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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 존슨 『행복 +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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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성공

프롤로그 행복하게 성공하는 비결

제1장 우리 모두는 성공을 꿈꾼다
멘토 프랭크를 만나다
마음을 움직이는 힘

제2장 다른 사람의 성공을 도와라
첫 번째 만남 긍정적으로 상상하라
두 번째 만남 마음의 소리를 경청하라
세 번째 만남 문제에 정면으로 맞서라

제3장 내가 진정 원하는 성공은 무엇인가
네 번째 만남 자기 긍정의 힘
다섯 번째 만남 목표에 집중하라
여섯 번째 만남 나는 충분히 칭찬받을 만하다
일곱 번째 만남 일과 나 자신 모두를 즐겨라

제4장 ‘목적 있는 삶’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
다시 만난 프랭크의 가르침
새로운 탄생

에필로그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선물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우리가 꿈꾸는 행복한 성공을 찾아서

행복

옮긴이의 글_ 스펜서 존슨이 전하는 행복
프롤로그_ 잡히지 않는 행복

제1장 진정한 행복을 찾아서
프랭크 아저씨의 비밀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제2장 내가 행복해지기 _행복을 위한 1단계
내가 먼저 행복해져야 하는 이유
최상의 자아와 만나다
[프랭크 아저씨의 노트] 나를 위한 행복

제3장 상대방과 더불어 행복해지기 _행복을 위한 2단계
완벽하지 않은 행복
제인의 비밀
진정한 배려
[존의 노트] 상대방을 행복하게 하기

제4장 행복한 관계 만들기 _행복을 위한 3단계
멋진 관계를 만드는 조건
진정한 사랑과 행복
나의 가장 좋은 친구
[존의 노트] 모두 함께 행복해지기

제5장 내가 행복하면 온 세상이 행복해진다
세상의 모든 행복

에필로그_ 인생의 선물
감사의 말

저자 소개 3

스펜서 존슨

관심작가 알림신청
 

Spencer Johnson,ジョンソン,スペンサ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고 사랑받는 사상가이자 작가이다.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간단하면서도 지혜로운 이야기들을 창조해 전 세계 수천만 독자들을 감동시켰다. 그가 풀어놓는 이야기들은 평범하지만 세대와 국적을 초월하는 보편적인 진리를 담고 있다. 수많은 명저를 발표했고 그의 저작들은 47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 각국에서 베스트셀러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1938년 미국 사우스다코다 주에서 태어났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영국 왕립외과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했으며, 메이오클리닉과 하버드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수련의 과정을 마쳤다. 그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고 사랑받는 사상가이자 작가이다.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간단하면서도 지혜로운 이야기들을 창조해 전 세계 수천만 독자들을 감동시켰다. 그가 풀어놓는 이야기들은 평범하지만 세대와 국적을 초월하는 보편적인 진리를 담고 있다. 수많은 명저를 발표했고 그의 저작들은 47개국의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 각국에서 베스트셀러의 명성을 떨치고 있다. 1938년 미국 사우스다코다 주에서 태어났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영국 왕립외과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했으며, 메이오클리닉과 하버드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에서 수련의 과정을 마쳤다. 그는 하버드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리더십 특별연구원, 하버드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공공리더십센터 고문,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인 스펜서 존슨 파트너스의 회장을 역임했다.

