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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스토리
3판, 양장
원제
Lov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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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첫 만남
아이스하키 시합
돌덩이 같은 영감
여자대학 기숙사
사랑의 발견
결혼 신청
배리트가 사람들
올리버의 반항
제니퍼의 아버지
장학금 신청
시가 있는 결혼식
가난한 신혼 생활
제니퍼의 호소
우등생 올리버
가장 멋진 취직
240파운드짜리 아기
아! 백혈병
슬픔이 고인 눈
죽음을 향한 입원
5천 달러 수표
마지막 한마디
사랑은...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2

에릭 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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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h Segal

1953년 청주에서 태어나 청주중고교와 서울대 불어교육학과를 나왔다. 영문 잡지사 편집기자, 출판사 편집장, 주간을 거쳐 1983년 이후로는 번역을 업으로 삼았다. 150여 권의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문학작품들을 번역했고 편저로는 기초 프랑스어와 기초 프랑스어 회화가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셀프』(얀 마텔), 『나는 훌리아 아주머니와 결혼했다』(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모레』(앨런 폴섬),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바스콘셀로스), 『랜트』(척 팔라뉘크), 『동방박사』(미셸 투르니에), 『25시의 증언』(비르질 게오르규), 『작은 것들의 신』(아룬다티 로이), 『백년보다 간
1953년 청주에서 태어나 청주중고교와 서울대 불어교육학과를 나왔다. 영문 잡지사 편집기자, 출판사 편집장, 주간을 거쳐 1983년 이후로는 번역을 업으로 삼았다. 150여 권의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문학작품들을 번역했고 편저로는 기초 프랑스어와 기초 프랑스어 회화가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셀프』(얀 마텔), 『나는 훌리아 아주머니와 결혼했다』(마리오 바르가스 요사), 『모레』(앨런 폴섬),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바스콘셀로스), 『랜트』(척 팔라뉘크), 『동방박사』(미셸 투르니에), 『25시의 증언』(비르질 게오르규), 『작은 것들의 신』(아룬다티 로이), 『백년보다 간 하루』(친기즈 아이트마토프), 『러브스토리』(에릭 시걸), 『갈매기의 꿈』(리처드 바크), 『다섯 번째 산』(파울로 코엘료), 『바다의 선물』(앤 모로우 린드버그), 『색채심리』(파버 비렌), 『독일인의 사랑』(막스 뮐러), 『불릿파크』(존 치버), 『존 치버 단편전집』, 『버드 송』(세바스천 포크스), 『뉴욕 삼부작』, 『달의 궁전』, 『공중곡예사』, 『환상의 책』, 『거대한 괴물』, 『브루클린 풍자극』, 『신탁의 밤』, 『고독의 발명』, 『우연의 음악』(이상 폴오스터) 등이 있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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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7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93쪽 | 304g | 135*195*20mm
ISBN13
9788931006407

책 속으로

“스물다섯에 죽은 그녀에 대해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그녀는 아름다웠고 그리고 총명했다. 그녀는 모차르트와 바흐를 사랑했고, 그리고 비틀즈를, 그리고 나를 …… ” --- p.9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제니와 내가 하루 종일 손님들에게 친절을 베푼 - 우리는 수입을 주로 팁에 의존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 뒤에도 서로에게 친절할 수 있었다는 것은 우리 두 사람 모두 칭찬받을 만한 일이었다. 내가 우리 두 사람이 서로에게 ‘친절했다’고만 한 이유는 제니퍼 카빌레리, 아니 제니퍼 배리트를 사랑하고 그녀에게서 사랑받는 것을 달리 표현할 말이 내게는 없기 때문이다.” --- p.114

“나는 목이 꽉 메어서 금방이라도 울음이 터질 것 같았다. 하지만 나는 버텼다. 나는 울지 않을 것이었다. 나는 단지 제니퍼에게 - 알겠다고 고개를 끄덕여줌으로써 - 어던 호의라도 베풀어줄 수 있는 게 있으면 기쁘겠다는 것을 알리기만 할 것이었다. 나 꼭 끌어안아 줄 테야?”

--- p.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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