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8,800
10 7,920
YES포인트?
4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공지영이 들려주는 성서속 인물 이야기

책소개

저자 소개 1

孔枝泳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창작과 비평》에 구치소 수감 중 집필한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1989년 첫 장편『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1993년에는『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통해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억압의 문제를 다뤄 새로운 여성문학, 여성주의의 문을 열었다. 1994년에는『고등어』『인간에 대한 예의』가 잇달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명실공히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작가가 되었다. 대표작으로 장편소설『봉순이 언니』『착한 여자 1?2』『우리들의 행복한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창작과 비평》에 구치소 수감 중 집필한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1989년 첫 장편『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1993년에는『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통해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억압의 문제를 다뤄 새로운 여성문학, 여성주의의 문을 열었다. 1994년에는『고등어』『인간에 대한 예의』가 잇달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명실공히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작가가 되었다.

대표작으로 장편소설『봉순이 언니』『착한 여자 1?2』『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즐거운 나의 집』『도가니』『높고 푸른 사다리』『해리 1?2』『먼 바다』등이 있고, 소설집 『인간에 대한 예의』『존재는 눈물을 흘린다』『별들의 들판』『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산문집『상처 없는 영혼』『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1·2』『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딸에게 주는 레시피』『시인의 밥상』『그럼에도 불구하고』등이 있다.

2001년 21세기문학상, 2002년 한국소설문학상, 2004년 오영수문학상, 2007년 한국가톨릭문학상(장편소설 부문), 2006년에는 엠네스티 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단편「맨발로 글목을 돌다」로 이상문학상을 받았다. 2018년『해리 1·2』가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공지영의 다른 상품

그림 : 김경진
서울여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후 [한국일보] 편집부 디자인팀에서 일러스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단행본, 신문, 잡지, 교과서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화가가 되고자 했던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룬 지금, 보는 이로 하여금 잔잔한 미소를 머금게 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wenicejjang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70쪽 | 224g | 175*230*15mm
ISBN13
9788993824063

줄거리

《여호수아》는 모세의 후계자로, 이스라엘 백성을 가나안으로 이끈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 대한 이야기다.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은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에 힘입어 목숨을 건지고는 가나안을 향해 간다. 그러나 가나안으로 가는 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음식은 떨어지고 물 한 방울 마실 수가 없다. 사람들의 불만은 높아가고, 급기야 이집트에서 그냥 살게 내버려두지 왜 데려왔느냐며 모세를 몰아세운다. 그때마다 하느님은 물과 만나와 메추라기 떼를 내려보내 사람들로 하여금 갈증을 달래고 배불리 먹게 한다. 그리고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켜야 할 각종 법규들과 십계명을 일러준다. 그런 다음 이렇게 말한다. “너희는 이방인을 억압하거나 학대해서는 안 된다. 너희도 이집트 땅에서는 이방인이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떠돈 지 40년, 모세는 시종 여호수아를 자신의 후계자로 정하고 가나안 땅을 앞에 두고 죽음을 맞는다. 그의 나이 120세였다. 젊고 패기 넘치는 여호수아는 정탐꾼을 보내 예리고 성을 살핀 뒤 하느님의 보호를 받으며 그 성을 함락시키고 차츰 영토를 넓혀간다. 이제 이스라엘에 평화가 찾아오고, 백성들은 오로지 하느님만을 섬기겠다고 맹세한다. 그러나 여호수아가 죽고 세월이 흐르자 사람들은 하느님과의 약속을 저버리고 다른 신을 섬기기 시작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