『1분 의사결정』, 『1분 자기혁명』, 『1분 경영』,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1분 혁명』, 『1분 엄마』의 5권으로 이루어진 ‘1분 시리즈’는 뉴욕타임스 선정 최고의 베스트셀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와 『선물』 외에도 어린이를 위한 『Value Tales』시리즈, 『선택』, 『행복』, 『Yes or No』, 『피크 앤드 밸리』, 『부모』, 『영어 한 줄 변화 한 조각』 『내 치즈는 어디에서 왔을까?』등의 저서가 있다. 2017년 7월 췌장암에 의한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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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 윌슨

관심작가 알림신청
 

Larry Wilson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래리 윌슨은 인재 능력 개발 분야에서 제1인자로 평가받고 있다. 보험 영업으로 세일즈 세계에 입문한 그는 스물아홉의 나이에 최연소 기록으로 보험 업계 ‘백만달러원탁회의Million Dollar Round Table’의 종신회원이 된 신화적인 세일즈맨이다. 또한 1965년 교육 기관인 윌슨러닝Wilson Learning을 설립해 연간 5천만 달러의 흑자를 내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키기도 했다. 1982년에는 인재양성 전문기관인 페코스리버 러닝센터Pecos River Learning Center를 설립해 연간 30만 명 이상의 세일즈맨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래리 윌슨은 인재 능력 개발 분야에서 제1인자로 평가받고 있다. 보험 영업으로 세일즈 세계에 입문한 그는 스물아홉의 나이에 최연소 기록으로 보험 업계 ‘백만달러원탁회의Million Dollar Round Table’의 종신회원이 된 신화적인 세일즈맨이다. 또한 1965년 교육 기관인 윌슨러닝Wilson Learning을 설립해 연간 5천만 달러의 흑자를 내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키기도 했다. 1982년에는 인재양성 전문기관인 페코스리버 러닝센터Pecos River Learning Center를 설립해 연간 30만 명 이상의 세일즈맨들을 교육시키고 있다.
그는 새로운 발상의 판매 방식인 ‘카운슬러 셀링’을 고안해 내기도 했는데, 이것은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도록 도우면 도울수록 나 자신도 원하는 것을 더 많이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이 기법은 현재 「포춘」 선정 500대 기업을 비롯해 보험, 자동차, 유통, 제약, 의료, 정보기술, 식품, 여행 등 업종을 막론하고 활용되고 있다. 그의 저서 『세일즈 혁명』『카운슬러 세일즈』 등은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경제경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 번역가다.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를 졸업했다. 저서로 《영어 실무 번역》, 《Cool 영작문》 등이 있으며, 역서로 《소스 코드: 더 비기닝》, 《일론 머스크》, 《스티브 잡스》, 《넛지》, 《팀 쿡》, 《세스 고딘의 전략 수업》, 《괴짜경제학》, 《빌게이츠@생각의 속도》, 《스틱!》, 《리스크》, 《THE ONE PAGE PROPOSAL》, 《포지셔닝》, 《한계비용 제로 사회》, 《전쟁의 기술》,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불황의 경제학》, 《권력의 법칙》, 《실리콘밸리 스토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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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1204614

책 속으로

성공

‘비즈니스맨으로 성공하려면 자신이 제공하는 서비스의 가치를 팔 수 있어야 할 거야. 성공적으로 부모 역할을 해낸다는 건 결국 자녀들이 행복하고 생산적인 삶을 살도록 이끌어 주어야 한다는 것이지. 또 위대한 리더로 성공하려면 사람들이 원하는 바를 실현시켜 줄 자신의 능력을 팔 수 있어야 하겠지. 이것은 심지어 과학자의 경우라 해도 마찬가지일 거야. 과학자로 성공하려면 연구 자금을 제공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아이디어를 팔아야만 연구를 계속할 수 있으니까 말야.’ --- p.13~14, 프롤로그 중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손에 넣으려는 노력을 멈추고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도록 도울 때 더 큰 즐거움과 기쁨 그리고 경제적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 p.37, 「제1장 우리 모두는 성공을 꿈꾼다」 중에서

