. 그러는 중에 개그로 부모님에게 웃음과 희망을 드리려는 복태의 노력 속에서 훈훈한 가족애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복태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부모님을 활짝 웃게 만들며, 희망과 새로운 힘을 갖게 해 드립니다. 복태는 ‘웃음’을 통해 ‘우정’과 ‘용기’를 얻습니다. 마침내 복태는 반 아이들과 담임 선생님의 응원 속에 학예회에서 전교생을 웃기면서 용기와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어려움을 ‘웃음’으로 극복해 내는 복태의 ‘성공’은 많은 아이들에게도 용기와 자신감을 줄 겁니다. 또한 놀림을 당했지만 먼저 손 내밀어 복태를 응원해 주는 산동네 아이 상민이, 짝꿍 민지, 범중이와 다영이까지 아이들의 우정 속에서 가슴 따뜻한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