“음, ‘묘비 테스트’는 당신의 목적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될 겁니다.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던져 보세요. ‘나는 내 묘비에 어떤 말이 씌어지기를 바라나?’라고 말예요. 이것은 곧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라고 묻는 셈이지요.
만약 자신이 생계수단으로 삼고 있는 일이 자기 삶의 목적을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불행해지는 동시에 성공에 이르기도 더 어려워질 겁니다.
대니, 당신은 자신의 묘비에 ‘세일즈 실적이 1위였던 사람 여기 잠들다.’ 혹은 ‘많은 제품을 판매한 사람 여기 잠들다.’라고 씌어지길 바라나요? 아니면 ‘여기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얻도록 도와준 이, 그래서 스스로 원하는 것을 얻은 사람 잠들다.’라고 씌어졌으면 좋겠나요?” --- p.44-45, 「제1장 우리 모두는 성공을 꿈꾼다」 중에서

“나는 내가 성공을 거둘 때마다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성공을 끌어오는 긍정적인 사고를 이용했다는 사실을 깨닫는답니다.” --- p.70, 「제2장 다른 사람의 성공을 도와라」 중에서

시먼즈 박사는 대니를 위해 ‘1분 리허설’의 세 부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첫 번째 부분은 ‘다른 사람의 신발을 신고 걸어 보라’라고 할 수 있어요. 다시 말해 상대방의 입장에 서 보라는 거죠. 두 번째 부분은 무엇이 ‘이익’인가 하는 거예요. 즉 내가 판매하는 제품의 어떤 특징이 고객의 문제와 연결될 수 있는가 하는 점이지요. 세 번째 부분은 진부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해피 엔딩’이에요. 사람들이 내게서 구매한 것을 활용해 이익을 얻고 그 물건에 대해 긍정적인 느낌을 갖는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려 보는 거죠.” --- p.73-74, 「제2장 다른 사람의 성공을 도와라」 중에서

“우선 나는 고객들이 신뢰감을 느낄 수 있도록 나의 목적이 무엇인지 떠올려 봅니다. 나의 목적이 그들을 돕는 것일 경우 고객들은 그 사실을 금방 알아차립니다.” --- p.91, 「제2장 다른 사람의 성공을 도와라」 중에서

“고객의 대답을 주의 깊게 듣다 보면 그들이 현재 갖고 있는 것과 원하는 것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파악하게 되죠. 즉 어느 쪽이 그들이 원하는 느낌과 관련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고 난 후에는 1분 정도 시간을 내서 핵심 사항을 요약합니다. 고객의 답변을 듣고 이해한 내용을 반복해 말함으로써 내가 경청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거지요. 이때 고객이 이미 갖고 있는 것과 원하는 것 사이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밝혀 두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러면 고객은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인식하고 자신이 원하는 느낌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죠.” --- p.94-95, 「제2장 다른 사람의 성공을 도와라」 중에서

“사람들이 사는 것은 우리의 제품이나 서비스 혹은 아이디어가 아니에요. 사람들은 자신이 그것들을 이용하는 것을 상상할 때 느껴지는 기분을 사는 겁니다.” --- p.98, 「제2장 다른 사람의 성공을 도와라」 중에서

“어떤 미국인이 사냥을 하러 캐나다에 갔답니다. 그런데 그는 운이 좋았어요. 가장 뛰어난 사냥개를 빌릴 수 있었거든요. 그 사냥개 이름은 ‘세일즈맨’이었지요.
난생 처음으로 그 미국인은 단 이틀 만에 잡기로 목표한 마릿수의 새를 다 잡았답니다. 그는 사냥개 주인인 캐다나인에게 ‘이 사냥개는 내가 본 중 단연 최고예요. 다음번에도 이 개를 빌릴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라고 말했어요.
하지만 이듬해에 다시 사냥하러 온 그 미국인은 실망할 수밖에 없었어요. 이번 해는 ‘세일즈맨’을 데려가도 별 소용없을 거라는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미국인이 왜 그런지 이유를 물었죠. 그러자 개 주인은 ‘아무래도 제가 큰 실수를 한 것 같아요. 그 개 이름을 ‘세일즈 매니저’라고 바꿨거든요.’라고 말했어요.
미국인이 다시 물었지요. ‘그게 무슨 차이가 있는데요?’
개 주인이 대답했어요. ‘엄청난 차이가 생기고 말았지요. 이놈이 ‘세일즈 매니저’로 이름이 바뀐 뒤로는 하루 종일 가만 앉아서 짖기만 하지 뭡니까!’” --- p.122-123, 「제3장 내가 진정 원하는 성공은 무엇인가」 중에서

“그건 제가 예전에 들은 한 농구 코치 이야기와 비슷한데요. 그는 그의 농구팀을 두 그룹으로 나눠 어느 쪽이 자유투 실력이 더 향상되는지를 보려 했어요. 한 그룹은 매일 슈팅 연습을 했고, 다른 그룹은 그와 똑같은 시간 동안 오직 마음속으로만 공을 넣는 모습을 그려 보았어요. 그들은 슛이 100퍼센트 성공하는 모습을 그려 보았다는군요. 그리고 그들이 이기는 모습도요.
두 그룹이 경기를 하게 되었을 때 어느 쪽이 이겼는지 아세요? 바로 마음속으로 점수를 내는 모습을 그려 본 쪽이 다른 그룹보다 더 많은 점수를 올렸어요. 그야말로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되는 거죠!” --- p.139-140, 「제3장 내가 진정 원하는 성공은 무엇인가」 중에서

“그것이 바로 자기 관리를 해야 할 이유랍니다. 자기 관리의 중요성은 단지 우리가 시간을 잘 관리하도록 하는 데 있지 않아요. 그것은 스스로의 힘으로 자기 내부에서 최고의 것을 끌어내기 위한 겁니다. 그런데 정말 다행인 점은 그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쉽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걸 하는 데는 단 1분밖에 걸리지 않아요.
자기 관리 시스템은 ‘목표는 행동을 촉진하고, 결과는 행동을 지속시킨다.’라는 것을 바탕으로 하고 있어요.” --- p.155, 「제3장 내가 진정 원하는 성공은 무엇인가」 중에서

“세일즈 퍼슨들은 고객들이 자신이 구매한 것과 구매 행위를 한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기분을 느끼도록 힘껏 돕는다는 세일즈 목적에 대한 신념과 사람에 대한 존중 두 가지 모두를 갖고 있어요. 그리고 이런 사람에 대한 존중은 세일즈 퍼슨과 고객 개인의 성실integrity과 정직honesty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요.” --- p.183, 「제4장 ‘목적 있는 삶’이 우리에게 주는 선물」 중에서

행복

“스스로 너무 불행하다고 느끼면서 극도로 우울해진 사람을 생각해 보렴. 그들은 어떤 심정일 것 같니?” …… (중략) 존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우울 그 자체겠죠.” 아저씨가 조용히 웃었다.

“맞아.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에게도 자신의 기분을 전염시킬 수밖에 없단다. 그 말은 곧 자신을 더 소중히 여긴다면 주위 사람들도 더 행복해진다는 말이 되지.” --- p.28

“나 자신을 차근차근 다시 살펴보고 나서야 내가 그동안 가족보다 일을 더 소중히 여기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단다. 그리고 나 자신보다는 가족을 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었지. 내 머릿속 어디에도 나 자신을 위한 자리는 없었단다. 결국 인생을 조화롭지 못한 상태로 내버려 두었던 거야. 삶에 균형을 잃고 있었다고 해도 되겠지.” --- P.34

“그렇다면 특히 어려운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기 시작할 때, 우리가 사는 세상이 보다 더 좋은 곳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지 않니?”

존은 프랭크 아저씨의 말을 천천히 생각해 보았다.

“그러니까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를 더 소중히 여기게 되면 세상이 더 살기 좋은 곳이 될 거라는 말씀이시군요. 사람들의 분노도 그만큼 사라질 것이고요.”

--- p.211

출판사 리뷰

성공

우리 모두가 꿈꾸는 ‘진정한 성공’에 대한 답을 알려 줄 단 한 권의 책!
모든 현대인들은 끊임없이 성공을 꿈꾸며 성공을 향해 달려간다. 우리가 ‘성공’에 대해 생각할 때 흔히 떠올리는 것은 ‘높은 지위, 많은 돈, 좋은 집, 고급 승용차 ……’와 같은 것들이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손에 넣고도 불행하다면 어떻게 할까? 그런 성공을 꿈꾸는 사람은 결코 없을 것이다. 우리가 꿈꾸는 진정한 성공에는 반드시 행복이 뒤따르게 마련이다. 즉 우리는 행복하기 위해 성공하려 하는 것이다. 한 마디로 우리 모두는 ‘행복한 성공’을 꿈꾼다고 할 수 있다.
스펜서 존슨의 《성공》은 바로 이 지점에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다. 그는 우리에게 과연 ‘진정한 성공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먼저 던진다. 스펜서 존슨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대니’라는 주인공의 성장 여행을 통해 제시하고 있다.
대니는 대학을 졸업하고 세일즈맨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젊은이이다. 성공에 대해 고민하던 젊은 날, 대니는 우연히 프랭크라는 전설적인 세일즈맨을 만나면서 ‘진정한 성공’에 대한 답을 찾게 된다. 또 프랭크가 소개해 준 7명의 성공한 사람들을 통해 성공과 행복에 대해 더 깊이 깨달아 간다.
이 책은 이처럼 대니라는 젊은이의 성장 여행을 따라가며 우리들 또한 자연스레 ‘진정한 성공’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럼 과연 대니는 성공한 사람들을 하나하나 만나며 어떤 깨달음을 얻은 것일까?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멘토와 함께 찾아 나서는 감동과 희망의 여정!
세일즈맨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한 대니는 남들보다 더 노력하며 작은 성공을 거두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보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도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일하는 재미도 점차 잃어가고 있었다. 자신을 몰아붙일수록 스트레스는 심해졌다. 해야 할 일은 산더미 같은데 시간은 턱없이 부족했다.
아무리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는 상황에 좌절하며 ‘성공’에 대해 고민하던 어느 날, 대니의 머릿속을 섬광처럼 지나가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전설적인 세일즈맨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프랭크의 이야기였다. 프랭크에겐 자신이 풀지 못하는 문제에 대한 답이 있을 것 같았다. 대니는 더 이상 고민하지 않고 프랭크를 만나러 가기 위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다.
사실 프랭크는 단순히 성공을 거둔 세일즈맨이 아니라 현재 대기업의 CEO 자리에까지 오른 사람이었다. 자신의 젊은 시절 모습을 본 듯했는지 프랭크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세일즈를 하다 한계에 부딪친 대니에게 그만의 성공 비결을 나누어 준다. 대니는 ‘모든 세일즈의 중심에는 사람이 있다’는 프랭크의 말을 가슴 깊이 새긴다. 대니의 가슴은 평생의 힘이 될 소중한 지혜를 전해 주는 멘토를 드디어 만났단 생각으로 벅차오른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내가 상대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지, 그것을 통해 다른 사람과 내가 함께 성공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차분히 돌아본다.

‘행복’의 소중함을 깨닫고 행복으로 안내하는 인생의 ‘멘토’를 만났다면,
이제 그 멘토와 함께 진정 ‘행복하게 성공하는 길’을 찾아보자!

한편 프랭크는 대니가 스스로 자신의 문제에 대한 답을 찾아낼 수 있도록 또 다른 7명의 성공한 멘토들을 소개해 준다. 그들은 대학 교수를 비롯해 회계사, 세일즈맨 등 출신과 배경, 인종이 모두 다른 사람들이었다. 단 하나 공통점이라면 그들 모두 프랭크에게 ‘진정한 성공에 이르는 길’이 무엇인지 배우고, 그것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활용해 커다란 성공을 이뤄 냈다는 점이다.
대니는 그들을 차례차례 만나며 그들의 경험과 지혜를 통해 인생에서 진정 ‘행복하게 성공하는 비결’이 무엇인지 서서히 깨달아 간다.
우선 대니는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작업부터 시작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인생의 목적은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얻도록 돕는 사람이 되는 것, 그래서 결국 스스로 원하는 것을 얻는 사람이 되는 것이라는 점을 깨닫는다. 또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입장에 서 봐야 한다는 사실도 새삼 알게 된다. 그리고 사람들이 자신에게서 사는 것은 제품이나 서비스 혹은 아이디어가 아니라 자신이 제공하는 것을 통해 그들이 느낄 만족감이나 긍정적인 기분이라는 점도 깨닫게 된다. 또한 어떤 일을 하기 전에 부정적인 결과에 대해 걱정하기보다는 긍정적인 결과를 미리 마음속으로 그려 봄으로써 성공을 끌어 올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이처럼 ‘진정한 성공과 행복이란 무엇인가’라는 메시지를 통해 우리 스스로 행복하게 성공하는 길을 찾도록 돕는 이 책이야말로 스펜서 존슨이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더없이 소중하고 값진 선물이다!

행복

“문득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될 때 무엇을 해야 할까?”
오늘도 행복을 향해 뛰는 우리에게 스펜서 존슨이 울리는 행복한 경종!


누구나 한 번쯤 ‘사는 게 왜 이렇게 힘들지?’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도 나는 왜 즐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일에 쫓기다 하루가 끝나고, 피곤에 지쳐 친한 친구를 만나는 것조차 힘에 부치는 일상. 더 나은 생활과 미래를 위해 지금은 약간의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렇게 살다가는 나 자신이 녹아 없어져 버릴 것만 같다. 삶은 왜 이렇게 허무하기만 한 걸까?

우리가 그토록 간절히 원하는 ‘행복’이란 도대체 뭘까? 안타깝게도 우리 모두는 행복을 꿈꾼다고 말하지만 정작 자신이 원하는 행복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그래서 진정한 행복을 위해 지금 당장 무엇을 실천해야 할지도 알지 못한다. 어쩌면 알고 있으면서도 실천에 옮기지 못하는 것일지 모른다. 우리 모두는 돈을 벌어야 하고, 누군가를 배려해야 하고,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는 사고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행복》의 서두에 등장하는 존의 고백을 읽는 순간 우리는 그만 스펜서 존슨의 완곡한 지적에 허를 찔리고 만다. ‘남들은 나에게 성공했다고 말하지만 혼자 있을 때면 내가 싫어졌다.’는 존의 고백은, 우리의 오랜 믿음인 ‘성공=행복’이라는 등식을 완전히 깨 버린다. 행복해지기 위해 성공을 원하고, 성공을 원했기에 자기 자신을 희생해 왔던 지난 시간들이 물거품이 되어 버리는 순간이다.

일순간 패닉 속에 빠진 우리를 예견이라도 했다는 듯, 스펜서 존슨은 곧 프랭크 아저씨의 입을 빌어 우리를 다독인다. “괜찮다. 다들 그렇게 시작하는 거야. …… 잘 모른다는 것은 네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는 말이기도 하니까.”라는 말과 함께. 문제를 깨달았다는 것만으로도 진정한 행복에 좀 더 다가설 수 있다는 스펜서 존슨의 격려는 이 행복한 여정에 우리 스스로 몰두할 수밖에 없도록 강력한 자력을 내뿜는다.


“문득 행복하지 않다고 생각될 때 무엇을 해야 할까?”
“내가 행복하면 온 세상이 행복하고 내가 불행하면 온 세상이 불행해진다!”
진정한 행복은 나 자신으로부터 비롯된다는 소중한 지혜!


행복의 사전적 의미는 ‘마음에 차지 않거나 모자라는 것이 없어 기쁘고 넉넉하고 푸근함, 또는 그런 상태’이다. 여기서 우리는 또 한 가지 행복의 중요한 비밀을 알아차릴 수 있다. 행복을 행복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은 오직 나 자신, 곧 내 마음의 소리가 행복의 기준이요 행복 그 자체가 된다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을까? 만약 행복에 매뉴얼이 있다면, 행복에 대한 고민 따위는 이미 예전에 사라져 버렸을 것이다. 행복에 관한 수많은 서적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비결을 말하고 있지만, 그 내용들이 그저 공허한 울림으로 끝나 버리고 마는 것은 우리 각자가 느끼는 행복이 객관적으로 설명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찍 일어나서 운동을 하라’거나 ‘더 큰 성공을 위해 노력하라’는 조언들은 행복의 일부분을 채울 수는 있어도 행복 그 자체가 될 수는 없다. 때문에 스펜서 존슨은 ‘무엇 하라’는 식의 명령을 하지 않는다. 대신 행복을 찾아가는 존의 여정 속에서 우리 스스로 행복의 길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울 뿐이다.

행복을 원하는 존에게 프랭크 아저씨는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겨라.”라고 충고한다. 당황스러울 만큼 정말 간단한 말이다. 그러나 《행복》 속에서 드러나는 존의 변화는 이 단순한 문장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가를 말해 준다.

프랭크 아저씨를 만나기 전의 존처럼, 우리는 늘 우리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못하다. 동료들 혹은 가족들과의 관계에 신경 쓰느라, 혹은 일에 파묻혀서 나 자신을 돌아볼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스펜서 존슨은 이것이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하지 못한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하루 단 한 번이라도 나 자신을 껴안아 줄 수 있는 시간을 가지라고 권한다. 단 1분만이라도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고,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길 수 있게 된다면 오늘보다 더 행복한 내일을, 더 행복한 관계를, 더 행복한 삶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이 그가 《행복》을 통해 우리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이다.

《행복》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존의 ‘허전한 인생’은 픽션이지만 지금 우리들의 삶과 결코 다르지 않다. 때문에 ‘진정으로 행복한 인생’을 찾아 떠나는 그의 조용한 여정은 공감을 넘어 깊은 감동과 깨달음의 기쁨을 선사할 것이다. 이 책은 열심히 살고는 있지만 아직 삶을 행복으로 꽉 채우지 못한 우리 모두에게 스펜서 존슨이 전하는 값진 선물이다.

추천평

CEO든 교사든 부모든 팀장이든 상관없이 우리는 모두 어떤 의미에서는 세일즈맨이다. 왜냐하면 상대방, 즉 우리의 고객에게 그들이 원하는 것을 우리가 제공해 줄 수 있다는 확신을 심어 줘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이 출간된 이래 이 세상에는 무수한 변화가 있었지만, 이 책이 전하는 가치만큼은 여전히 빛을 잃지 않고 우리에게 다가온다.
켄 블랜차드 Ken Blanchard (『1분 경영』 공동 저자)
우리 삶을 세일즈라는 시각에서 바라보며 성공의 길을 제시하는 이 책은 위대하다! 이 위대한 책이 전하는 현명한 조언을 따라 자신의 꿈을 이루는 위대한 세일즈맨이 되라!
오그 만디노 Og Mandino(『위대한 상인의 비밀』 저자)
열정과 자신감을 잃을 때마다 이 책을 읽고 또 읽어라! 단순하지만 우리 삶을 살찌우는 참으로 가치 있는 책이다.
게일 블랭크 Gail Blanke(에이본Avon 부사장)
이 책만큼 우리 삶의 근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도 없다. 그건 바로 우리가 인생의 모든 면에서 얻고자 하는 ‘성공’에 관한 것이다!
워렌 베니스 Warren Bennis(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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